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보이지 않아도 살아가는 이들 - 보이지 않는 것들
세대에서 세대로 교체되는 섬사람의 삶, 그저 삶.
자극의 시대다. 영화, 드라마, 심지어 식문화까지 모든 것이 다 자극적이다. 더 맵고 단 것, 혀를, 뇌를 만족시켜주는 짧고 강렬한 것을 원하는 세대가 되었다. 기존에 빠르던 것은 느린 것이 되었고 기존의 낭만은 지루해진 세상이다. 책 한 권을 읽기보다 요약본을 찾아 읽는 걸 선호하는 짧고 굵은 시대라고 할 수 있겠다. 드라마에서 영화에서 표현하는 삶은
by
김혜원 에디터
2021.03.29
리뷰
도서
[Review] 보이지 않아도 삶은 변화한다 - 보이지 않는 것들
묵묵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스케치
바뢰이 가족의 이름을 딴 바뢰이 섬은 할아버지 마틴, 아버지 한스, 어머니 마리아, 고모 바브로, 딸 잉그리드가 사는 섬이다. 작고 외딴 섬은 본토나 다른 섬과의 교류가 많지 않다. 바뢰이 섬은 바뢰이 가족의 삶의 터전이자 뿌리이지만, 동시에 벗어나기 힘든 굴레이기도 하다. 로이 야콥센의 <보이지 않는 것들>은 바뢰이 섬에서 살아가는 바뢰이 가족을 지켜본
by
이승희 에디터
2021.03.2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인디언들이 사는 법 - '로스트 인 더스트'와 '윈드밀' [사람]
영화 <로스트인더스트>와 소설 <윈드밀>의 이야기. 현대의 인디언들은 그렇게 내몰리고 또 내몰린다.
영화 <로스트 인 더스트>는 두 형제의 이야기다. 빚더미에 시달리던 두 형제 ‘토비’와 ‘태너’는 급기야 유일한 재산이자 어머니의 유산인 농장마저 은행에 빼앗길 위기에 처한다. 절망적인 현실 앞에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두 사람은 은행 강도를 계획하고 범죄에 성공한다. 한편 그들은 쫓는 베테랑 형사 ‘마커스’는 두 사람의 치밀한 범죄수법을 본능적으로 직감하
by
이중민 에디터
2021.03.28
리뷰
도서
[Review] 잉그리드,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 - 보이지 않는 것들
두려워 해서는 안되나요?
남들이 얼핏 봐서는 무인도로 보일 수 있지만, 잘 들여다보면 집 한 채와 해변을 따라 걷는 한 가족이 보이는 섬. 바로 바뢰이 섬이다. 그 가족의 성은 바뢰이. 바뢰이 가족의, 바뢰이 가족을 위한, 바뢰이 가족에 의한 섬이다. 가장 역할을 하는 한스와 그의 아내 마리아, 딸 잉그리드, 여동생 바브로, 마지막으로 전대 가장인 아버지 마틴까지. 바뢰이 가족은
by
이건하 에디터
2021.03.25
리뷰
도서
[Review] 보이지 않는 것들은 아무도 모른다 - 보이지 않는 것들
어른스러운 아이를 보는 일은 언제나 마음이 아프다.
1. 집에 들어가려는데, 공동 현관문 앞에 붙은 통지서를 발견했다. 000호에서 요금이 체납되었으니 전기를 끊을 예정이라는 내용이었다. 나는 그 000호가 내가 사는 곳이 아니라는 사실에 가슴을 쓸어내렸다. 그와 함께 내가 매달 늦지 않게 요금을 납부할 수 있는 사람이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통지서가 공개적으로 붙여지기까지 요금을 내지 못했던 기간이 꽤
by
진금미 에디터
2021.03.24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제주에 불씨를 피우는 작은 서점 [공간]
혼자 하는 여행을 시작하며 동네 서점에 찾아갔다.
머물고-싶은-공간을-씁니다 ① 여행을 즐기는 방법 혼자 하는 여행에 즐거움을 불어넣어 주는 장치로는 여러 가지가 있다. 특별한 소품을 이용하거나 일정한 구도로 사진을 찍기, 여행을 위한 나만의 플레이리스트 만들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적적함을 달래줄 책을 여행 메이트로 삼기. 3월의 어느 날, 서울보다 조금 더 일찍 봄이 찾아온 제주도에 혼자 다녀왔다. 이
by
박혜설 에디터
2021.03.24
리뷰
도서
[Review] "폭풍은 널 해치지 못해" - 보이지 않는 것들 [도서]
'아무도 섬을 떠날 수 없다.'
