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영화감독 이전의 팀 버튼을 만나다: 팀 버튼 특별전 [전시]
예술가의 창조정신에 흠뻑 젖을 수 있었던 전시. 아티스트 팀 버튼을 만나다.
가위손(1990), 찰리와 초콜릿 공장(2005), 유령 신부(2005).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2010) 등을 제작한 판타지 영화의 거장, 팀 버튼의 전시가 DDP에서 2022년 9월 12일까지 개최된다. DDP 배움터 지하 2층 전체를 활용하는 큰 규모의 전시로, 처음 소개되는 150여 점의 작품을 포함해 팀 버튼의 50년을 담은 520여 점의 작품이
by
김태은 에디터
2022.05.21
리뷰
PRESS
[PRESS] 호불호가 아닌 호호호, 나를 웃게 했던 것들에 대하여 - 호호호 [도서]
윤가은 감독의 첫 번째 산문집『호호호』- 나를 웃게 했던 것들에 대하여
영화 <우리들> <우리집>으로 어린이들의 세계를 섬세한 시선으로 표현했던 영화감독 윤가은. 그의 첫 번째 산문집 『호호호』가 출간되었다. 웃음소리를 연상시키는 책 제목 ‘호호호’ 속에는 윤가은 감독의 조금 우연적이고 특별한 비화가 있다. “보통 사람들은 각자의 호불호(好不好)라는 게 있잖아? 그런데 너는 호호호(好好好)가 있는 것 같아.” 절친의 말에
by
신송희 에디터
2022.03.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람도 꽃처럼 다시 돌아오면은 얼마나 좋겠습니까 - 찬실이는 복도 많지 [영화]
한국독립영화 인물 열전 <찬실이는 복도 많지>
현실은 맹랑하다. 한 개인의 예상을 뛰어넘는 허망과 묘함이 지뢰처럼 곳곳에 묻혀 있다. 그것이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김초희, 2020)>의 장르가 드라마이면서 멜로이고 판타지인 이유다. 극뿐만 아니라 우리네 삶에서도 환상과 사실이 교차한다. 흔히들 꿈에서 깨어 생시를 누비라고 한다. 하지만 꿈의 유의어이자 현실의 반대말인 이상조차도 개인이 생각할 수
by
윤하정 에디터
2022.02.28
리뷰
영화
[Review] 당신이 정말 잘 지내면 좋겠어요 - 영화 '소피의 세계'
인연을 기억하고자 하는 마음. 비록 나와 소중한 시간을 보냈던 사람들과 이제는 다시 전처럼 연을 묶을 수 없더라도 그들이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 그런 것들이 시냇물처럼 잔잔하게 흘러가는 영화가 이제한 감독의 <소피의 세계>였다.
<소피의 세계> 시사회를 다녀왔다. 영화의 소개글이 내 눈길을 끌었다. ‘2년 후에 도착한 따뜻한 안부.’ 거기서 내 취향일 거라는 예감이 왔다고 할까?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예상치 못한 이어짐이 이 영화 안에 있을 것 같았다. 또 다른 이유로는 <벌새>에서 영지 선생님 역을 맡았던 김새벽 배우의 연기를 또 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 시사회 당일 영화
by
신성은 에디터
2022.02.25
오피니언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영화 제목 뜻 그대로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에 숨어있던 소재들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볼 수 있는 글입니다.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교양으로 들은 수업 과제로 보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시국과 함께 개봉한 독립 영화이지만,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았다고 했기에 기대를 하며 영화를 보았습니다. 이 영화를 처음 보았을 때에는, 영화 자체가 주는 ‘담백함’에 당황스러웠습니다. 영화가 이렇게 담백해도 되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본능적으로 이 영화
by
안현지 에디터
2022.02.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오! 수정 [영화]
연애, 지극히 주관적인 재구성
