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이런 세상에서 살아 있으니까, 더 사람답게 [드라마/예능]
욕망의 성질을 전환한 아포칼립스, 스위트홈 세계관에서 현재를 엿보다
사람의 속을 아는 것은 어렵고, 괴롭다. 스스로조차 어떤 생각과 마음을 가졌는지 아는 데에는 적잖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한참을 고민해 겨우 ‘나는 이런 사람’이라며 자신을 알지 못했던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듯해도, 그것은 금세 모순적인 순간의 행동이 안도감을 뚫고 뛰쳐나옴과 동시에 물거품이 된다. 진정으로 제 속을 다 아는 사람이 정말 존재할 것인지에
by
정소미 에디터
2021.07.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비밀스러운 햇살 [영화]
바람은 딴 데에서 오고 구원은 예기치 않은 순간에 온다.
“내가 그를 용서하지 않았는데 어느 누가 먼저 그를 용서하느냔 말이에요. 나는 주님에게 그를 용서할 기회마저 빼앗기고 만 거란 말이에요. 내가 어떻게 다시 그를 용서합니까” - 이청준 ‘벌레 이야기’ 中 #0 교회 안에는 찬송가가 울려 퍼진다. 목사는 강단 밖으로 나와 신도 한 명 한 명을 살핀다. 목사 뒤에 있는 벽에는 상처받은 영혼을 위한 기도회라고
by
안균환 에디터
2021.07.07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내 맘대로 사는 것이 제 꿈입니다
매 순간을 초연히, 나로 충만하게 살리라
꿈이 뭐예요? 쉽게 대답할 수 있을 것 같으면서도 꽤 오랫동안 고민하게 되는 질문이다. 어린 시절에는 꿈이 뭐냐는 질문에 대답이 자판기처럼 툭 나왔었다. 화가, 과학자, 산업 디자이너, 푸드 코디네이터, 우주공학가, 애니메이터, 프로그래머, 세계음식 기자, 데이터 분석가 등등 초등학생 때부터 "난 뭐가 될 거야!" 하면서 여러 가지 꿈을 꿨었다. 그리고
by
이소희 에디터
2021.07.0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는 지금 인간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 변신 [도서]
“어느 날 아침, 그레고르 잠자가 불안한 꿈에서 깨어났을 때 그는 침대 속에서 한 마리의 흉측한 갑충으로 변해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했다.”
“어느 날 아침, ‘그레고르 잠자’가 불안한 꿈에서 깨어났을 때 그는 침대 속에서 한 마리의 흉측한 갑충으로 변해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했다.” 벌레가 되어버린 나 「변신」의 첫 문장이다. 책의 첫 문장은 중요하다. 독자에게 책을 읽을지 말지를 결정하는 시작이자 책의 흥미도를 이끈다. 그 점에서 이 책의 첫문장은 가히 충격적이다. 시작하자마자 ‘갑충’이
by
나시은 에디터
2021.07.03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울증과 살아남기] 세 번째 - 오늘은 그냥 쉬겠습니다
살아내어 남는 삶이 될 수 있도록, 푹 쉬러 갈게요.
