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사람 사는 이야기, 그런데 이제 음식을 곁들인 - 끼니
끼니를 때우면서 관찰한 보통 사람들의 별난 이야기
우리는 하루 3번 식탁에 앉아 끼니를 때운다. 장소는 집이 될 수도 있고, 편의점, 식당 등등 다양하다. 하루에 3번이면 한 달에는 84번 식탁에 앉는 것이고, 따라서 끼니는 일상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해도 무방하다. 또한, 한국인들이 오랜만에 만난 지인에게 인사치레로 하는 대표적인 말로 ‘밥 한 번 먹자’라는 말이 있다. 때로는 끼니를
by
이민선 에디터
2022.10.10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도서관이 문을 닫는다 [공간]
새 얼굴로 찾아올 공간을 기대하며
여느 때처럼 도서관에 가서 책을 반납하던 중 안내 문구 앞에서 모든 행동이 멈췄다. OOOO 도서관 리모델링 10월 17일 진행 예정입니다 바로 사서 선생님께 달려가 자초지종을 물었더니 17일부터 리모델링이 시작된단다. 언제 끝날 것 같으냐 물었더니 올해 말은 족히 지나야 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떨어진다. 손에 잡힌 5권의 책이 달랑달랑 흔들렸다.
by
조수빈 에디터
2022.10.09
리뷰
도서
[Review] 끼니를 때우면서 관찰한 보통 사람들의 별난 이야기 - 끼니
하루 세끼 세가지 이야기
독자 여러분께 한 가지 여쭙겠습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맛있게 드셨던 음식이 뭐였나요? 한번 떠올려 보세요. 이 책이 처음 시작하는 문장이다. '끼니'는 단순히 먹었던 음식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다. 밥을 먹으면서 생겼던 이야기와 추억이 담겨있다. 거창하고 비싼 음식이 아닌 소소한 음식과 그 속에 담겨있는 이야기가 공감이 가 피식 웃기도 그리고 위로를
by
박지선 에디터
2022.10.08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리고] 배가 부르면, 그만해야지.
씨앗은 뱉어야 한다. 먹으면 안 된다.
한승민(Han SeungMin) 해냈다. 2022 photo, digital image 사과 하나가 있다. 노랗고 빨갛고 시큼한 사과가. 사과의 과육은 동그랗고 부슬거리며 투명하고 축축하다. 싱싱한 사과의 향은 하얗고, 순진하고, 거칠다. 난 옛날 tv프로그램인 개그콘서트의 코너 갈갈이처럼 사과껍질을 까기 시작한다. 입에 들어오는 향은 잘빠진 빨간 스포츠
by
한승민 에디터
2022.10.08
문화소식
전시
[전시] 장 줄리앙 [DDP배움터 디자인전시관]
위트 있는 그림으로 세계적 브랜드와 협업하는 인기 작가의 첫 회고전
장 줄리앙 - 그러면, 거기 - 위트 있는 그림으로 세계적 브랜드와 협업하는 인기 작가의 첫 회고전 <전시 소개> 장 줄리앙. 그의 이름은 낯설 수 있지만 작품만큼은 낯설지 않다. 전 세계 수많은 셀럽들의 SNS에서 그리고 전 세계 수많은 브랜드 상품들에서 우리는 그의 작품을 계속 만나고 있기 때문이다. 동그란 눈에 앙증맞게 혀를 내민 얼굴 모양의 쿠키,
by
박형주 에디터
2022.10.0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한겨울 추운 날씨가 되어서야 소나무와 측백나무가 시들지 않음을 안다. [미술/전시]
김정희의 <세한도>
〈세한도〉는 조선시대 문인이자 화가였던 추사 김정희가 길고 척박했던 제주도 유배 시절, 변치 않는 우애를 보여주었던 제자 우선 이상적에게 선물한 그림이다. 빈 초옥과 소나무, 측백나무만을 묘사한 간결한 화면이지만 표제부터 그림, 제시의 길이까지 포함하면 약 15m에 이르는 대작이며, 김정희의 대표작으로 손꼽힌다. 김정희, 〈세한도〉, 조선 1844년, 두
by
김윤비 에디터
2022.10.0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제주가 품고 시선으로 낳은 [미술/전시]
삶의 구체성은 언젠가 예술로 태어난다.
