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예술가를 사랑한 사람들 - 피카소와 20세기 거장들 [전시]
취향 눌러 담아 미술관.
한 부부는 그들의 재산으로 거액의 예술 작품들을 사들여 고대미술부터 현대미술까지 아우르는 컬렉션을 완성해 기증하고 세상을 떠났다. <피카소와 20세기 거장들>은 루드비히 부부의 컬렉션 중 일부를 보여준 전시다. 피카소를 필두로 20세기 화가들의 작품을 연결 지어 공간을 구성했다. 피카소 아마도 중학생 때 미술 수업의 과제로 피카소 전시회에 방문한 적이 있
by
이수진 에디터
2023.03.3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함께 가는 길, 의지의 향연을 보며 [전시]
양애숙 작가의 8번째 개인전 <함께 가는 길>에서 의지의 향연을 보고 위로를 얻어간다.
서울 한전 갤러리에서 양애숙 작가의 8번째 개인전 I, I+ YOU, WE/ 함께 가는 길이 진행되었다. <함께 가는 길>은 총 24점의 작품이 전시되며 모두 2020년~ 2023년까지의 근작들이 전시된다. 전시는 크게 '걷는 사람들'과 '물결' 시리즈로 이루어진다. 전시장에 들어가 먼저 보게 되는것은 '걷는 사람들' 시리즈다. 작품의 감상을 시작하며 가
by
김윤수 에디터
2023.03.2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인공지능이 그린 미술 [미술/전시]
인공지능이 그린 미술도 미술일까
제이슨 앨런, 미국 콜로라도 주립 박람회 미술대회에서 디지털 아트 부문 1위를 차지한 '스페이스 오페라 극장' 인공지능이 그린 미술도 미술일까? 물론 많은 대답과 입장이 있겠지만, 나는 그렇다고 생각한다. 우리에게 이런 문제가 던져진 계기는 아마도 "콜로라도 주립 박람회 미술대회"의 디지털아트 부문에서 1위를 거머쥔 작품일 것이다. 대회에서 우승자는 '미
by
이세연 에디터
2023.03.29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미술관을 나서며 시작될 대화를 위해서 - 최주현 에디터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하기보다 질문을 던지는 방향으로 콘텐츠를 기획하려 합니다."
미술관이 사진 촬영 금지 구역이던 것은 옛일이다. 전시회 인증샷을 찍어 올리는 것은 이미 대세를 지나 일반적인 관람 문화로 자리 잡았다. 미술관은 트렌드에 맞춰 사진 찍을 수 있는 공간을 따로 마련하는 것은 물론이고 아예 SNS상의 입소문을 노린 듯한 인증샷 중심의 전시를 기획하기도 한다. 관련한 설왕설래 와중에도 분명한 것은 긴 글보다 이미지 한 장의
by
김소원 에디터
2023.03.2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자연을 생각한다는 말에 숨은 뜻 [전시]
나탈리 카르푸셴코와 드리프트가 담담히 전달하려는 이야기
“환경을 위한다.”, “자연을 지키고 보존한다.”라는 말은 자연을 생각한다는 마음에서 온다. 보통 우리가 누군가를 생각한다고 함은 자아가 아닌 타자를 의도적으로 의식의 수면 위로 끌어 올린다는 것을 의미한다. '환경을 위한다.', '환경 오염을 줄인다.', '동식물을 보호한다'는 사고 아래 깔린 숨은 의미는 '내가 아니라 자연스레 위해 보기는 어렵지만 그
by
김하영 에디터
2023.03.2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또 다른 달항아리를 기다리며 [미술/전시]
무명의 백자는 ‘달항아리’라는 이름을 얻으면서 보름달처럼 빛나기 시작했다. 어디 달항아리 뿐이겠는가.
