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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Review] 시야와 사고의 확장 - 나는 그림을 보며 어른이 되었다
예술, 그 뒤에 가려진 것들의 이야기
올해 그림 관련된 책을 많이 읽었다. 올해 이 정도면 되었다고 생각하고 이 책의 향유를 거부하려고 했는데 책 소개를 지나치지 못했다. 부조리와 관련된 키워드만 나오면 되돌아가 한 번 더 눈에 담는다. 지금까지 읽은 책 중에 이런 테마가 있었는지 되짚어봤는데 아무래도 없어서 읽기로 마음먹었다.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어도 좋겠지만 이미 이런 책은 목차를 훑고
by
장미 에디터
2024.12.19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추억이 다시 돌아오다 [드라마/예능]
진정한 개그란 누군가에게 '행복'을 전달하는 것
매주 일요일 밤, 전 국민을 거실로 모이게 만들었던 한 코미디 프로그램이 있었다. 때로는 배꼽이 빠질 정도의 웃음을 주기도 하였고, 때로는 깊은 감동으로 눈물바다를 만들기도 한 프로그램, 그 이름은 바로 ‘개그콘서트’다. 학창 시절 우리의 일주일은 개그콘서트로 시작해서 개그콘서트로 끝이 났다. 개그콘서트를 보며 일주일 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풂과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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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하 에디터
2024.12.1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멸망 이후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 - 멸망의 로맨스 [공연]
결국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존재들의 이야기
* 해당 오피니언은 연극 <멸망의 로맨스>에 대한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인류 멸망이라는 소재는 이제는 흔히 볼 수 있는 소재이다. 기후 위기에 관한 뉴스를 보고 있으면, 정말로 멸망이 멀지 않았다는 생각도 든다. 패딩을 입고 치르던 수능은 어느새 옛말이 되었고, 길었던 이번 여름은 유독 더웠다. 우리가 딛고 사는 지구가 정말로 멸망할지도 모르는 이
by
노미란 에디터
2024.12.1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이 세상에 비평이 필요한 이유 [문학]
비평의 가치와 역할
1. 비평의 정의 비평의 정의는 무엇일까. 사전적 정의를 찾아보면 비평은 ‘사물의 옳고 그름, 아름다움과 추함 따위를 분석하여 가치를 논’하는 것이다. 아름다움은 무조건 긍정적이지 않고 반대로 추함은 무조건 부정적이지 않다. 그저 어떤 하나의 사물 혹은 장르, 아니면 작품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지표인 셈이다. 하나의 시선으로만 판단하지
by
김예은 에디터
2024.12.1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아름다움은 상처의 총합 [도서/문학]
매일의 투쟁이 아름다움의 구성요소라면, 세상의 아름다움은 사실 고통과 상처의 총합이겠다. 그리고 이를 이해할 수 있으려면 상처를 응시하는 것부터 시작이다. 영화는 우리를 그렇게 물들여나간다.