하늘은 심드렁했다. 잿빛 구름이 듬성듬성 끼어 밝지도, 그러나 지나치게 흐리지도 않은. 하늘은 그렇게 온종일 약간 울먹이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하늘이 짓는 작은 우울의 표정을 만끽하기 위해 미술관으로 목적지를 정했다. 쌀쌀한 바람이 나를 따라 움직였고, 나는 겉옷을 여몄다. 저지문화예술인 마을 안에 자리 잡은 제주현대미술관은 적요했다. 언제나 여행
by
차승환 에디터
2022.10.07
리뷰
공연
[Review] 사랑의 세계 : 디어 마이 라이카
세상에는 이성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들이 가득하다
인간은 세계를 규명하고 싶어 한다. 세계를 속속들이 알고 싶어서 관찰하고, 정리하고, 학습한다. 이렇게 학습한 세계의 면면들은 ‘법칙’이 된다. ‘법칙’들이 쌓이면서 세계는 점점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설명된다. 그야말로 이성의 세계다. 사람들은 여전히 밝혀내지 못한 법칙을 찾기 위해 골몰한다. 그들은 세계를 완전히 설명할 수 있을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
by
권명규 에디터
2022.10.06
리뷰
도서
[Review] 19세기 여성 작가들이 미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다락방의 미친 여자 [도서]
여성 작가에 관한 문제적 고전
<오만과 편견>은 나의 인생 고전 중 다섯 손가락 안에 꼽는 소설이다. 제인 오스틴은 현대에 '시대와 풍속을 섬세하게 그려난 작가' 등 영국을 대표하는 소설가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19세기, 그 당시의 평가는 지금과는 많이 달랐다. 19세기는 여성작가가 등장한 최초의 시기였고, 제인 오스틴, 샬럿 브론테, 메리 셸리 등의 작가들이 대거 등장한 시기였기
by
이소희 에디터
2022.10.05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그림 밖으로 나온 사람들의 사연은? [공연]
박물관은 이제 더이상 지루한 공간이 아니다.
박물관은 과연 살아 있을까? 기실은 그러하다. 구석기부터 개화기까지 우리 조상의 얼이 살아 숨 쉬는 공간이기 때문이라는 지겨운 이야기를 하려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박물관을 언뜻 본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사실... 8개월간 박물관 구석구석을 누볐다. 지난 몇 달간 TBWA라는 광고회사에서 진행하는 주니어보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기
by
최유진 에디터
2022.10.04
리뷰
도서
[Review] 아트 컬렉팅에 관심이 생겼다면? - 처음 만나는 아트 컬렉팅
그림을 알면 사랑하게 되고, 사랑하게 되면 진정 보게 되고, 볼 줄 알게 되면 소장하게 된다. 이런 사람은 그저 모으는 사람과는 다르다.
지난달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즈 서울(Frieze Seoul)과 키아프(KIAFF)엔 각 7만여 명이 넘는 방문객이 발걸음했다. 루브르 박물관 모나리자 앞을 연상시킬 정도로 꽉 찬 행사장을 보며 아트 컬렉팅이 이젠 소수만 즐기는 취미가 아닌 하나의 거대한 트렌드가 되었음을 실감했다. '아트 컬렉팅'이 이토록 인기를 끌며 트렌드가 될 수 있었던 건 아트 테크
by
이영진 에디터
2022.10.0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이중섭
이건희 컬렉션 : 이중섭을 보고오다
나에게는 여우가 있다. 마치 어린왕자에게 관계를 형성해나가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여우처럼, 나의 여우도 내게 기다림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단 한 마리의 특별한 여우다. 여우와 나는 이 행성에서 네 시를 기다리며 이야기를 나누는 요즈음을 보내고 있다. 우리는 며칠 동안 일요일 네 시를 기다렸다. 여우와 내가 미술관에 가기로 한 시간. 미술관에서는 자신의 어린왕
by
윤지원 에디터
2022.10.03
First
Prev
146
147
148
149
15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