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김초엽 작가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도서]
어쩌면 당신도 한 번쯤 그려봤을 세상
어릴 적부터 그랬다. 지구에서 태어나서 지금도 지구에서 살아가고 있는 나지만, 가끔은 가본 적도 없는 우주를 떠올리며 무언가 설명하기 어려운 고독한 기분을 느끼곤 한다. 분명 태어나서 지금의 나이가 되기까지 매해 한순간도 건너뛰지 않고 살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기억이 나지 않는 시간이 담긴 사진을 보며 어색한 기분을 느끼기도 한다. 희미해져 버린 나
by
정서영 에디터
2021.03.1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마음이 설레지 않아서
마음에 파동이 일지 않는다
봄이 온다. 매화가 피고 모란이 기지개를 켜고 있다. 꽃집마다 프리지아가 가득하고 화원 앞에는 사람들이 그득하다. 미세먼지 속에서도 세상을 알록달록 색채를 더해 가는데 내 마음은 잔잔하기만 하다. 코로나 때문일까, 답답한 마음을 분출할 수 없어서 그런 걸까. 아니면 오늘도 미열람 상태인 입사지원현황 때문일까. 하나씩 되짚어보려니 마음이 설레지 않은 이유는
by
장미 에디터
2021.03.1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끝없는 이야기 속으로 끝없이 환상적으로
끝없는 이야기와 환상 세계
몇 년 전, 책장의 책들을 거의 다 정리한 일이 있었다. 벽 한쪽이 모두 책으로 도배되어 있을 만큼 많은 책들은 점점 쌓이고 쌓여 어느 새 과하게 늘어나고 있었고 마침 준비중이던 이사를 핑계 삼아 책을 정리하라는 엄마의 명령이 떨어졌었다. 워낙 버리는 것을 시원시원하게 하지 못했기에, 거기에 책은 소장해야 가치가 있다며 굳이 굳이 빌리기보다 구매하던 나였
by
김유라 에디터
2021.03.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가장 인간적인 - 잠수종과 독 [도서/문학]
이장욱 작가의 소설이 특별한 것은, 우리의 눈앞에서 이성과 객관성의 상아탑적 질서를 분해하여 독자의 감정과 감각을 자극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오늘 소개할 책은 《릿터》 2021년 2/3월호에 발표된 이장욱 작가의 단편소설 「잠수종과 독」이다. 영화 《잠수종과 나비》를 본 적 있는 사람이라면 이 소설의 제목에서 미묘한 기시감을 느낄지도 모르겠다. 이장욱 작가의 「잠수종과 독」은 실제로 2007년 프랑스에서 개봉한―그리고 우리나라에는 2008년에 개봉한―줄리언 슈나벨 감독의 영화 《잠수종과 나비》
by
한승빈 에디터
2021.03.1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사람이 어떻게 단단하기만 하겠어 [사람]
자신의 약한 모습을 부정하고 있진 않나요?
"속이 아주 단단한 사람일 거야." 한 강연 영상에 달린 댓글이었다. 강연자분은 자신이 삶을 살아가는 태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주셨고 그의 태도는 멋있었고, 본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주변 환경이나 영향에 의해 크게 흔들리지 않고, 자기중심을 잘 지키는 사람들을 보고 '단단하다'라고 말한다. 단단한 사람, 어쩌면 많은 이들 바라는 이상적인 모습
by
박혜설 에디터
2021.03.14
리뷰
영화
[Review] 낯설지만 아름다운, 정말 먼 곳
조용했던 날들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자신만의 안식처를 찾은 진우, 그에게 뜻하지 않은 방문자가 도착하며 조용했던 날들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영화 '정말 먼 곳'을 접하게 된 후부터, 머릿속을 맴돌던 질문. "과연 어디가, 얼마나 멀길래.. 영화 제목에 부사 '정말'과 형용사 '먼'을 동시에 넣었을까?" "왜 하필이면 '정말 먼 곳'이라는 제목을 달고 나왔지?" 영화를 보면서, 찬찬히 그 의
by
신지예 에디터
2021.03.11
리뷰
전시
[Review] 난해하지만 가장 직설적인 그들의 외침 - 스트릿 노이즈 STREET NOISE
반항이 아니라, 세상을 바꾸려는 최후의 몸부림이었다.
