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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빈센트 반 고흐
춤추는 별을 그린 화가, 그가 들려주는 달과 별의 하모니
빈센트 반 고흐 - 그림에 인생을 건 한 남자의 이야기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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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12.25
리뷰
전시
[Preview] 남녀노소, 오감만족, 미니언즈 특별전
드디어, 너희를 만나는구나!
오랜만에 보는 노랭이들 아이와 어른의 감성을 동시에 사로잡는 애니메이션이라 함은 <겨울 왕국> 이전에 <슈퍼배드>가 있었다. 순전히 주관적인 견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내 주변에 <겨울 왕국>을 재밌게 봤던 친구들은 모두 <슈퍼배드>의 덕후들이었다. 나 역시 그렇다. <슈퍼배드 1>을 처음 볼 때도 나의 시선은 작은 노랭이들에게 꽂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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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빈 에디터
2019.12.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위기의 가정과 문화에 대한 회고 - 힐빌리의 노래 [도서]
빈곤과 무너져가는 가족, 그 어둠 속에서 일어난 한 청년의 진솔한 성장기
‘힐빌리’ 미국의 쇠락한 공업 지대인 러스트 벨트 지역에 사는 가난하고 소외된 백인 하층민을 가리키는 표현이다. 다른 표현으로 백인 쓰레기라는 뜻의 ‘화이트 트래시’, 햇볕에 그을려 목이 빨갛다는 데서 유래된 교육 수준이 낮고 정치적으로 보수적인 미국의 시골 백인을 가리키는 모욕적인 표현인 ‘레드넥’등이 사용되기도 한다. “나도 비참한 미래를 앞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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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연 에디터
2019.12.16
리뷰
공연
[Preview] 지난"했던" 생애를 향한 고독한 찬사 - 영화 "고흐, 영원의 문에서"
다큐멘터리와 반 고흐가 만나게 되면
1. 지난“했던” 삶 낭만을 그리는 작가라고들 한다. 반은 맞는 이야기다. 실제로 후기 낭만주의를 이끌 수도 있었던 (이끌었다고 확언하기에 그는 너무 일찍 사망했으므로) 화가였을 뿐더러 고흐의 회화는 고전주의의 재현적 원리를 답습했다고 보기엔 형태적으로도, 색감의 면에서도 재현적인 무언가를 그려냈다고 보긴 어렵기 때문이다. 즉 기본적으로 아카데미 미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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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현 에디터
2019.12.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영화 시나리오 읽기 - 히로시마 내 사랑 [도서]
이 사적인 이야기는 필연적으로 역사를 증언하는 히로시마 이야기보다 늘 우위에 놓일 것이다.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영화 시나리오 『히로시마 내 사랑』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뒤라스는 전후(戰後) 프랑스 문학을 이끌어나간 여류 작가로서, 특유의 소설 구성을 통해 파편화된 인간의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동명의 영화로도 유명한) 그녀의 대표적인 소설 『연인』은 여러 시간적 배경을 교차하며 한 소녀의 상처와 사랑을 아름답게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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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빈 에디터
2019.12.1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살아가는 당신과 내가 '신'이다. [음악]
'작은 것들의 신'엔 넉살의 서사와 내 서사가 중첩되는 지점이 많다.
지하철에 탑승하려 카드를 찍는다. 표시되는 금액이 7만원 넘어갈 때가 있다. 그건 내가 꾸준히 이동하지 않으면 못 견디는 인간이어서 그렇다. 정착하여 안정을 누리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 계속 이동한다. 아르바이트를 하고 도움 될 만한 것들을 주워 담으러 가고 안정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곳에 웃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이동한다. 주어진 좌표로만 이동하여 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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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빈 에디터
2019.12.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준비한 추천 영화 BEST3 [영화]
올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3편의 영화를 추천한다. 그동안 지겹게 봤던 케빈과 해리포터와는 이별하고, 새로운 영화들을 보며 올해 크리스마스를 기다리자!
