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내 삶에 전환점이 필요할 때, 생산성을 일구어주는 책 4 [도서/문학]
당신의 삶에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생산성을 키우고 싶은 나 최근 한 달간 비슷한 내용의 책들을 연달아 20권 정도 읽었다. 공통적으로 비문학이었고, 분야는 경영이었으며, 자기계발의 성격을 지니고 있었다. 그중에서 4권을 선정했는데, 우선 앞에서 다룰 2권의 책은 내게 보편적인 ‘생활 양식의 개선’과 ‘성공의 개념’을 깨닫게 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 뒤에서 다룰 2권의 책은 ‘창업’과
by
이정욱 에디터
2022.09.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요즘 마케팅 - MZ세대를 잡아라! [문화 전반]
요즘 제품의 주 타깃층인 MZ세대는 가치소비, 관계, 개성 등을 중요시한다.
급부상하는 브랜드의 타깃층 MZ세대 MZ세대란,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부터 1990년대 중반에 출생한 세대)와 Z세대(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세대)를 통칭하는 말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9년 기준으로 MZ 세대는 약 1,700만 명이라고 한다. 이는 국내 인구 중 약 34% 정도가 MZ세대라는 것. 최근에는 MZ세대가 소비의 주
by
최아정 에디터
2022.09.0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갤러리에서 떡볶이와 와인을 먹었다고 [미술/전시]
갤러리의 일탈, 삼청 나이트
9월 2일 금요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밤은 아주 뜨거웠다. 프리즈(Frieze)와 키아프(Kiaf)의 공동 개최를 기념하여 갤러리들이 이례적으로 밤늦게까지 문을 열었기 때문. 이름하여 ‘삼청 나이트’. 몇몇 갤러리들은 여기에 꽤 파격적인, 갤러리의 일상적인 모습과는 완전히 상반되는 이벤트를 준비하기까지 했다. 국제 갤러리 한 손에는 와인을 들고, DJ
by
김서인 에디터
2022.09.07
리뷰
공연
[Review] 클래식 문외한이 클래식을 즐기는 방법 - 힉엣눙크 갈라 콘서트 [공연]
여기, 그리고 지금 클래식 음악의 창작의 역사를 함께하다.
힉 엣 눙크. 처음 들었을 때 참 발음이 예쁜 단어라고 생각했는데 이 단어는 발음 뿐 아니라 뜻도 참 예쁜 단어였다. 힉 엣 눙크는 라틴어로 ‘여기, 그리고 지금’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힉 엣 눙크 페스티벌>은 ‘지금 이곳의 축제’ 정도로 해석할 수 있겠다. 조금 더 자세히 풀이해보자면, 언제든 변화할 수 있도록 일정한 형식이 정해져 있지
by
황시연 에디터
2022.09.0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헤어질 결심'을 다시 볼 결심 [영화]
다양한 사랑의 형태를 다양한 인물을 통해 다각도적으로 표현한 박찬욱 감독의 신작, <헤어질 결심>의 사적인 리뷰.
감상할 결심 <헤어질 결심>이 개봉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 말을 듣고 얼른 영화관으로 달려가고 싶었지만, 왜인지 짬이 나지 않았다. 시간을 내서 볼 의향이 있었으나, 저조한 컨디션으로는 볼 엄두가 나지 않아 미루고 미루었다. 그렇게 좋아하는 감독의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보지 못했던 것은 비단 체력만의 문제는 아니였다. 사실 체력보다도 문제가 되었던 건
by
강윤화 에디터
2022.09.06
리뷰
PRESS
[PRESS] 침잠하는 푸름, 생동하는 은유 - 여름의 피부
‘푸른 그림’에서 유년과 여름과 우울과 고독을 길어 올리다
『여름의 피부』는 잡지사 에디터로 다양한 글쓰기를 해온 이현아 작가의 첫 예술 산문집이다. 저자는 노트 한 면엔 그림을 오려 붙이고 나머지 한 면엔 그림에 대한 글을 쓰는 그림일기를 쓰며 문득 자신이 모은 그림들에서 ‘푸른 기운’을 발견했다. 고유한 시선으로 세계 각국의 화가 스물네 명의 ‘푸른 그림’을 관찰하며 유년과 여름과 우울과 고독에 관한 내밀한
by
윤희지 에디터
2022.09.0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너의 갓생이 나의 갓생은 아니지 [사람]
그렇기에 SNS에 업로드되는 레깅스 입고 러닝하는 모습이 아닌, 아침에 일어나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펜을 들겠다.
