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My Dear 피노키오展
'피노키오'의 다양한 얼굴들
“어른들을 즐겁게 해 주기는 너무 어렵다.” 피노키오의 아버지 카를로 로렌치니가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를 쓰며 한 말이, 나에게 깊게 다가왔다. 물론 생전에 피노키오가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것을 보진 못하였지만 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 ‘피노키오’는 기억에 남는 특별한 존재이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해 쓴 동화임에도 어른들 역시 콜로디의 ‘피노키오’
by
김세옥 에디터
2020.07.04
리뷰
공연
[Review] 반드레한 모습 이면에서 여전히 인간일 우리 - 팜FARM
실험적 연극, 문화적 허영을 넓히는 일
유전자 조작으로 태어난 주인공 오렌지는 ‘팜’이라고 불리는 신인류다. 단순히 건강하고 완벽하게 태어나는 것을 넘어 타인의 장기를 몸에 넣어 키워줄 수 있을 정도의 존재로 태어났다. 자연을 거슬렀기 때문일까, 그는 3살 씩 먹어 빠르게 자라고 늙는다. 부모보다 먼저 나이 먹고 병들어 죽는 그의 모습. 자연의 섭리를 거슬렀지만, 그 또한 자연의 섭리다. 오렌
by
진수민 에디터
2020.06.1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여기, 움직이는 인간이 있다 [시각예술]
여전히 낭만적인 우리. 휘도 판 데어 베르베 개인전
각각의 사람들은 나름의 예술에 대한 선호의 기준을 가지고 있다. 누군가는 시각적 쾌를 우선으로 여길 것이고, 누군가는 사회적 메시지를 기대할 수도 있다. 매체를 이용해 메시지를 얼마나 독특하게 전달하는가에 집중할 수도 있고 어렵지 않고 재미있는 예술을 선호할 수도 있다. 영상 작품에 대해서는 어떨까. 많은 작가들이 영상 작업을 한다. 비디오라는 매체는 현
by
진수민 에디터
2020.05.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당신을 재워드립니다. 「출장 자장가」 [문학]
오로지 남을 위해 부르는 노래가 필요한 밤은 여전히 존재하고 사람을 만나기 위해 졸음을 참는 밤이 지나가고 있다.
언제부터 불면과 우울함이 현대인을 대표하는 질병이 되었을까. 이제는 세상에 마음이 아픈 사람이 너무 많다. 하지만 사람들은 다 감내하고 살아간다. 나만 힘든 게 아니니까 호들갑 떨지 않으려고. 평소에 그럭저럭 괜찮기도 하고, 별로 심각하게 느껴지지 않으니까. 그렇더라도 이따금, 무언가 사무치는 순간은 분명 찾아온다. 문학동네 2018년 여름호에 실려 있는
by
진수민 에디터
2020.05.06
리뷰
도서
[Review] 그리고 여전히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 '출판저널' 516호
<출판저널>의 따뜻한 고민 덕분에 나는 앞으로도 책을 계속해서 사랑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런 로망이 있었다. 휴일이면 퀴퀴하게 먼지가 내려앉은 책더미 속에 파묻혀서 하루종일 책을 읽어야지. 어느덧 이런 로망은 빠르게 변해가는 시대의 흐름과는 다소 동떨어진 것처럼 느껴지게 됐다. 유튜브, SNS 등 스마트폰만 켜면 재밌는 것들이 차고 넘치는 2020년에, 이전의 낭만은 사라진지 오래다. 책을 찾는 사람들이 줄어들었을 뿐만 아니라, SNS 등을
by
장은재 에디터
2020.04.12
리뷰
공연
[Review] 지금 우리에게 여전히 필요한 이야기 - 연극 ‘헤라,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이제는 우리에게 필요하지 않은 이야기’가 되기를 바라며
'지금 우리에게 여전히 필요한 이야기' 제우스의 아내로서 결혼이라는 약속을 지키고자 제우스 주변 여자들을 해코지하는 헤라, 다양한 모양의 사랑을 마음껏 탐닉하는 아프로디테, 사랑과 관계없이 자신의 능력을 가지고 독립적으로 살고 싶다는 아르테미스. 이 세 인물이 신전에 모여 이야기를 주고받는다. 세 인물은 서로의 삶의 방식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래서 서로를
by
정다영 에디터
2020.03.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여전히 인생은 아름다우니 - 작은아씨들 [영화]
