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폐품을 활용한 로봇 인형극 : 포맷_FORMAT
제1회 청청로 페스티벌 [PART 2.]를 관람한 뒤
제1회 청청로 페스티벌의 [PART 2.] 공연인 아동극 <포맷_FORMAT>이 2021년 8월 8일 대학로 서완소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났다. 8월 6일 금요일부터 8월 8일 일요일까지 집에서 관람하는 온라인 상영도 진행하였다. '예술단체 보이저런처(Voyager Launcher)'에서 공동창작한 아동극 <포맷_FORMAT>은 정크아트로 만든 로봇인형극이다
by
이다영 에디터
2021.08.1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더하고 더해지는 우리의 삶 [문화 전반]
거창해 보이지만 사실은 무슨 영화 볼까 고민 중인 맘에 쓰는 뭐 그런.
주변에 “집에서 주로 뭐해?” 물으면 모두 공통적으로 대답한다. “넷플릭스 봐!”하고. 요즘 OTT 서비스가 인기다. 넷플릭스, 왓챠, 웨이브… 그 플랫폼도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 영화부터 예능, 심지어는 방영 중인 드라마도 올라온다. 극장개봉 없이 특정 OTT 플랫폼에서만 개봉하는 영화도 있을 정도이다. 이 중 현재 국내에서 유료로 제공되는 OTT 시장
by
이시현 에디터
2021.08.16
리뷰
공연
[Review] 당신 안에 있는 어린아이 : 청소년극 '지수가 누구야' X '신의 보물'
제1회 청청로 페스티벌 [PART 1.]을 관람한 뒤
제1회 청청로 축제가 열렸다. '청청로'는 '청소년이 하는 연극과 청소년이 만든 청소년극과 로봇 인형극의 이상한 결성'의 준말이다. 청소년극 <지수야 누구야>, <신의 보물>과 아동극 <포맷_FORMAT>으로 구성된 이번 축제는 8월 6일 금요일부터 8일 일요일까지 대학로 서완소극장에서 진행된다. "청소년극, 누가 더 잘해?!"라는 타이틀을 내세운 이번
by
이다영 에디터
2021.08.14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내가 축제에 돌아온 이유: 서울프린지페스티벌 上
‘그럼에도 계속되는’ 축제를 만나기 위해서 나는 축제에 돌아왔다.
2018년의 프린지 처음 프린지에 발을 내디딘 건 거창한 이유는 아니었다. 2018년의 나는 이제 막 문화예술경영을 이중 전공 하던 학생이었다. 시간은 많고 열정은 넘쳤다. 사람들을 만나고 여기저기 기웃대기를 좋아했다. 다른 곳에서 하던 대외활동에서, 우연히 프린지를 소개받았다. 그때는 사실 뭐 하는 축제인지도 잘 몰랐다. 소개해준 언니의 재밌을 것이란
by
박경원 에디터
2021.08.09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인간만이 보여줄 수 있는 생명력, 올림픽과 스포츠
마티스와 로스코의 작품을 떠올리면서
유례없는 팬데믹으로 인해 미뤄졌던 올림픽이 도쿄에서 뒤늦게 개막한 지도 벌써 이주가 지났다. 예상과 달리 경기를 향한 열기가 뜨겁다. 텅 빈 경기장에서 무슨 흥미를 발견할 수 있겠냐고 중얼거렸던 일이 거짓말처럼 느껴지는 한여름. 길거리에서, 치킨집에서, 호프집에서 모일 수 없는 사람들은 브라운관 앞에서 들썩거리는 엉덩이를 누르려 애쓴다. 극도로 제한된 움
by
최미교 에디터
2021.08.0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일본의 시티팝을 샘플링한 힙합 음악 3곡 [음악]
시티팝과 힙합 음악의 특별한 조우
힙합과 시티팝이라는 장르는 재즈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재즈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두 장르의 음악을 모두 좋아한다. 힙합 음악에는 기존에 있던 음악의 연주 음원을 따서 사용하는 기법인 ‘샘플링’이라는 것이 있고, 이 샘플링 기법을 활용하여 힙합 가수들은 수많은 명곡들을 탄생시켰다. 80년대와 90년대에는 Gang starr나 A Tribe
by
이정욱 에디터
2021.07.3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나를 정의(define)하려는 시도
스스로 인터뷰를 해봤다. 지인들에게 몇 가지 질문을 받아서. 나를 규정 짓는 일은 너무 어렵다. 그래도 나를 조심스레 꺼내 보였다. 늘 그렇듯이 손 가는 대로.
