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한국 영화의 원동력 [영화]
코로나 속에서도 영화는 계속되어왔다.
최근 위드 코로나가 실시되며 영화 산업은 조금이나마 편안함을 얻었다. 또한 영화진흥위원회의 영화 티켓 할인 정책 역시 힘을 더했다. 실제로 이런 흐름 속 '클로이 자오'가 연출한 마블 스튜디오의 거대 한 신작 <이터널스>(2021)가 개봉하며 근 1년 3개월 만에 주말 관객이 100만 명을 넘어섰다. 다행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2020년부터 만 2년간 이
by
김동희 에디터
2021.11.1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이옥섭과 구교환, 2X9의 단편들 [영화]
2X9의 다섯 편의 단편들을 소개한다.
통통 튀는 대사들과 눈을 떼어 놓을 수 없게 만드는 영상들, 한 번 들으면 뇌리에 박혀 나갈 생각을 않는 음악들과 현실적이어서 시리게 느껴지다가도 실없이 웃게 되는 개그 코드들. 이옥섭과 구교환 감독의 첫 합작인 <연애다큐>를 처음 보았을 때 이 모든 감상이 40분 남짓하는 러닝타임 동안에 떠올랐다. 서울 독립 영화제 시나리오 공모 마감 전날에 합을 맞춰
by
박이빈 에디터
2021.10.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독립영화, 좋아하세요? [영화]
독립영화를 향한 사소한 다짐, 혹은 사적인 러브레터
독립영화와 관련한 어느 소소한 기억에서부터 이 글은 시작한다. 2019년 9월의 어느 선선한 저녁이었다. 한국 최초의 독립영화 전용 상영관, '인디스페이스'에서 주관하는 기자단 활동에 운좋게 6개월간 참여할 수 있었다.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참여하는 활동답게, 매달 정기적으로 열린 오프라인 모임에서 대화 주제는 언제나 영화가 중심이었다. 물론, 그 중
by
김현준 에디터
2021.10.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시험대에 올려진 인생 [영화]
8년 차 행정고시생 자영. 번번이 시험에 떨어지면서 모든 의욕을 소진해버린 듯하다. 주변 인물들은 그런 그녀의 삶에 제각기 참견을 보탠다.
8년 차 행정고시생 자영. 번번이 시험에 떨어지면서 모든 의욕을 소진해버린 듯하다. 주변 인물들은 그런 그녀의 삶에 제각기 참견을 보탠다. 자영의 오래된 남자친구 경수는 자영과의 기계적인 섹스 후 "공무원은 못 돼도 사람답게 살아야하지 않겠냐"며 연민과 비난이 뒤섞인 눈초리를 보낸다. 그리곤 오래전부터 벗어나길 원했던 것처럼 황급히 자영을 떠난다. 자영
by
유여온 에디터
2021.10.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열린 연대를 향하여 [다큐]
앞으로 바뀔 가능성이, 후퇴의 역사를 훨씬 앞질러 나가길
김보람, <피의 연대기>, 2018 “너 혹시 생리대 있어?” 중고등학교 재학 시절 나는 생리대가 없을 때, 반 친구에게 위처럼 묻곤 했다. 그리고 나 말고도 작은 목소리로 이야기하며 도움을 주고받는 이들은 꽤 많았다. 그런데 왜 생리를 한다는 말도 ‘그날’이라고 표현하고, 언제부터 생리대 있냐는 물음을 낮은 목소리로 내뱉게 된 걸까. 이에 대한 물음은
by
심은혜 에디터
2021.09.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소리를 잃고 싶은 아이, "나는 보리" [영화]
영화 <나는보리>(2018)
많은 경우 서로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소통의 시작이 된다. 하지만 누군가는 입모양과 손동작으로 말소리를 그리며 대화한다. 바닷가에 사는 11살 소녀 ‘보리’네 가족이 그렇다. 부모님과 두 살 어린 남동생 ‘정우’는 농인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들 가족의 일상은 늘 고요하지만 화목하다. 어부로 일하는 다정한 아빠와 살가운 엄마, 축구를 잘하는 막내와 철든
by
유수현 에디터
2021.09.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피트 닥터 감독의 '업' [영화]
도착의 순간보다 떠나는 순간을 사랑할 때, 여행은 계속되고 행복은 이어진다.
