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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리뷰] 문학으로 사랑을 읽다 - 네가 사람이지 짐승이냐에 대한 그럼 짐승이지 식물이냐에 대하여
명작으로 배우는 사랑의 법칙
대학생들의 리포트를 위한 성지이자 교수들의 골머리를 썩히는 만악의 근원인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동물은 엽록소와 세포 벽이 없으며 체내에 여러 기관이 있는 생물 중 다세포인 것으로 정의된다. 내 나이가 처음으로 두 자릿수가 되고 뒷자리가 4를 넘어간 이후부터 지금까지 문과 외길 인생을 걸어온 나에게 이런 설명은 와 닿지 않음에도 머리 아픈 정의로 운을 띄우는
by
김상준 에디터
2020.05.03
오피니언
만화
[Opinion] 동물에게 인사하는 법 - 만물의 영장 [웹툰]
웹툰 <만물의 영장>
반려동물을 키우진 않지만, 항상 유튜브로 동물 영상을 찾아본다. 귀엽고 사람을 좋아하는 동물을 보면 저절로 입꼬리가 올라간다. 그렇게 동물 유튜브를 즐겨보니 종종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의 동물판인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세나개)>나 <고양이를 부탁해(고부해)> 등 동물 솔루션 프로그램을 본다. 그 프로그램에선 동물이 정말로 다양한 이상행동을 보여
by
오지영 에디터
2020.05.02
오피니언
게임
[Opinion] 여러분에게 동물의 숲이 있었다면 내겐 마비노기가 있었다 [게임]
오늘날 우리가 <동물의 숲>에 열광하는 이유. 그 시절 <마비노기>를 그리워하는 이유.
어두운 바, 손님이라곤 한 명 밖에 없는 그곳에서 개는 기타를 치며 노래한다. ‘나비보벳따우, 나비보벳따우.’ 의미를 도저히 알 수 없는 이상한 말들뿐이지만 가볍게 통통 튀는 기타 소리와 함께 그 노랫말들을 가만히 듣고 이따 보면 마음은 어느새 촉촉하게 젖어든다. 역시 아무리 개라고 할지라도 단 한 사람을 위해 노래해 준다는 건 감동적이다. 아는 사람은 모
by
이중민 에디터
2020.05.01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미술관 무료관람의 양면성에 대하여 [문화 공간]
전시 입장료와 관람 태도 사이의 상관관계
가성비(價性比)와 가심비(價心比) 우리는 퍽퍽한 삶 속에서도 여러 가지 기쁨을 찾아 즐긴다. 먹는 즐거움, 배우는 즐거움, 취미생활을 하는 즐거움 등이 그렇다. 그리고 이 모든 즐거움을 하나로 끌어당겨 포섭할 수 있는 즐거움은 ‘소비하는 즐거움’이 아닐 수 없다. 명백하기 그지없고, 당연하면서도 안타까운 이 사실은 우리로 하여금 수많은 고민을 하게 만든다
by
유수현 에디터
2020.05.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피어나는 삶들, 그 안을 거닐며 - 꽃을 기다리다 [도서]
애정 어린 관찰자의 시선으로 식물의 삶에 함께 해보자
3월의 마지막 수요일, 어쩐지 아침 일찍 눈이 떠졌다. 잠이 항상 아쉬운 나인데 어쩐 일일까, 하면서 몸을 일으켰다. 포근하고 맑은 3월의 아침, 모두의 일상이 그 날씨를 맘껏 즐길 수 없는 상황이지만 잠깐이나마 외출로 누리고 싶었다. 당시는 집에서 일하면서 지내던 차라 이미 직장인들의 출퇴근 행렬이 사라진 거리를, 광장과 빌딩 사이를 그저 마냥 걸었다.
by
강지예 에디터
2020.05.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TMBP 01. 지금 B의 위치
TMB프로젝트는 한국말로 구구절절이라는 뜻의 '투머치인포메이션'이라는 단어에서 영감을 얻은 프로젝트로, Inforamtion의 I 대신 제 이름 첫 글자이자 마지막 글자인 B를 넣었습니다. 나로 시작해서 나로 끝나는 에세이 프로젝트입니다. 첫번째 에피소드 '지금 B의 위치'로 시작합니다.