머리가 복잡할 때면 국립중앙박물관 조선 백자실에 ‘달멍’하러 가곤 한다. 내겐 ‘사유의 방’의 주인공 반가사유상보다 이지러진 달항아리의 어딘가 불완전한 모습이 오히려 마음에 안정과 고요를 가져다 준다. 큰 사발 두 개를 맞붙였기 때문에 아무리 정교하게 만들어도 윗부분과 아랫부분을 이어 붙인 흔적이 남아 있다. 게다가 가마에 들어가면 수축률이 미세하게 서로
by
신유빈 에디터
2023.03.26
리뷰
PRESS
[PRESS] 감각하고 경험하기 - 도나 후앙카: BLISS POOL 展
걷는 순간, 작품이 되는 공간
좋은 전시란 무엇일까? 시각적 아름다움과 황홀감을 주는 전시? 혹은 밀도 높은 주제와 이야기로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전시일까? 보는 사람 저마다의 가치관과 역사, 취향에 따라 전시의 의미는 달라진다. 때문에 모두에게 좋은 전시, 모두가 같은 목소리로 대답하는 전시란 존재할 수 없을지 모른다. 그러나 적어도 모두가 경험해 볼 가치가 있는, 각자의 의미를 탐
by
이수현 에디터
2023.03.2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사막에서 바늘 찾아 [미술/전시]
모나리자 본 적 있으세요?
인지한다는 것은 인간에게 있어 어떤 의미일까. 일반적인 동물에게 '인지'란, '먹을 수 있느냐'를 판단하기 위한 포착의 과정일 것이다. 더 나아가, 일반적인 동물에 비해 높은 지능을 지닌 동물에겐 '쓸만한가', 즉 도구로서 사용될 수 있는가를 결정짓기 위한 고민의 과정까지 포함하는 개념이 되겠다. 그렇다면 인간에게 '인지'란, 어디까지 포함하는 개념일까?
by
유서인 에디터
2023.03.24
리뷰
도서
[Review] 한 폭에 담긴 조선의 이야기를 따라서 - 조선 미술관 [도서]
조선시대 삶을 엿보는 시간, 조선 미술관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교과서와 박물관에서만 보던 그림들 부끄럽지만 생각해 보면 서양 미술 작품은 종종 보러 다니기도 하고 접할 기회가 많았으나, 상대적으로 한국의 그림과 마주하고 있었던 시간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역사를 좋아하는 편이지만, 풍속화와 기록화는 그저 기록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또한 찾아보지 않았던 것은 아무래도 생소하게 느껴진다는 이유였다.
by
강윤화 에디터
2023.03.2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모든 사람이 예술작품을 누릴 수 있는 전시회 - 빛의 시어터 구스타프 클림트 [미술/전시]
빛의 표현력은 무궁무진하다.
애니메이션에 주인공이 등장인물들에 둘러싸여 있는 장면이 나올 때가 있다. ‘빛의 시어터 – 구스타프 클림트'는 그 장면 속 주인공으로 만들어주는 몰입형 예술전시다. 무거운 문을 열고 전시장으로 들어가자마자 입이 떡 벌어졌다. 약 1,000평에 높이 21M 정도의 공간은 그림과 음악으로 빈틈없이 가득 채워져 있었다. 전시회장은 1층과 2층으로 구성되어 있었
by
강득라 에디터
2023.03.2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키키 스미스와 “자아 정원” 거닐기 [미술/전시]
우리 같이 걸을래요?
키키 스미스 작 자유낙하/에치젠 고조 키즈키 종이에 요판 인쇄, 포토그라비어, 에칭, 드라이포인트/ 84.5x106.7cm/1994. -전시 소개- <키키 스미스 – 자유낙하>는 신체에 대한 해체적인 표현으로 1980년-1990년대 미국 현대미술사에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 온 키키 스미스의 아시아 첫 미술관 개인전이다. 서울시립미술관의 2022년 기관
by
임주은 에디터
2023.03.23
리뷰
도서
[Review] 조선 시대 미술 전시- 조선 미술관 [도서]
조선 시대의 생활을 그림을 통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조선 미술관 전시회 학창시절 미술 시간에 띄엄띄엄 배운 조선 시대 유명 화가들의 작품을 한눈에 모아볼 수 있는 시간이 왔다. 작품 하나를 감상하더라도 그에 담긴 화가들의 사상이나 작품의 배경 등을 안다면 그 작품이 더 와닿을 수 있는데, 이 책이 이 모든 것을 완성시켜 주었다. <조선 미술관>은 크게 두 개의 축으로 나뉜다. 하나는 궁궐 밖, 다른 하나는
by
이지혜 에디터
2023.03.23
First
Prev
106
107
108
109
1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