세상의 아름다움은 때로 상처라는 렌즈를 들여다 보아야만 가시화 된다. “세계는 왜 이토록 폭력적이고 고통스러운가?” “동시에 세계는 어떻게 이렇게 아름다운가?” 한강 작가님께서 노벨문학상 수상자 강연 중 서술하셨던 문장이다. 이 문장을 곰곰이 곱씹다보니, 사실 세상의 아름다움은 필연적으로 고통과 상처라는 렌즈를 통해서만 발견될 수 있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
by
최태림 에디터
2024.12.16
작품기고
The Artist
[마음의 영속] 마모되지 않는 것들에 대해
움직인다는 것, 나아간다는 것, 변화한다는 것
illust by LUST 지나온 결핍들은 마음에 출처 모를 구멍을 만들었다. 난 이 구멍을 메우려고 밀려 들어오는 무형의 것들을 잡아낸다. 흘러가는 것들을 내버려두지 않고 마주하는 방식으로 내면의 힘을 길러낸다.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 나가야 하는지 끊임없이 성찰하고 글로 그것들을 기록해 나간다. 타자와 세상에 대한 사랑, 무
by
김윤하 에디터
2024.12.1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우리 모두는 언더스터디 [공연]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 리뷰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는 사무엘 베케트의 '고도를 기다리며'를 재해석한 연극이다. 제목처럼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는 내용인데, 구체적으로는 대역 배우인 '언더스터디'들이 무대에 서는 날을 기다린다. 극이 진행되는 동안 무대 밑에서 돌발상황으로 투입되기만을 기다리는 두 언더스터디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러한 세계관 덕분에 현실과
by
이예리 에디터
2024.12.1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나 홀로 집회
소박한 후기
지난 12월 3일은 내 친한 친구 두 명의 생일이었다. 즐겁게 축하를 나누었던 그날은 이제 평생 잊을 수 없는 날이 되었다. 12월 3일 화요일 밤 10시 반,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던 나는 친구들로부터 연락을 받아 그날의 비상계엄을 접했다. "비상계엄이라는데?"라는 친구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자마자 곧바로 인터넷에 '비상계엄'을 검색했다. 이게
by
김지현 에디터
2024.12.1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피로를 날려줄 그들의 좌충우돌 여행기 [드라마/예능]
'핀란드 셋방살이'를 통해 여행 예능을 알아보다
너무도 피로한 12월을 보내고 있었다. 늘 읽던 책이 손에 잡히지 않고 영화를 봐도 집중이 금세 깨졌다. 해야 할 일을 하다가도 어느새 포털 사이트 뉴스 칸을 정독하고 있었다. 자기 전까지도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손에서 핸드폰을 놓지 못했다. 그러다 최근 처음으로 뭔가에 집중할 수 있었다. 바로 tvN의 새 예능 <핀란드 셋방살이>의 방송이었다. 우연히
by
김효주 에디터
2024.12.1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사운드트랙으로 만나 보는 애니메이션 [음악]
에반게리온과 헌터헌터를 듣다
주변 사람들에게 애니메이션을 본다고 고백하는 것은 상당한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 여전히 자신이 애니메이션 마니아라고 말할 때는 상대의 눈을 마주하는 것이 어렵다. 속된 말로 '오타쿠'라는 것을 고백하는 게 부끄러움을 동반한다는 뜻이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서로를 칭할 때 '당신', 일본어 발음으로는 오타쿠라고 칭하는 것을 듣고 애니메이션의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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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은 에디터
2024.12.14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베른하르트 슐링크와 사랑 - 나의 망명지에서(3-4) [여행]
19세기의 연인처럼 서투르게 사랑하자, 우리
3. 3월의 하노이는 날씨가 늘 좋아서, 호안끼엠 호수를 혼자 거닐기에는 쓸쓸한 기분이 들었다. 날이 좋지 않던 단 하루는 호텔 방에 처박혀 극심한 우울에 빠져 있었다. 시험이 끝난 후 부랴부랴 시작한 단기 알바로 겨우 마련한 돈은 여행 끝 무렵이 되자 바닥을 드러냈다. 그래서 대부분은 저렴한 호스텔을 전전할 수밖에 없었다. 지은 지 족히 수십 년은 되어
by
이혜민 에디터
2024.12.14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베른하르트 슐링크와 사랑 - 나의 망명지에서(1-2) [여행]
19세기의 연인처럼 서투르게 사랑하자, 우리
1. 한때, 베른하르트 슐링크의 ‘여름, 거짓말’의 첫 단편인 ‘성수기가 끝나고’에서 나오는 사랑 행위를 꿈꾼 적이 있었어. 사랑이 아니라 사랑 행위 말이야. 로렌초 베르니니의 ‘성녀 테레사의 환희’만큼의 충만한 황홀경을 원했던 건 아니야. 감히 내가 원한 건 ‘그들은 텔레비전이나 영화를 통해 키스를 어떻게 하는 건지, 어떻게 신음 소리를 내는 건지, 얼
by
이혜민 에디터
202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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