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이렇게 낭만적인 지브리 음악이라니, 쇼팽으로 만나는 지브리 앙상블
클래식에 입문할 수 있는 더할 나위 없는 기회!
지브리 애니메이션의 대표 OST와 지금까지도 사랑받는 낭만시대의 대표 작곡가 쇼팽이 만났다. 2019년부터 매 시즌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쇼팽으로 만나는 지브리 앙상블>이 다시 돌아온다. 쇼팽과 지브리의 음악을 함께들을 수 있는 공연이다. 쇼팽은 200년 전 폴란드 출신의 아름답고 우아한 선율이 특징인 음악가다. 이번 공연에서는 200년이 지나도 사랑받
by
이소희 에디터
2024.03.12
리뷰
공연
[Review] 서사가 보이는 현악 4중주 – 노부스 콰르텟: 브리티쉬 나잇
연주자와 관객, 테마가 있는 곡 선정으로 영국의 흥미로운 서사에 편안하게 담뿍 젖어 감상했던 현악 4중주 브리티쉬 나잇. 재연이 벌써 기다려지고야 만다.
자주 보기 어려운 장르임을 차치하고서라도, 클래식은 언제나 어렵다는 생각으로 이번에도 잔뜩 힘을 주고 향한 공연장이었다. 감상은 공연에 따라오는 것이지, 보여주기식 감상을 위해 공연을 보는 것이 아니라며 주객전도하지 않기로 마음 먹던 중. 갈색 어둠이 더 짙게 관객석에 내려앉으며 공연이 시작되었다. 노부스 콰르텟은 지난 5년의 시간동안 무려 4차례의 현악
by
차소연 에디터
2024.03.1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2023 연간차트 분석 ③ : 51~100위 [음악]
2023 연간차트 분석 (51~100위)
51 ~ 100 : 2024년 나아가야 할 길 총 100여개의 곡이 담긴 연간 차트의 중간지점. 51위는 임영웅의 ‘이젠 나만 믿어요’다. 이 곡은 무려 2020년에 발매된 곡이다. 2023년의 성적으로 차트 순위를 평가한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3년 전에 발매된 곡이 중위권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임영웅의 저력은 이뿐만이 아니다. 상위권에서 지금의 K
by
이호준 에디터
2024.03.11
리뷰
공연
[Review] 공연장을 꽉 채운 경이로운 현악 4중주 - 노부스 콰르텟: 브리티쉬 나잇
이번에 관람한 '노부스 콰르텟: 브리티쉬 나잇' 공연은 지금까지와는 사뭇 다른 클래식 공연이었다. 지금까지는 주로 오케스트라 공연을 관람했고 현악 4중주는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우선 무대가 오케스트라보다는 조촐(?)하다고 느껴진 점이 매력적이었다. 반원을 그리며 놓인 4개의 의자와 천장에 고고하게 매달려있는 마이크, 과연 4개의 악기만으로 이렇게 거대한 예술의 전당 공연장 전체를 꽉 채울 수 있을까? 에 대한 작은 의문이 들정도로 이렇게 작은 규모의 공연은 처음 봤다.
