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오늘을 견뎌 내기 위해 필요한 것들 - 견디는 힘 [도서]
견뎌내기 위해 나를 돌아보다.
불안과 마주앉아 차 한잔 하다. 사실 불안은 그리 길지 않은 내 인생에서 상당 부분을 차지 해왔다. 중학교 2학년때부터 불쑥 몸집을 키운 그 ‘불안’은 서서히 나를 잠식해갔다. 첫 시작은 과학 시험을 공부하던 때였다. 이전 시험에서 생각보다 좋은 점수를 받았었고, 처음으로 아주 높은 등수에 올라섰다. 그 등수는 높은 만큼 공기마저 상쾌했지만 내 발 밑에는
by
박다온 에디터
2020.04.18
리뷰
전시
[Review] 그의 그림은 자유로, 사람으로 향한다. - 툴루즈 로트렉 展
툴루즈 로트렉이 그려내는 19세기 후반 프랑스 파리, 그 진정한 현장으로 함께 떠나보자.
익숙한 그림들과 왠지 모를 매력에 가게 된 전시였다. 사실 그보다도 엄마가 미술에 관심이 많으시기도 하고, 가보고 싶다고 하셔서 마음이 70퍼센트 움직이게 되었다고 말하는 것이 더 정확하겠다. 그림은 익숙했으나, 이런 분위기의 그림을 그린 화가는 누구인지, 그는 대체 어떤 사람인지 전혀 알지 못했다. 그림만 봐도 느껴지는 익숙한 독특함에는 아마 대부분의 사
by
임보미 에디터
2020.04.16
리뷰
공연
[Review] 어린아이 같은 4명의 어릿광대들이 고물로 만들어내는 이야기 - 정크, 클라운 [공연]
어린시절의 순수한 상상력을 잊은 어른이들에게 정크 클라운이 일깨워 주는 것
순수한 상상력과 향수를 자극하는 몸짓들 정크 클라운(Junk Clown)들은 이름 그대로 쓸모 없어 보이는 고물들을 가지고 논다. 이들이 터무니없을 정도로 신나게 노는 모습을 보면서, 필자는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초등 학교를 들어가기도 전, 필자가 아주 어렸던 시절엔 동네 아이들은 항상 비슷한 시간에 밥을 먹고 놀이터로 모였다. 지
by
박다온 에디터
2020.04.1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우리는 모두 주기율표속의 원소였다, 뮤지컬 ‘마리퀴리’ [공연예술]
마리 퀴리가 들려주는 자기 자신을 온전히 사랑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
라듐이 아닌 마리 퀴리라는 또다른 원소 뮤지컬의 초반부를 보면서 들었던 생각은 마리가 라듐과 닮았다는 것이었다. 라듐은 스스로를 붕괴시켜 더 큰 에너지를 얻는다. 마리 또한 그렇다. 그녀는 자신의 온 체력과 지식을 동원하여 새로운 원소를 발견해냈고,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이전보다 편리한 생활을 얻고, 병을 치료받을 수 있었다. 더불어, 라듐은 독이 되
by
박다온 에디터
2020.04.1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끊어진 연에 대하여 [음악]
끊어진 인간관계에 대한 노래들과 생각
요즘 끊어진 연들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한다. 과거에는 분명 소중했지만, 지금은 어떻게 지내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참 많다. 우리가 함께 보냈던 시간이 무가치하게 기억된다는 사실이 처음에는 받아들일 수가 없었다. 하지만 많은 사람을 만남에 따라 인간관계에 대한 나의 생각도 점점 변해갔다. 이번 오피니언 글에서는 나의 생각의 변화를 나타내는 순서대로 인간관계에
by
송진희 에디터
2020.04.13
리뷰
도서
[Review] 그들의 속사정을 진즉에 알았어야 했다. - 소설처럼 아름다운 클래식 이야기 [도서]
오랜만에 피아노 앞에 앉는다. 그들이 남긴 한 줄의 음악을 온 마음을 다해 연주하기 위해.