연애, 지극히 주관적인 재구성 재훈과 수정은 하나의 사건을 각기 다른 방식으로 편집하고 기억한다. 그렇기에 둘의 첫 만남은 우연과 의도라는 두 갈래로 나뉘어 해석된다. 어느 정도 서로를 대상화해 이해할 수밖에 없는 연애 관계에서 해석과 의미부여는 각자의 몫이다. 수정은 영수를 따라간 갤러리에서 재훈을 만나 술자리를 가지게 된다. 우연한 만남처럼 보이지만
by
유여온 에디터
2022.02.0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Another woman [영화]
삶의 지반이 흔들릴때 문득 떠올리는 것
누군가가 50대에 이른 내 인생을 평가해보라고 한다면, 개인적으로 또 직업적으로 남부럽잖은 성취 수준을 이뤘다고 말하겠다. 그 이상으로는 "굳이 파고들지 않겠다"라고 말할 것이다. 철학과 교수인 마리온 포스트는 책 집필을 위해 입주한 작업실에서 옆 방의 정신상담 내용을 접하게 된다. 새어 나오는 말소리를 베개로 막고 있던 어느 날 우연히 몹시 슬퍼 보이는
by
유여온 에디터
2022.02.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To Die For [영화]
미디어에 대한 왜곡된 환상
"TV에 나오지 않으면 미국에선 알아주질 않아요. TV에 나와야 우리가 정말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죠. 뭘 해도 아무도 안 봐주면 무슨 가치가 있겠어요? 사람들이 봐주면, 당신은 더 좋은 사람이 되는거에요." 수잔 마레토는 미디어 업계 종사자를 꿈꾸는 젊고 유망한 여성이다. 그녀는 입버릇처럼 TV와 유명인, 다큐멘터리 등에 대한 이야기를 늘어놓으며 자신의
by
유여온 에디터
2022.01.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You Can Count On Me [영화]
어릴 때 우리가 했던 말
불의의 교통사고로 하루아침에 부모를 잃게 된 남매 새미와 테리. 어느새 성인이 된 둘은 각자의 문제를 헤쳐나가며 드문드문 안부를 주고 받는 사이가 된다. 누나 새미는 고향에 남아 홀로 아들을 키우며 은행에서 일하고, 남동생 테리는 스코츠빌을 벗어나 생활한다. 안정적이고 루틴한 생활을 해온 새미와 달리 테리는 이리저리 떠도는 삶에 익숙해 보인다. 연락이 끊
by
유여온 에디터
2022.01.1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거주 환경, 그리고 예술 작품의 색깔 [영화]
David Lynch: The Art Life
예술가의 영감과 작업의 원천은 생각보다 더 다양한 갈래에서 비롯된다. 그중에서도 거주 환경은 예술가들의 정체성 확립과 작업 제작에 깊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일례로 영국 출신 예술가 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 1937-)의 초기 60년대 그림에서는 캘리포니아로 넘어가서 작업한 밝고 선명한 색채를 찾아보기 힘들다. 그림에서 화가가 온몸으로
by
손민지 에디터
2022.01.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바스키아 [영화]
검은 피카소라 불렸던 청년
"누구도 내가 유명해질 수 있다고 믿지 않았어. 그런데 유명해지니까 오래가진 못할 거라더군. 지금은 오래가니까 내가 자살할 거라나? 내가 마약에서 벗어나면 내 작품은 죽었다고 하겠지." 음악으로든 그림으로든 '유명해지는 것'이 가장 큰 목표인 젊은이, 바스키아. 그는 주위의 모든 것을 화폭 삼아 원하는 것을 그리며 언젠가 인정받길 꿈꾼다. "가난한 이들은
by
유여온 에디터
2022.01.03
리뷰
PRESS
[PRESS] 이토록 찬란한 어둠
뮤지컬 음악감독 김문정의 첫 번째 에세이
최근 들어 나의 미래를 진지하게 고민해볼 기회가 많았다. 공연예술을 업으로 삼기로 한 이상, 가만히 있을 수는 없었다. 연극과 뮤지컬을 닥치는 대로 보았고, 관련 지식을 쌓기 위해 사방을 뒤지고 다녔으며 언젠가 무대에 오를 ‘나만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메모를 끄적였다. 누구도 모를 창작의 고통, 나만이 나를 증명할 수 있는 인고의 시간. 이것들
by
이남기 에디터
2022.01.02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