인터뷰는 말로 견고히 쌓은 하나의 세계다. 인터뷰어는 세심하고 치밀한 질문으로 인터뷰이의 말을 끌어내고 문장으로 빚어내 하나의 인터뷰를 완성한다. 인터뷰 속에는 인터뷰이의 생각과 삶의 가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인터뷰가 잡지의 영역뿐만은 아니지만, 매력적인 인터뷰이의 일부분을 본다는 생각으로 잡지를 구매하지 않나요? 그렇지 않으시다면 잡지 하나를 구매하
by
지정현 에디터
2021.07.30
리뷰
영화
[Review] 아무도 모르는 - 우리, 둘
그들이 사랑할 수 있는 세상을 위해
이게 나라냐? 같이 술을 마시던 H의 말이었다. 옆에서 자던 애인이 앓는 소리를 내서 병원에 데려갔는데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었고, 법적으로 보호자가 될 수 없었던 H는 애인의 가족이 올 때까지 병원 밖에서 기다렸다. 세상에서 가장 가깝고 애틋한 둘은 공식적으로는 서로의 보호자가 될 수 없었다. 애인의 가족들이 자신을 보기 전에 병원을 나서야 했던 H는 어
by
박호연 에디터
2021.07.29
오피니언
패션
[Opinion] 이번 여름에는 어떤 가벼운 옷을 입어볼까? [패션]
지극히 개인적인 여름 옷 브랜드 추천
범고래의 감성, 네이더스 Neithers 악어 로고하면 라코스테가 떠오르고, 여우 로고하면 메종 키츠네가 떠오르는 것처럼 최근 몇 년 사이 귀여운 범고래 로고로 유명세를 치른 브랜드가 하나 있다. 그 이름은 바로 ‘네이더스‘. 범고래 감성이라고도 회자되는 이 브랜드의 다양한 복장을 소개한다. 2013년에 런칭한 ‘네이더스’는 사실 햇수로 따지면 꽤 연식이
by
이정욱 에디터
2021.07.2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당신이 늘 깨어 있었으면 좋겠어요 [음악]
이물질 같은 마음이 노래가 될 때
2019년의 가을을 회상한다. 축축하고 복잡한 생각들이 따라오던 날 나는 지갑을 잃어버렸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유독 징그러웠고 단 한 가지 소식만이 반가웠다. 정우의 첫 정규 앨범 발매 소식이었다. [여섯 번째 토요일]이 발매되었던 날 전곡을 추가해 놓고 아무렇게나 널브러져 반복 재생을 하다가 이번 가을은 전부 정우에게 반납하게 될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by
박이빈 에디터
2021.07.2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우리는 '흥'에 '한'이 맺혔다 [음악]
우리는 흥의 민족, 모두가 아티스트잖아요
지난 주말, 많은 아파트의 거실에서 '아리랑'의 선율이 울려 퍼졌다.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진행 중인 프로젝트 'MSG 워너비'의 인기로 역주행 스타 반열에 오른 'SG워너비(이석훈, 김진호, 김용준)'의 '아리랑'이다. SG워너비는 '놀면 뭐하니?' 7월 17일 방송분에서 '톱100귀 콘서트'를 위해 국악적 색깔을 더한 편곡을 선보
by
이건하 에디터
2021.07.24
리뷰
도서
[Review] 해적 한 명이 어떻게 인류 모두의 적이 될 수 있는가? - 인류 모두의 적
인류 모두의 적이 될 수 있었던 한 명이 해적이 저지른 범죄에 대한 이야기
개인의 결정이 어떻게 역사를 바꾸어 놓는가 이 책은 기본적으로 해적 개개인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어떻게 보면 영웅의 일대기를 다루는 것만 같지만 생각보다 그리 단순한 문제는 아니다. 이 해적 한 명이 불러오는 효과는 그저 몇 사람, 혹은 한 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정도가 아니기 때문이다. 세상 사람들을 경악에 빠뜨리고 그 잔혹함만으로 두려움에 벌벌 떨게
by
박다온 에디터
2021.07.23
First
Prev
126
127
128
129
1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