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지구를 산책하며 침략할 수 있는 외계인이 있다고? - 산책하는 침략자
오늘 우리도 누군가에겐 용기를 내어볼 수 있는 사람이 되어보면 어떨까?
두산아트센터 SPACE 111에서 공연되는 SF 연극 <산책하는 침략자>는 마에카와 토모히로의 희곡을 원작으로 했다. 산스크리트어로 LAS(라스)라는 뜻을 가지며 ‘연극은 놀이다’라는 정체성을 추구하는 창작 팀 LAS가 연극을 이끌어 나갔다. 사실 이 연극은 2018년부터 시작해 삼연째 진행되고 있다. SF 연극이 초, 재연에 끝나지 않고 삼연이 진행된다
by
박현진 에디터
2021.08.1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한국미술에 나타난 샤머니즘 [미술]
당신은 한국적인 것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있는가?
한국 미술사에 나타난 샤머니즘? ‘샤머니즘’은 사실 한국 미술계에 다양한 작품들에서 투영된 요소 중 하나이다. 1960년대 중반 이후 한국 미술계는 민족주의에 부응해 ‘한국적’ 미술의 창안이라는 과제를 갖게 되었다. 이 때문에 민속, 무속이라는 소재가 작품들에 도입되었다. 여기서 필자는 왜 한국적인 소재에 ‘무속’ 즉 샤머니즘이 한국적인 요소인지에 주목했
by
박현진 에디터
2021.08.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니키 리라고'도' 알려진 [영화]
닿을 수 없는 나와 남을 이해하는 방식
지금은 내용을 거의 잊어버렸지만, 대학 새내기 시절 한 교양 강의에서 들었던 이야기가 종종 생각이 난다. ‘나’라는 건 ‘진짜 나’, ‘내가 바라보는 나’, ‘타인이 바라보는 나’, ‘타인에게 어떠한 방식으로 보여지고 싶은 나’ 등등 다양한 층위로 이루어져 있고, 그 층위 사이로 벌어진 어떤 틈에 우리는 종종 빠져 혼란스러워 한다고 했다. 그 틈이 바로
by
채현진 에디터
2021.08.02
리뷰
영화
[Review] 영화 '우리, 둘' - 인간의 가장 원초적이면서 숭고한 욕망, 사랑이란 무엇일까?
필자는 이 영화를 보며 리얼리즘의 대가였던 쿠르베(Jean-Desire Gustave Courbet)의 작품이 문득 생각이 났다.
인간의 가장 원초적이면서 숭고한 욕망, 사랑이란 무엇일까? 필자는 사실 아직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영화계에서 주요 소재로 많은 사랑 이야기를 다룬다. 다양한 영화를 보았지만, 영화라는 프레임 속 진정한 사랑은 인간이 만들어 낸 이상일 뿐 현실에 존재할까? 라는 의문을 남긴다. 세상에 각기 다른 사람들이 존재하듯 사랑의 형태도 다양하다. 오늘
by
박현진 에디터
2021.08.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의정부 미술도서관 '연결' 展 [미술/전시]
미술관과 도서관이 함께 공존한다고?
의정부 미술도서관 ‘연결’ 展 의정부는 경기도 북부에 있는 도시이며 “대신들이 모이는 곳”이라는 의미가 있다. 의정부라는 도시에는 사실 국공립 미술관이 없다. 그래서 의정부에 사는 지역 주민들이 예술 작품을 접하기란 어려운 일이었다. 하지만 2019년 미술도서관이라는 이름으로 미술관과 도서관이 결합한 국내 최초의 미술특화 도서관이 개관했다. 국내에 미술전
by
박현진 에디터
2021.07.29
리뷰
도서
[Review] 사라진 소녀들 The Lost Girls of Paris
이름없는 영웅들의 비밀스러운 이야기
당신은 우연히 발견한 가방 속에서 12명의 여성의 사진을 발견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팜 제노프(Pam Jenoff)의 사라진 소녀들(The Lost Girls of Paris)은 1946년 뉴욕, 그레이스가 기차역에서 우연히 발견한 미스터리 한 여행 가방 속 여자들의 사진을 발견하면서 이야기가 시작한다. 이 책의 전개는 제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그
by
박현진 에디터
2021.07.2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산을 등지고 물을 바라보다_ 로랑 그라소 [미술/전시]
전남도립미술관 개관전인 산을 등지고 물을 바라보다 전시리뷰입니다.
