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그 달달한 기분
뒤처리는 하고 가란 말이야
< 가지치기의 일기 > 오늘은 코코아를 만들었어. 코코아 만드는 건 즐겁지 간단하고, 오래 걸리지도 않으니까 그런데 희한하게도 코코아만 먹으면, 자꾸만 얼굴이 붉어져 뭔가 콩닥콩닥하기도 하고 기분이 좋아지기도 해 누군가를 만났던 게 엊그제 같은데 그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 그때를 생각하면... . . . . . . 쨍그랑! 역시 생각은 무슨... 한시도
by
강하연 에디터
2020.04.11
리뷰
도서
[Review] 사람이 책에, 책이 사람에게 더 가까워지도록 - 출판저널 516호 [도서]
변화 속에서 출판의 가치를 실천하는 사람들
출판저널 515호를 리뷰한 지 한 달 후, 다시 516호를 마주했다. 내가 기고한 515호 리뷰가 실린 것을 확인하고 싶은 마음과 또 출판 및 책과 관련된 어떤 이야기들이 담겨 있는지 확인하고 싶은 마음으로 기다렸다. 책을 받은 후, 가장 먼저 내 리뷰가 담긴 부분을 확인했다. 부족하게 적어낸 내 글을 확인하니 쑥스러우면서도 감사한 마음이 함께한다. 이틀
by
강지예 에디터
2020.04.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 세계 - 기생충, 2019 [영화]
우울하고 처연한 이 세계에서 희망은 딱 두 가지 형태로 존재한다. 나도 저 위에 올라설 수 있을 거라는 희망과 더불어 함께 살 수 있을 거라는 희망.
PS.강력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생충 PARASITE, 2019 감독 : 봉준호 배우 : 송강호, 최우식, 박소담, 이선균, 조여정 가족 모두가 백수인 기택네. 그러던 어느 날, 장남인 ‘기우’는 친구의 소개를 받아 박 사장네 집으로 과외 면접을 보러 간다. 이후 자신의 가족을 이곳에 취업시키기로 마음을 먹은 기우는 치밀한 계획을 바탕으로 신분
by
이중민 에디터
2020.04.10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나를 놓아준 도시 [여행]
일상으로부터 나를 놓아주었던 도시, 파리
놀러 가기 위해서 학교를 빼먹었다. 수업만 빠진 게 아니라 시험도 가뿐히 넘겨버렸다. 오직 여행을 위해서! 생전 처음 하는 경험이었다. 동행하는 이가 없어서 그런지 첫 일탈에 대한 설렘도, 두근거림도 없었다. 홀로 하는 여행도 해봤고, 많은 여행을 해본 건 아니지만 나름대로 여기저기 다녀본 경험이 있었다. 그런데 이런 여행은 처음이었다. 오직 한 장소를
by
홍혜민 에디터
2020.04.09
리뷰
도서
[Review] 과학을 향한 비판적 시선의 기록 - 스켑틱 Skeptic Vol.21 [도서]
과학의 발견과 발전은 이와 같은 시선으로 이루어진다.
과학적 회의주의자들의 기록: Skeptic 서문의 스켑틱 협회 소개를 읽으며 최근에 유튜브에서 보았던 한 영상이 떠올랐다. 현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한국이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가를 주제로 아시안보스(Asian Boss)측에서 고려대학교 감염내과 김우주 교수를 인터뷰한 것인데, 영상에서 김우주 교수는 현재 한국에서의 코로나바이러스 추세 및 해당 바이러스는
by
강지예 에디터
2020.04.0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채식, 그 어려운 이름 - 채식주의자 [도서]
우리는 과연 영혜일까, 인혜일까 혹은 다른 무엇일까.
채식주의자 한강 굉장히 그로테스틱한 소설. <채식주의자>를 다 읽고 처음 들었던 생각이다. 이런 소설은 처음인지라 소설을 읽은 직후에는 어두운 분위기만 받았을 뿐 작가가 무엇을 전하려 이 책을 썼는지 잘 모르겠다는 느낌이 들 뿐이었다. 하지만 다른 책을 읽던 와중에도 채식주의자 책은 문뜩문뜩 떠올랐고 그러면서 나는 소설 속 기억나는 부분들을 다시 생각해보
by
신유나 에디터
2020.04.0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도 내가 곰신이 될 줄은 몰랐지 [사람]
오늘은 네가 입대한 지 나흘째 되는 날이다.