#0 주인공 '칼'의 유년 시절 꿈은 찰스 먼츠와 같은 위대한 모험가였다. 찰스 먼츠가 했던 것처럼, 칼은 큰 비행선을 타고 파라다이스 폭포를 횡단하는 꿈을 꾼다. 칼은 자신과 같은 꿈을 가진 앨리를 만나 사랑을 키우고 결혼을 하게 된다. 긴 시간이 흘러, 앨리는 세상을 떠난다. 칼은 앨리와 함께 가기로 약속했던 파라다이스 폭포에 가지 못했다. 칼은 크게
by
안균환 에디터
2021.09.14
리뷰
영화
[Review] 그저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을 뿐 - 좋은 사람
좋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일까? 우리는 과연 좋은 사람일까?
* 본 글은 영화 <좋은 사람>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좋은 사람이 되어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정과 사랑을 받고 싶어 한다. 각자가 생각하는 '좋은 사람'의 정의는 다르겠지만, 믿고 따를 수 있는 사람, 겉으로 드러나진 않지만 알게 모르게 힘이 되는 듬직한 사람, 뛰어갈 힘이 남아있지 않을 때 걸어가도 괜찮다고 말
by
김재훈 에디터
2021.09.05
리뷰
영화
[Review] 그는 좋은 사람일까. 나쁜 사람일까. 그리고 우리는?
영화 '좋은 사람'에 나오는 인물들이 우리일 수도 있다.
어느 학교의 한 반에서 지갑 도난 사건이 일어났다. 담임교사인 경석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cctv를 확인했다. 체육시간에 혼자 교실로 들어가는 세익을 발견하고 그 때부터 경석은 세익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경석은 세익에게 바로 따져 묻지 않고 잘못을 인정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경석은 눈을 감고 엎드려 있는 학생들에게 잘못을 인정하는 용기만 있으
by
강득라 에디터
2021.09.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이창동 감독의 '시' [영화]
올바로 쓰고 있는지, 쓰는 만큼 살고 있는지 고민이 깊어지는 영화
#0 공개할 수 있는 불행은 불행이 아니다. 친구에게 오늘 어떤 일이 있었는지 푸념을 늘어놓던 저녁, 가벼워진 마음을 느끼며 잠을 청할 때는 알지 못했다. 살다 보면 말할 수 없는 고통이 찾아온다는 것을. 어디에서부터 망가지고 뒤틀렸는지 가늠이 되지 않아 털어놓을 수 없는 불행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다. 미자 또한 그랬다. 파출부 생활을 하며 생계에
by
안균환 에디터
2021.09.03
리뷰
영화
[Review] 끝끝내 좋은 사람이 될 수 없었던 그의 이야기 - 좋은 사람
'좋은 사람'이라는 것만큼 이 세상에 어려운 것이 또 있을까.
'좋은 사람'이라는 것만큼 이 세상에 어려운 것이 또 있을까. 어릴 적부터 다양한 곳에서 '좋은 사람'이 될 것을 강조하며, 많은 사람이 다른 이들에게 좋은 사람으로 비치기를 소망한다. 하지만 좋은 사람이라는 것은 어린이 영화나 만화 애니메이션에서 이야기되는 것만큼 그리 간단하지 않다. 이번 연도 초, 나 또한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소망에 많은 사람
by
김혜빈 에디터
2021.09.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미술관 옆 동물원 [영화]
적당한 거리에서 스며드는 영화
#0 철수는 마지막 휴가를 함께 보내기 위해 애인인 다혜의 집으로 간다. 하지만 그녀는 이미 이사를 했고, 그 집에는 춘희가 살고 있다. 절박한 철수는 다혜와 연락하기 위해 춘희의 집에 눌러앉는다. 뒤늦게 철수는 다혜가 다른 사람과 결혼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는 다혜에게 버림받았음을 인정하고 집을 떠나야 했지만, 그녀와의 기억 때문에 춘희의 집을 떠
by
안균환 에디터
2021.08.26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