역사는 미래가 될 수 있는가? Ⅲ. 로랑 그라소: 미래가 된 역사 전라남도 지역은 문화 시설이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하다. 미술관의 수가 매우 적고 지역민들이 전시를 접하기엔 광주로 이동하지 않은 한 그 밖에 지역은 작품을 접하기 굉장히 어려웠다. 그러므로 이번 전남도립미술관 개관은 굉장히 의미가 있는 일이다. 전남도립미술관의 오지호 관장은 “
by
박현진 에디터
2021.07.22
리뷰
도서
[Review] 처음 보는 비밀 미술관 [도서]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It’s not always what you see. 내가 오늘 소개하고 싶은 책은 데브라 N. 맨커프가 쓴 예술 에세이 『처음 보는 비밀 미술관』이다. 그는 유럽과 미국에서 활동한 미술사학자이며 작가이다. 주로 예술, 역사, 문화, 패션에 관해 연구했다. 현재 노스웨스턴대학교에서 미술사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시카고 뉴베리
by
박현진 에디터
2021.07.1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이창원, 평행한 두 세계 Parallel Worlds [미술/전시]
우리의 눈을 함정에 빠지게 만드는 작가, 이창원
이창원(Changwon LEE) 그는 1990년대 후반 독일의 뮌스터 쿤스트 아카데미로 유학을 떠나 그곳에서 10년간 작업 활동을 했다. 초기 작업은 점토나 화강석이나 오석과 같은 석재, 그리고 나무 재료, 철, 석고와 같은 재료를 가지고 작업했다. 주로 재료에 대한 탐구에서 작업이 시작했고 이로 인해 재료의 물성에 대한 연구와 형식주의적 실험 의식을 얻
by
박현진 에디터
2021.07.1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당신의 안에는 몇 살이 살고 있나요? - 너는 나의 봄 [드라마]
7살의 어린 ‘나’를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가슴 속에 품고 살아가는 어른들의 이야기.
우리는 어른이 되어도 가슴 속에 품은 어린 ‘나’와 함께 살아간다. 이것을 모르는 사람도 있고, 알더라도 부정하는 사람도 있다. 또한 어린 시절의 ‘나’를 계속 꺼내어 스스로를 힘들게 하는 사람도 있다. 그렇게 우리는 ‘어른’이라는 이름 뒤에서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어린 ‘나’와 함께 살아간다.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가 TVN에서 새로 시작했
by
강득라 에디터
2021.07.1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젊은 모색 2021 (Yung Korean Artist 2021) [미술/전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 2021년 5월 28일 부터 9월 22일 까지 진행 될 젊은 모색 2021 전시에 대한 글입니다. 특히 1 전시장을 구성하고 있는 작가 강호연, 김정헌, 우정수, 윤기영, 노기훈, 배헤윰, 남진우, 현우민 작가를 중심으로 글을 작성했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의 중앙홀 전시장 안으로 입장하기에 앞서 눈에 가장 먼저 뜨인 것은 바로 중앙 홀이었다. 무더운 여름 시원한 하늘색 도형들이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중앙 홀을 메웠다. 젊은 모색이라는 주제와 어울리는 산뜻한 느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중앙 홀은 참여 작가 리스트, 전시 도록, 자료 아카이브, 큐레이터와 작가들의 인터뷰 영상, 그리고 참여
by
박현진 에디터
2021.07.08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신기루와 심마니
천천히 쓴 꿈
꿈에 대해 자주 이야기하곤 했다. 요즘엔 꿈에 대해 거의 생각하지 않는다. 바다 한가운데 떠있을 때에 목적지를 잊어버리는 것과 비슷하다. 그렇다고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 것은 아니다. 가라앉는 것도 아니다. 아득한 수평선을 보면, 그 너머에 무언가 있을 것 같지 않은 무서운 고요함뿐이다. 차라리 발 밑에서 일렁이고 있는 물살이 더 현실적이다. 요즘엔 ‘죽음
by
채현진 에디터
2021.06.23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