'긁다', '긁어서 새기다'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 "그래피티"는 지나다니는 길의 벽에 물감이나 스프레이 등으로 그리는 그림이다. 그래피티는 혼란스러운 사회에 대항하는 집단의 하위문화 중 하나로 익히 알려져 있다. 요즘은 자주 볼 수 없는 그림이지만, 흔히 '힙한' 감성의 을지로나 성수동 골목에 가면 그래피티를 발견할 수 있고, 그 벽은 곧 2030세대의
by
이현지 에디터
2021.03.1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만의 에디터십을 찾아서 [도서/문학]
아트인사이트 에디터가 되었다. 나는 앞으로 어떤 글을 쓰게 될까?
에디터가 주목받는 시대 에디터라는 단어를 들으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패션 잡지의 에디터가 먼저 떠오른다면 그들의 주 무대인 잡지 시장이 줄어들면서 설 자리가 없어지는 직업이 아니냐고 말할지도 모른다. 오랜 시간 동안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주었던 잡지들이 줄줄이 폐간되는 소식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에디터'라는 직업 자체는 오히려 주목받고 있다. 우리는
by
박혜설 에디터
2021.03.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정세랑의 세계로 성큼 [도서/문학]
정세랑의 많은 작품 중 어떤 단행본을 먼저 읽어야 할 지 고민이라면, 『목소리를 드릴게요』를 읽는 것을 추천한다. 8편의 단편소설을 엮은 이 책이 왜 정세랑의 작품세계를 핵심적으로 보여주는지 알아보자.
정세랑의 <보건 교사 안은영>을 원작으로 한 동명의 드라마가 넷플릭스를 통해 제작, 유통되면서 정세랑의 작품세계에 관한 관심이 더욱 커졌다. 물론 드라마가 제작되기 이전에도 국내 문학을 즐기는 독자들에게 정세랑의 세계는 독특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유명했다. 여성 SF 작가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사실은 책에 큰 관심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느껴질 만큼 거대
by
신명길 에디터
2021.03.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죽은 연인을 먹었다 [도서/문학]
구가 증명한 삶
“만약 네가 먼저 죽는다면 나는 너를 먹을 거야.” -19p “너를 먹고 아주 오랫동안 살아남을 거야. ··· 죽은 너와 내가 끝까지 살아남아 내가 죽어야 너도 죽게 만들 거야. 너를 따라 죽는 게 아니라 나를 따라 죽게 만들 거야.” -20p 너를 먹을 거라는 말, 책 소개 글에 이런 문장이 적혀있다면 사람들의 머릿속에는 책에 대한 추측성의 말풍선이 어
by
지은정 에디터
2021.03.0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본질의 개념을 새로이 하다 : 공간과 정체성 [미술]
본질, 정체성, 3차원 공간. 세 개의 단어가 같은 선상에 놓일 수 있을까.
「본질의 개념을 새로이 하다 : 공간과 정체성」 본질, 정체성, 3차원 공간. 세 개의 단어가 같은 선상에 놓일 수 있을까. 20세기 후반, 과거 모더니즘적 정체성에 대해 조금씩 반격을 가하는 이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정체성’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서구권 미술의 핵심 주제로 다루어져 온 영역이다. 즉 단일한 정체성에 관한 문제들이 불완전하고 유동적인
by
황희정 에디터
2021.03.08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빛나다 사라진다. 살아있기 때문에 [도서/문학]
누구에게나 달콤한 과실처럼 빛나던 때가 있다.
제목으로 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는 책들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책도 있다. ‘파과’, 흠집이 난 과실, 여자 나이 16세. 파과라는 제목은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 상상하며 자연스레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제 1장. 65세 노인, 직업은 청부살인업자 책의 주인공은 65세의 킬러 ‘조각(爪角)’이다. 65세의 나이와 자그만 체격의 여성임에도 그는 결코
by
고연주 에디터
2021.03.05
First
Prev
116
117
118
119
1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