인생은 결코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지만 그럼에도 아름다운 것이니
작은 아씨들 LITTLE WOMEN, 2019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티모시 샬라메를 만났고 <레이디 버드>로 시얼샤 로넌과 마주했다. 두 영화를 보던 날들이 아직도 생생하다. 해가 따뜻한 날, 영화를 좋아하는 친구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을 보기 위해 소극장을 찾아갔고 그 친구가 소개해 준 <레이디 버드>를 몇 달이 지나 아무도 없던 집에서
by
신유나 에디터
2020.03.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여전히 '화나 있을' 우리가 나눠야 할 이야기 [도서]
강화길 작가의 『다른 사람』과 『음복』
『소설 보다: 가을 2019』에 실려 있는 강화길의 한 인터뷰는 인상적이다. 한국 사회와 문학장에 일어나고 있는 젠더 불평등에 대한 논의와 변화에 관해 묻는 질문에 그는 “여전히 화가 나 있습니다.”라고 답했다. 단명한 대답처럼, 그가 풀어내는 여성의 이야기는 날카롭고 직설적이다. 인터뷰 속 이 짧은 답변이 그를 강렬하고 정확하게 표현해주고 있는 듯 보인
by
진수민 에디터
2020.03.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미투 그 이후, 여전히 밝지 않은 새해를 맞으며 [도서]
새해가 밝았다. 세상은 나아졌는가?
2018년 1월 서지현 검사의 폭로를 기점으로 한국에 등장한 미투 운동은 끝나지 않을 폭로의 시작이었다. 법조계를 비롯하여 정계, 문화예술계, 스포츠계 등 사회의 전 영역에 걸쳐 불거진 미투 운동은 권력형 성폭력이 그만큼 만연하며 당연시되는 현실을 여실히 체감하게 했다. 윤리적 반성도 제도적 해결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채 다음 해가 밝았고 ‘버닝썬 게이
by
조현정 에디터
2020.01.22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소년만화인 ‘가담항설’(웹툰)에서의 여성 캐릭터 활용에 대한 고찰 ➁ [웹툰]
사람인 여성 캐릭터들이 싸우기도 하고 함께 성장하기까지를 꿈꾼다
주의 : 웹툰 가담항설의 스포일러(반전 포함)가 강력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네이버 목요일 웹툰 <가담항설>을 먼저 보시고 이 글을 읽는 걸 추천합니다. 이 글은 이전 글과 연결 됩니다. 소년만화인 ‘가담항설’(웹툰)에서의 여성 캐릭터 활용에 대한 고찰 ➀ 단순한 ‘악녀’가 아닌, 욕망을 가진 사람으로서 그려지는 백매 백매는 조선에서 가장 권력자인 신룡의 권
by
박해윤 에디터
2019.12.24
리뷰
공연
[Review] 가객, 故 김광석 그는 여전히 우리 곁에 존재한다. -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겨울의 시작과 함께 그가 다시 찾아왔다. 그는 여전히 "전설의 노래"를 들려준다.
유난히도 비가 많이 내리는 날이었다. 이 비가 그치면, 이제 정말 추운 겨울이 시작되리라 생각했다. 비를 헤치고 도착한 대학로 SH홀은 많은 사람들로 붐볐다. 오랜만에 찾은 SH홀은 그동안의 세월을 가늠하듯, 요즘의 세련된 공연장과는 다르게 조금 빛바래 있었지만 따뜻하고 아늑했다. 그래서 더 故 김광석 공연과 잘 어울렸던 것 같다. 비가 많이 와서 사람이
by
정선희 에디터
2019.11.2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ninon] 여전히 글쓰기가 두려운 당신에게 [도서]
아직 글쓰기가 두려운 나여서
글을 잘 쓰려면 몇 가지 법칙을 익혀야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법칙이 무엇인지 아무도 모른다. 윌리엄 서머싯 모옴 다시 시작하며 아트인사이트 에디터로서 4개월 활동을 마무리하고 다시 새로운 시작점에 서있다. 쓰고 싶은 것들, 함께 나누고 싶은 것은 많으나 막상 글로 풀어내보려고 하면 꼭 정돈하지 않은 방에서 무언가를 찾아야 할 때의 답답한 마음이 들
by
강지예 에디터
2019.11.11
First
Prev
11
12
13
14
15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