* 이전 편을 읽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눌러 접속해주세요. [우울증과 살아남기] 두 번째 – 누구의 삶을 살고 있나요? 우리가 살면서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을 정하고, 그 두 가지를 모두 충족할 수 있는 환경에서 매일을 행복하게 지낸다는 것은 어쩌면 불가능한 일일지도 모른다. 애초에 힘겨운 일상에 치이느라 삶의 목표 따위는 고민할 여유가 없는
by
이남기 에디터
2021.07.0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위암 환자와 건강하게 먹고살기
이 글도 누군가에게 취사선택할 거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위암 환자는 먹고살기 힘들다. 위를 일부나 전부를 절제했으니 당연한 얘기라고 생각할 텐데, 엄마가 위암 수술한 후 식단에 참견하고 입장에서 이거 정말 쉽지 않다. 수술하고 병원 생활할 때는 몰랐는데 가려야 할 것도, 조심해야 할 것도 상당히 많다. 야심 차게 위암 환자식 책을 주문했으나 별 소득은 없었다. 책에선 먹으라고 하지만 환자 입장에선 내키지 않는
by
장미 에디터
2021.07.0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손가락을 움직일 수 있고 심장이 뛰는 이 순간 [공연]
심장이 멈추었다가 다시 뛰기까지의 24시간, 연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연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공연이다. 연극은 시몽 랭브르라는 한 사람의 심장을 둘러싼 24시간을 그린다. 공연은 깜깜한 어둠 속 울려 퍼지는 심장 박동 소리로 시작된다. 그리고 무대 뒤편에 시간이 붉은 글씨로 크게 나타난다. 오전 5시 50분. 19세의 젊은 청년 시몽은 파도 위에서 서핑을 즐기고 있다. 거친 물살을 가르
by
정다영 에디터
2021.07.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아무도 나를 볼 수 없지만, 나는 누구든 볼 수 있는 공간 - 에도가와 란포 '지붕 속 산책자' [도서/문학]
공상과 공간에 관한 소설 추천
*이 글은 에도가와 란포의 소설 <지붕 속 산책자>에 관한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직 범죄에만 흥미를 느끼는 한 남자가 있다. 그에게 범죄가 아닌 세상 모든 것은 지루함과 같다. 다행히도 그는 범죄는 좋아해도 감옥과 나쁜 평판은 좋아하지 않아서, 실로 범죄를 저지르진 않는다. 저지르는 ‘상상’만으로 대리만족을 할 뿐이다. 영화의 주인공처럼
by
조예음 에디터
2021.07.01
리뷰
도서
[Review] '나' 중에 최고가 될 것 - 직업으로서의 예술가: 고백과 자각
열심히 살아 봤다면 부끄럼도, 후회도 없다
예술가 26인의 이야기가 든 책이라고? 고민의 여지가 없었다. '장기전이 되어 버린 팬데믹 상황 속에서 예술가들은 어떠한 생각 끝에 어떠한 자각을 했으며, 어떤 고백을 해 줄까'라는 생각에 표지를 넘기기 전부터 두근거렸다. 인터뷰집을 읽어 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실제로 저널리스트로서 일하고 있는 작가는 26인의 예술가들을 인터뷰하며 개인적인 감상과
by
이건하 에디터
2021.07.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인간과 자연, 전혀 다른 두 개의 전시 [전시]
다시, 전시에 가고 싶다.
2020년 하반기, 신사동에는 두 개의 전시가 나란히 열렸다. 스페이스 씨에서 열린 <호랑이는 살아있다>와 호림박물관 신사분점에서 열린 <2020민화Ⅱ, 庭園의 풍경_인물·산수·화조>다. 도보 약 10분 밖에 걸리지 않는 두 전시는 ‘인간’과 '자연'이라는 두 개의 키워드로 전시를 구성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으나, 그 외에는 전혀 다른 이미지와 특징을
by
김혜빈 에디터
2021.06.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제5도살장 혹은 소년 십자군 죽음과 억지로 춘 춤 [도서]
커트 보니것 『제5도살장』
커트 보니것의 <제5도살장>은 흔히 반전(反戰)소설로 소개된다. 하지만 이 책을 다 읽어보면 알겠지만, 이 소설이 반전소설이라고 설명하기엔 뭔가 찝찝한 구석이 있다. 제2차 세계대전과 드레스덴 폭격이 배경인 이 책에선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간다. 그리고 사람들이 죽어갈 때마다 ‘뭐 그런 거지’ (so it goes)라는 말을 붙이며, 죽음은 어떤 영구적인
by
박정민 에디터
2021.06.28
리뷰
도서
[Review] 예술가들이 살아가는 방법 - 직업으로서의 예술가: 열정과 통찰
그들이 묵묵히 걸어온 삶의 흔적을 훔쳐보았다.
가끔은 인터뷰로 표현된 글들이 하나의 에세이보다 더 깊이 스며들 때가 있다. 그래서인지 평소 연예인들의 인터뷰 모음을 종종 구경하는 편이고, 이미 그들의 몇몇 인터뷰는 이곳에 글을 기고하면서 꽤 많이 인용하기도 했다. 인터뷰의 가장 매력적인 점은 상대방에게 궁금한 점을 공식적으로 물어봄으로써 그에 대한 답변뿐만 아니라 한 사람의 가치관과 걸어온 삶의 흔적
by
지은정 에디터
2021.06.28
First
Prev
101
102
103
104
10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