가을은 참 복잡한 계절이다. 별일 없어 지낸 날들이라도 작은 하나를 가지고 하루를 망치곤 한다. 이런 적이 있다. 간 밤에 살짝 열어둔 창문으로 선선한 바람이 들어와 완벽한 아침을 맞이했다. 처서가 지난 후 갑작스럽게 차가워진 온도에 옷장 깊은 곳에서 체크무늬 남방을 꺼내 입었다. 오랫동안 옷장에 있어서 그런지 약간의 곰팡이 냄새가 나는 듯했다. 하지만
by
황혜민 에디터
2022.09.05
리뷰
공연
[Review] 부채의 움직임 한 번 만으로도 - 판소리 뮤지컬 '적벽'
판소리와 춤의 화려한 대전, 적벽
객석 내 주의사항 안내가 끝나고, 객석의 불이 서서히 꺼지면서 악기들이 조율을 시작했다. 이제까지 공연장에서 들어온 오케스트라의 조율 소리와 비슷하다고 생각한 순간 들린 아쟁 소리. 판소리 공연을 보러 왔다는 실감이 났다. 이날 나는 판소리 뮤지컬 '적벽'을 보기 위해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로 향했다. '적벽'은 지난 2017년 초연 이후 다섯 번째 공연되
by
류지수 에디터
2022.09.04
리뷰
공연
[리뷰] 진입장벽을 부순, 적벽 [공연]
잔잔하고도 화려한
졸업전시를 앞둔 탓인가, 요즘 머릿속에 온갖 인식되지 않는 이미지, 텍스트들로 가득 차 있다. 내용이나 형태가 뚜렷하면 해결하던가 회피하던가 할 터인데 그저 두루뭉술하게만 가득 차있으니 머릿속이 바글바글한 느낌이 든다. 그래서 요즘 들어 시각적으로나 의미적으로나 정확하고 깔끔하고 여백이 있는 것들에 눈이 간다. 햄릿, 서편제,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등.
by
여기은 에디터
2022.09.03
리뷰
영화
[Review] 자유로운 감상과 해석을 당부하는 탈장르 영화제 -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 페스티벌 [영화]
네마프2023을 기다리며
제21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이하 네마프2022)가 8월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국내 유일의 영화와 전시를 아우르는 뉴미디어아트 대안영화제이자 탈장르 영상예술축제인 네마프는 20여 개국 130여 편의 작품으로 관객들을 맞이했고, 풍성한 영상매체의 매력을 가감 없이 전달해 호평받았다. 특히 네마프2022는 ‘{자연이 미디
by
최세희 에디터
2022.09.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나의 리틀 포레스트를 찾아서 [영화]
어디로든 나아가면 닿게 될 나의 리틀 포레스트
숨이 턱턱 막히는 더위에 재난 수준의 폭우까지, 유독 지난했던 올해 여름도 단숨에 그 기세가 꺾인 듯하다. 아침과 저녁이면 벌써 쌀쌀해진 공기에서 가을의 냄새가 느껴지니 말이다. 낭만적인 여름밤의 추억도 유쾌한 휴가도 없었지만, 여름이 지나가는 것은 왜인지 모르게 매년 쓸쓸하다. 이맘때면 여름을 붙잡고 싶은 아쉬운 마음에 꼭 찾아보게 되는 영화가 있다.
by
이혜민 에디터
2022.08.3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파블로 피카소 - 재현의 거부, 회화적 기호의 탄생 [미술]
종합적 입체주의
피카소의 종이 콜라주와 함께 회화가 도상(icon)에서 상징적 의미(symbolic)로 전환이 일어나면서 ‘종합적 입체주의’가 탄생했다. 종이 콜라주는 이질적인 사물의 단순 투입과 다른 것으로, 이전의 피카소가 분석적 입체주의에서 시도했던 공간 배치의 동시성을 실제 사물을 활용하여 캔버스의 재료적 물질성과 함께 평면적으로 드러낸 것이다. 다니엘-헨리 칸바
by
문지애 에디터
2022.08.30
First
Prev
101
102
103
104
10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