요즘 부쩍 <예술의전당>을 많이 방문한다. <예술의전당>을 방문할 때면 입구에서부터 공연에 들뜬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이들과 같이 공연장에 입장을 하고 자리에서 저마다 공연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평을 공유하는 모습은 참으로 아름답다. 그리고 이번에 관람한 <노부스 콰르텟: 브리티쉬 나잇> 또한 압도적이고 행복한 경험을 선사해
by
노세민 에디터
2024.03.1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2023 연간차트 분석 ② : 21~50위 [음악]
2023 연간차트 분석 (21~50위)
21 ~ 50 : 중소 기획사의 도약, 대형 기획사는…? 21위부터 50위. 해당 구간을 중상위권으로 구분하였다. 21위는 스테이씨의 ‘Teddy Bear’가 이름을 남겼다. 2020년 데뷔한 이들은 올해로 벌써 데뷔 5년 차가 되었다. 다양한 곡들로 꾸준한 사랑을 받았지만 올해는 그 어느 해보다 놀라운 음원 활동과 성적으로 커리어하이를 찍었다. 비록 차
by
이호준 에디터
2024.03.1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2023 연간차트 분석 ① : 1~20위 [음악]
2023 연간차트 분석 (1~20위)
연초가 되면 어김없이 하게 되는 나만의 루틴이 있다. K사에서 운영하는 국내 최대의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에서는 새해가 될 때마다 지난해의 곡들로 ‘연간 차트’를 발표한다. 해당 차트는 국내 대중음악 시장에서의 흥행 척도 중 하나로 꼽힐 정도로 수많은 K-POP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나 역시 매년 차트를 확인하며, 한 해 동안 체감했던 음악시장의 흐름
by
이호준 에디터
2024.03.0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한국어의 아름다움을 노래로써 만나 보기 [음악]
외국어 없는 노래들이 그리워
요즘 나오는 노래 속에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것이 있다. 가사와 소리. 그 정도는 노래를 구성하는 당연한 요소다. 내가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바로 '외국어'다. 제목부터 시작해서 가사 안에 당연하다는 듯 들어가, 노래를 대표하여 쓰이기도 한다. 특히 요즘은 영어 단어나 짧은 문장을 반복하거나 내용과 상관없이 문득문득 들어가 사용되기도 한다. 그런 노
by
박수진 에디터
2024.03.09
리뷰
공연
[Review] 네 명의 음악가가 하나되는 순간 – 노부스 콰르텟: 브리티쉬 나잇
영국 음악을 만나볼 수 있었던 그날의 공연
노부스 콰르텟은 여러 콩쿠르에서 입상했고, 세계적인 홀인 영국 런던 위그모어홀의 상주 음악가로 활동한 이력이 있는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현악사중주단이다. 연주자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과 김영욱, 비올리스트 김규현, 첼리스트 이원해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3월 2일 현악사중주단 노부스 콰르텟의 공연을 보러 예술의 전당으로 향했다. 오케스트라 공연은 관람
by
임채희 에디터
2024.03.09
리뷰
공연
[Review] 봄을 알리는 연주회 – 노부스 콰르텟: 브리티쉬 나잇
봄을 알렸던 '영국의 밤' 연주
어린 시절 나의 로망이었던 악기는 '바이올린'이었다. 피아노를 배우고 있었던 나는 한쪽 어깨에 바이올린 케이스를 매고 가는 친구가 멋있어 보이기도 했고 특별해 보인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악기들도 많았는데 유난히 바이올린이 그랬다. 그래서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했지만 중학생이 되면서 공부에 집중한다는 핑계로 자연스럽게 악
by
김지연 에디터
2024.03.09
문화소식
공연
[공연] 미리 만나는 '2024 사운드베리 씨어터'의 음악
2024 사운드베리 씨어터 타임테이블 공개
봄소식과 함께하는 <2024 사운드베리 씨어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운 가운데, 지난 달 28일, 타임테이블이 공개되었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따르면 16일 토요일은 오후 1시부터 김뜻돌의 무대와 함께 공연이 시작되어 저녁 8시 반 10CM의 무대로 마무리된다. 17일 일요일은 1시 반부터 김수영의 무대로 시작해 저녁 7시 40분 로이킴이 피날레를 장
by
김소원 에디터
2024.03.0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이별이 전하는 사랑의 말 [음악]
나를 사랑으로 채워준 가수, 후지이 카제
나는 무언가를 진득하게 좋아하는 타입은 아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무언가를 ‘열정을 다해’ 사랑하는 법을 잘 모른다. 연예인에게 자신의 모든 애정을 바치는 친구의 모습도, 지방에 사는 애인을 위해 매주 긴 여행을 떠나는 친구의 모습도 나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내가 감정이 없는 사이보그나 인조인간이라는 뜻은 전혀 아니다. 나도 평범한 20대처
by
박아란 에디터
2024.03.0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이건 익숙해지지가 않네 [음악]
수많은 인연들과의 이별은 항상 서툴고 어렵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들을 지나오면서 우린 참 많은 인연들을 만난다. 세상에 처음 눈을 떴을 때는 엄마를 보고, 학교에 입학하면 친구들을, 더 시간이 흐르면 사랑하는 연인까지. 우리의 삶을 공유하게 되는 사람들은 주변에 참 많을 수밖에 없다. 그리고 동시에, 그만큼 많은 이별을 겪는다. 가슴 아프지만 이것이 어쩔 수 없는 세상의 이치이다. 만남이 있
by
김민지 에디터
2024.03.07
First
Prev
111
112
113
114
1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