난 내가 그들을 충분히 안다고 생각했다. 예술 중학교에서도, 예술 고등학교에서도, 음악 대학교에서도 목차에 등장하는 모든 이들의 이름을 지겹도록 들었으니까. 적어도 10년이 넘게 알아온 그들은 나에게 그 이름으로서 진부했고, 당연했다. 지금은 이런 생각이 든다. 과연 나는 그들을 ‘알아온‘것이 맞나? 그저 ‘배워온’것 아닐까. 이것이 바로 전공자의 아이러니
by
임보미 에디터
2020.04.13
리뷰
도서
[Review] 출판저널 516호, 출판사업의 새로운 행보를 그리다
출판사업의 새로운 면을 조명하다
출판저널 516호, 출판사업의 새로운 행보를 그리다 많은 잡지를 받아서 읽어보았지만, 출판저널은 달랐다. 책을 읽는 사람이 점차 줄어들고 책의 가치를 못하는 상황에서 출판 사업에 주목한다는 점이 새로웠고 잡지 안의 내용도 책과 관련되어 있으면서도 미래와 관련한 주제들이 많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동시에 시대의 흐름에 맞는 책도 테마별로 나누어 추천해
by
김정현 에디터
2020.04.11
리뷰
도서
[Review] 우리는 계속해서 독서할 시간이 필요하다 - 출판저널 516호
성인독서율이 떨어진 지금, 계속해서 ‘책’의 일과 길에서 노력하는 사람들.
“출판의 본질은 독자를 만드는 데 있다.” 이번 <출판저널> 통권 516호는 국민독서실태조사와 감소하는 성인독서율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한다. 국민독서실태조사는 정말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을까? 사실 발표하는 결과만 보지 그 방법에 대해서는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잡지를 시작하는 꼭지가 흥미로웠다. <출판저널> 발행인 정윤희 대표는 독서정책을 위한 전문가의 발
by
진수민 에디터
2020.04.10
리뷰
도서
[Review] 버티는 것도 기술이 필요해 : 견디는 힘 [도서]
불확실한 오늘을 잘 버티기 위한 5가지 기술
깔끔한 책 표지가 시선을 끌었다. 그리고 중앙에 쓰인 책 제목이 글자의 형태만큼이나 믿음직해 보였다. 견디는 힘. 그 옆에 쓰인 '불확실한 오늘을 잘 버티기 위한 5가지 기술'이라는 문구까지 눈에 들어왔을 때 나는 이 책을 읽기로 마음먹었다. 게임을 할 때에도, 일상에서도 우리는 '존버'라는 말을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다. 처음에는 한 게임에서 유래된
by
정두리 에디터
2020.04.0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내 컴퓨터로 만나는 예술 - 넷 아트 [시각예술]
‘집콕’ 생활. 인터넷 주소창만으로 접근할 수 있는 예술을 만나볼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으로 바깥 활동에 제약이 걸리면서 온라인을 통한 문화 향유 방식이 사람들 사이에 본격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 여러 문화예술 기관들이 휴관에 들어가게 되면서, 기관들은 온라인으로 교육과 전시, 공연, 도서 등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국립극단, 세종문화회관 등의 공연센터들은 온라인으로 관람할 수 있는 공연을 업로드하고 있다. 시각예술
by
진수민 에디터
2020.04.0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가 사랑한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영화]
애니메이션 영화 <Frozen>(겨울왕국)이 어떻게 우리의 마음을 움직였는가
지난 2013년 영화계를 뒤흔들었던 월트 디즈니사의 회심작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이 속편이 제작되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2019년 11월 겨울왕국 2로 돌아왔다. 남녀노소가 사랑한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속 매력 포인트는 무엇일까? * 본 기고문에는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디즈니 공주가 아닌 여왕, 그리고 정령까지 디즈니는 오래전부터 수
by
박다온 에디터
2020.04.07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눈가를 더듬어 보면, 나는 안대를 착용하고 있다 ②
내 남편이 나라에서 추방당했다 – 영드 이어즈&이어즈
어렸을 적 사생대회에서 먼 미래에 대해서 그렸다. 사람들은 공기가 보호된 투명한 튜브안에서 살고, 자동차는 날아다녔다. 그 그림들은 그린 지 15년이 훌쩍 지났는데 보편화된 모습은 아무것도 없다. 근시안적인 태도는 지양하기로 하지만, 원시안의 지혜를 말하는 것에는 근시안에 대한 파악이 전제되어 있는 것이다. 더군다나 매일 매일이 다른 현대사회 아니었던가?
by
박나현 에디터
2020.04.06
First
Prev
121
122
123
124
1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