12월 25일,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추천 영화들을 준비했다. 지겹도록 봤던 해리포터 시리즈, 나 홀로 집에 시리즈. 이제 대사까지 외울 정도로 지긋지긋하다. 올해는 색다르게 보내고 싶어서 미리 준비한 크리스마스 추천 영화! 매년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냈던 케빈, 해리포터 이젠 안녕! 1. 클라우스 감독 : 세르히오 파블로스 / 출연 : 제이슨 슈
by
정윤경 에디터
2019.12.15
리뷰
영화
[Preview] 나의 소중한 친구, 빈센트 - 고흐, 영원의 문에서
세상을 살아가기엔 너무나 아름다웠던 내 친구, 빈센트를 만나러
Starry, starry night Paint your palette blue and gray Look out on a summer’s day With eyes that know the darkness in my soul 별이 빛나는 밤 팔레트를 푸른색과 회색을 칠해요. 여름날에 밖을 내다보아요. 내 영혼의 어둠을 아는 그런 눈으로. 내가 반 고흐를 좋
by
진금미 에디터
2019.12.14
리뷰
영화
[Preview] 인생이 아닌 시선을 따라가는 영화 "고흐, 영원의 문에서" [영화]
반 고흐의 전기 영화를 벗어난 새로운 시선의 탐구
1. 다시, 반 고흐 빈센트 반 고흐는 독보적인 장르다. 그는 흔히 후기 인상주의 화가로 알려졌지만, 사람들은 그를 화가 이상의 인물로 여긴다. 고흐는 작품보다 이름 자체로 존재한다. 그의 대표작은 있어도, 고흐라는 이름은 작품 뒤에 가려지지 않는다. 고흐의 작품은 인생을 그대로 담아냈다. 그의 인생은 붓 터치 하나하나의 생명력이 되었다. 사람들은 반 고
by
김용준 에디터
2019.12.14
리뷰
영화
[Preview] 전기 영화의 한계를 넘다, 영화 "고흐, 영원의 문에서"
추운 연말에 그의 따뜻한 그림 속에 빠져보고자 한다.
[Preview] 전기 영화의 한계를 넘다 고흐, 영원의 문에서 "내가 보는 것을 사람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어" 연출 : 줄리언 슈나벨 각본 : 장 클로드 카리에, 줄리언 슈나벨, 루이스 쿠겔버그 출연 : 윌렘 대포, 오스카 아이삭, 매즈 미켈슨, 루퍼트 프렌드 수입 : 찬란 제공/배급 : ㈜팝엔터테인먼트 개봉일정 : 2019년 12월 26일 매력적이며, 그
by
고혜원 에디터
2019.12.14
리뷰
영화
[Preview] 고흐, 영원의 문에서 [영화]
12월 26일 고흐가 우리에게 전하는 자신의 이야기.
학창 시절 미술사 강의 시간, 필자는 네덜란스 출신 프랑스 화가 '빈센트 반 고흐'에 대해 배웠다. 파리에서 인상파 화가로 활동한 고흐. 고흐는 우리에게 '별이 빛나는 밤' '해바라기' '자회상' 등의 작품으로 우리에게 익숙하다. 그 중 귀에 붕대를 감은 모습을 그린 자화상은 고흐를 상징하는 작품으로 자리 잡혔다. 대중들에게 비교적 익숙한 인상파 화가 빈
by
장정윤 에디터
2019.12.14
리뷰
영화
[Preview] 사파이어와 터키석이 빛나는 하늘 아래 : "고흐, 영원의 문에서"
영화<고흐, 영원의 문에서>는 고흐의 삶을 다루던 기존 영화와는 다른 결의 이야기로 그를 보여줄 것을 약속한다.
빈센트 반 고흐, 그에 대해서 내가 아는 것은 별로 없다. 자신의 귀를 스스로 잘라낼 만큼 힘든 삶을 보냈다는 것, 그가 죽을 때까지 그의 그림을 알아주는 이는 많지 않았다는 점, 별이 빛나는 밤과 본인 그림에 등장하는 카페를 특히 좋아했다는 점. 생각해보면 그는 사람들에게 참 많은 사랑을 받는 작가다. 그의 그림을 주제로 한 노래, 그의 삶을 이야기하는
by
장소현 에디터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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