D-6 네가 그토록 붙고 싶어 했던 입영 추가 모집에 합격했다. 3번의 시도 끝에 어렵사리 성공했으면 분명 기뻐야 할 텐데, 왜 우린 둘 다 아무 말도 하지 못했던 걸까. 우릴 휩싸는 이 적막감은 무얼까. 눈물이 자꾸만 비집고 나왔다. 울고 싶은 건 너일 텐데 왜 내가 우는지. 우는 날 다독일 여유가 없을 정도로 너는 많이 심란했나 보다. 그리고 그런 너
by
강안나 에디터
2020.04.0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가장 작은 마트료시카만 두 동강 나 있지 않다 [공연예술]
연극 마트료시카를 통해 현대사회의 노동을 생각해보다
모던 타임스에서 찰리 채플린이 보여주었듯 사회 속에서 노동자들은 부품이 되기 시작했다. 연극 마트료시카는 2019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으로 선정된 작품으로, 부품이 되어버린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독특한 방식으로 풀어낸다. 마트료시카의 구조에 대해 알아두면 연극을 이해하기 쉽다. 마트료시카의 구조는 커다란 마트료시카 속에 작은 마트료시카가 반복적으로 들어가
by
김수연 에디터
2020.04.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분명한 경계, 나누어진 삶 - 레이첼, 하얀 흑인 [영화]
자신이 흑인이라 말하는 백인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목록을 훑어보던 중 눈에 띈 제목이었다. “레이첼, 하얀 흑인(원제: The Rachel Divide)”, 본 적이 없는데 왠지 익숙하다는 느낌이 들어 찾아보니 몇 년 전 우리나라 뉴스에서도 방영되었던 “레이첼 돌레잘”과 관련된 내용의 다큐멘터리였다. 2015년, NAACP(전미유색인지위향상협회) 워싱턴 스포캔 지부장이자 동워싱턴대학에
by
강지예 에디터
2020.04.01
작품기고
The Artist
[So & Ji] 봉구
이번 그림의 주제는 사랑을 주는 봉구이다.
친구의 강아지, 봉구를 그려준다고 한지가 꽤 된것 같다. 처음 만났을 때는 아직 털을 자르지 않은 강아지 봉구가 마중나와 있었다. 그 날은 집에 가고 싶지 않았다. 얼마나 사람을 좋아하고 노는 걸 좋아하는지 에너지가 지치지 않는다. 지금은 못 알아 볼 정도로 많이 자랐다. 하지만 봉구의 에너지는 아직도 끝이 없다. 항상 기분을 좋게 만드는 것 같다. 이번
by
김소희 에디터
2020.04.01
리뷰
도서
[Review] 문학 탐독의 여정을 이어가기 위해 - 문학에 빠져 죽지 않기 [도서]
문학에 빠져 죽고 싶었던 나
아마도 사십 년 전쯤, 문학에 처음 눈을 뜨고 책의 세계로 뛰어들던 무렵에 느낀 경탄과 흥분을 나는 아직 잃지 않고 있다. 책의 서문을 읽다가 위의 문장을 본 후, 다시 책장을 넘기기 전 잠시 곰곰이 생각해보았다. 나는 문학 작품, 아니 책을 읽으면서 처음으로 내 마음에 흥분과 감탄이 스쳤던 순간을 기억하고 있는지. 누군가 취미가 뭐냐고 물으면 독서라고
by
강지예 에디터
2020.03.29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수리부엉이의 아침
밤은 조용해
- 먹보들 일어나자마자 식구들 먹일 저녁을 준비한다. 무시무시한 저녁 준비 오늘 메뉴는 김치찌개! - 바쁘다 바빠! ( 복작복작, 우당-탕-탕, 쨍그랑!) - 외출 험난 저녁 준비를 끝내고선, 일을 하러 나간다 - 귀찮다 원단을 고르고, 장식품을 고르고, 굵은 실 하나를 꺼내와선 자리 잡고 앉아 한 땀씩 수를 놓다. 겉으로 보기엔 에너지 소모가 적어 보이
by
강하연 에디터
2020.03.29
First
Prev
136
137
138
139
1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