TMBP[Too Much 'B'formation Project] TMB프로젝트는 한국말로 구구절절이라는 뜻의 '투머치인포메이션'이라는 단어에서 영감을 얻은 프로젝트로, Inforamtion의 I 대신 제 이름 첫 글자이자 마지막 글자인 B를 넣었습니다. 나로 시작해서 나로 끝나는 에세이 프로젝트입니다. 첫 번째 에피소드 <지금 B의 위치>로 시작합니다.
by
홍비 에디터
2020.04.3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네덜란드가 왜 좋냐고 물으신다면 [도서]
"일상이 축제고, 축제가 일상인 진짜 네덜란드 이야기"
얼마 전 “견디는 힘”이라는 책을 읽으려는데 ‘스테르담’이라는 저자의 필명이 눈에 들어왔다. 작년 1학기에 네덜란드에서 교환학생 생활을 했던 나로서는 자연스레 암스테르담을 떠올릴 수밖에 없었다. 그의 저서 목록을 보니 “일상이 축제고, 축제가 일상인 진짜 네덜란드 이야기”라는 책이 있었고 나는 확신했다. 이 사람은 네덜란드와 관련이 깊겠구나, 어쩌면 나보다
by
채호연 에디터
2020.04.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좀비물의 고전 - 살아 있는 시체들의 밤 [영화]
좀비물의 시작이자 전설, 조지A.로메로 감독의 영화 <살아 있는 시체들의 밤>
학창 시절 어두운 교실에서 불도 켜지 않은 채로 엎드려 있으면 선생님들은 우리를 '어둠의 자식들'이라고 부르곤 하셨다. 하루하루 생기를 잃어가던 우리에게는 '썩은 동태 눈깔', '시체' 혹은 '좀비'라는 수식어가 심심치 않게 붙여졌다. 학창시절 우리는 오컬트 그 자체였다. 좀비의 나라 한국은 <부산행>(2016) 을 통해 한국 좀비의 무서움을 세계에 알렸
by
김채영 에디터
2020.04.29
작품기고
[기억의 잔상] Ready
세상을 한발 물러서서 바라보기
illust by lovehenz 쳇바퀴 도는 것과 같이 바쁘게 굴러가던 일상에 잠시 브레이크가 걸리자 세상을 한발 물러서서 바라보게 되었다. 걸어가던 길 주위에는 수많은 다른 길들이 보였으며, 계속해서 앞만 보고 걸어갔으면 만나지 못했을 소중한 인연들이 있었다. 어쩌면 모든 일에는 일어나는 이유가 있는 것일까?
by
황현지 에디터
2020.04.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파르바나 : 아프가니스탄의 눈물 - The Breadwinner [영화]
전통이라는 이름만으로 인권 유린이 가능해질 만큼, 모든 전통은 과연 위대한가
인도의 카스트제와 한국의 가부장제, 두 문화는 ‘전통’이라는 이름을 함께 공유한다. 우리는 ‘이게 전통이야’라는 문장만으로 많은 것들이 묵인된 채 넘겨지고, 반박의 목소리는 쉽게 없었던 일로 치부된 날들을 지나왔다. 그도 그럴 것이, 고착화되어 온 시간 만큼이나 전통이 쥔 권력과 힘은 강력했기 때문이다. 전통은 애초에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것으로써 내재화되어
by
윤희지 에디터
2020.04.25
리뷰
전시
[Review] 순수하고 비판적인 몽마르트의 시인 ‘툴루즈 로트렉 展’ [전시]
어떤 선입견이나 편견 없이 오롯이 그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다.
Prologue. 19세기 프랑스 미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툴루즈 로트렉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에 대해 짧게 말해보자면 어릴 때 장애가 있었지만, 주로 파리의 몽마르트 거리에서 여성들과 밤의 도시를 즐겨 그린 데다 자신만의 독특한 화풍을 갖고 있던 작가라고 요약해 볼 수 있겠다. 그가 장애를 가지고 있었으나 이를 예술로써 승화
by
차소연 에디터
2020.04.23
리뷰
전시
[Review] 벨 에포크 시대 물랭루즈를 담다. - 툴루즈 로트랙 전시
독창적인 화풍으로 혼자만의 길을 가다.
벨 에포크 시대를 꽃피우다. 지난 일요일은 후기인상주의 화가이자, 현대 그래픽 아트의 선구자로 불리는 툴루즈 로트렉전을 관람한 날이었다. 작품을 여유롭게 감상하고 싶어 비교적 한산한 시간대인 10시 30분에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을 찾았는데, 예상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전시를 관람하고 있어 놀라움과 동시에 로트렉전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입구를 따
by
윤수현 에디터
202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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