아무도 섬을 떠날 수 없다. 간단히 말하면 섬은 곧 우주고 별은 눈 아래 풀 속에서 잠을 잔다. 하지만 간혹 섬을 떠나려고 시도하는 이들도 있다. (24p)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대부분 평생의 터전이라는 개념이 없다. 내 집이 아닌 곳을 내 집이라고 칭하며 살아가다 언제 그랬냐는 듯 또 다른 내 집을 만들고, 또 만든다. '보이지 않는 것들' 속 바뢰이
by
유소은 에디터
2021.03.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당신의 원미동은 언제 그리고 어디에 있나 [도서/문학]
양귀자 작가가 전하는 가장 현실적인 위안
사람 냄새 가득한 글을 쓰는 작가를 꼽으라면 나는 늘 '양귀자' 작가를 고른다. 그의 글을 읽으면 마치 '인간극장'의 한 장면을 돌려보는 것처럼 사람들의 행동뿐만이 아니라 거기에 담긴 감정과 욕구들까지 섬세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도대체 어떻게 이런 섬세한 관찰력을 가지게 되었는지 궁금할 정도로, 양귀자 작가는 사람 행동 이면의 심리를 꿰뚫어보는 능력이
by
송혜인 에디터
2021.03.21
리뷰
도서
[Review] 휴먼 네트워크로 인간관계 이해하기
인간의 원리를 과학적으로 뜯어보는 책
'마이클 조던은 간디처럼 사람들을 행진하게 만들지는 못했지만 운동화를 사도록 만들 수 있었다.'(32p) 인플루언서의 존재감은 사람들의 결정에 우리들의 생각보다 더 큰 영향력을 미친다. "휴먼 네트워크"를 통해 그 이유를 과학적으로 풀어보도록 한다. 우정의 역설 '우정의 역설'이라는 이론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의 용어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도수(d
by
이소희 에디터
2021.03.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리를 키운 시와 선으로부터 [도서/문학]
사람을 보려면, 사이를 봐야 한다.
숲을 완성하는 것은 사실 나무가 아니라 나무들 사이의 공간이다. 그들 사이의 공백은 나무들이 서로의 생장을 돕기 위해 자연이 선사한 우연이기도 하다. 인간의 간 자도 사이 간(間) 자를 쓴다. 한 인간의 생을 숲으로 비유하자면 우리는 그 생에 놓인 굵직한 나무줄기와 이파리들에만 시선이 빼앗기곤 한다. 그러나 정말 중요한 것은 그 피상적인 사건들 '사이'의
by
오송림 에디터
2021.03.19
작품기고
The Artist
[미나] 당신이라고 믿는 게 당신의 전부가 아니다
존재의 무한함을 자각하여 해방감을 느끼다
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이 느끼는 원인 모를 '갑갑함'은 한 가지 모습의 '나'에 구속되어 있는 것으로부터 비롯되었을지도 모릅니다. 현재 가장 유행하고 인기 있는 웹소설, 웹툰, 드라마 등의 줄거리는 다 미슷합니다. 이세계에 가서 완전히 새로운 영웅이 되거나, 죽기 전으로 회귀하여 과거를 바꾸거나, 화장을 통해 완전히 변신하여 새로운 삶을 살거나, '호구'로
by
김한나 에디터
2021.03.18
칼럼/에세이
칼럼
[씨코드] 콜라보레이션의 코드들, 중간점검
메시지와 설득력을 위한 다지기
출처 - 유튜브 딩기딩 / 글의 내용과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씨코드'는 아트인사이트에서 필진으로 연재한 칼럼이다. 씨코드는 문화예술계에서 벌어지는 새로운 현상에 주목하려 노력했다. 일상과 뉴스에서 접할 수 있었던 새로운 시도를 나름 해석했고, 알려지지 않은 시도를 알리기 위해 글을 연재했다. 칼럼을 연재하며 적지 않은 이야기를 다뤘다
by
김용준 에디터
2021.03.17
First
Prev
116
117
118
119
1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