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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Opinion] 캔들과 힐링 사이 [사람]
좋아하는 취미가 삶을 지탱하기도 한다.
캔들 만드는 취미를 가지고 있다. 지금은 예전보다 유행을 많이 타지는 않지만, 2~3년 전만 해도 100미터도 채 떨어지지 않은 근방 곳곳에 캔들 공방이 우후죽순 생겨난 적이 있다. 그때 당시에 나는 직장인이었고,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도 매 시즌 수백 개의 제품을 만들며 제품을 사용할 소비자를 위한 것이 아닌 바이어를 위해 작업을 해야 하는 것에 회의를
by
정선희 에디터
2019.09.08
작품기고
[아미그달라] 고양이와 그림
2년전에 그렸던 그림과 고양이
illust/photo by. Cho 약 2년 전에 그렸던 그림을 우연히 찾아내었습니다. 저는 사람의 얼굴을 그릴 때 눈을 그리는 것을 가장 좋아합니다. 반짝이는 하이라이트와 아름다운 눈동자 색, 눈동자의 물기, 실핏줄 등 그릴게 많아서 참 재미있거든요. 마침 소파에 누워 뒹굴뒹굴하던 저희 집고양이 옆에 그림을 두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by
김초현 에디터
2019.09.08
리뷰
전시
[Review] 인기쟁이 곰돌이 푸, 그 명성의 시작! - 전시 "안녕, 푸"
"When we were very young..."
[Review] 인기쟁이 곰돌이 푸, 그 명성의 시작! 안녕, 푸 "When we were very young..." 우리가 아주아주 어렸을 때에...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많은 곰이라고 하면, 누구든 먼저 우리들의 귀여운 곰돌이 푸를 떠올리지 않을까. 노란색 털에 빨간색 티셔츠를 입고 꿀을 찾아다니는 귀여운 곰돌이 푸, 언제든 친구의 부름에 달려가고 어
by
고혜원 에디터
2019.09.08
리뷰
전시
[Review] 안녕, 나의 동심 - 안녕, 푸 展
매일 행복할 수는 없지만, 행복을 찾아 나설 수는 있지!
누구나 좋아하는 동화, 곰돌이 푸. 거기엔 내가 아주 좋아하는 명대사가 있다. "매일 행복할 순 없지만,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환하게 빛났지만 결코 화려하진 않은. 8월의 마지막 날, 기다리고 기다리던 <안녕, 푸 展>을 보러 소마미술관에 갔다. 가기 전에 내가 한 준비라곤 어린 시절 보았던 만화 곰돌이 푸 이야기를 짧게 요약해놓은 유튜브 동
by
김요빈 에디터
2019.09.04
리뷰
도서
[Review] 화가들의 인생을 담은 다락방 미술관 [도서]
그들을 단순히 '유명한 화가' 중 한 명으로 생각하기보다 '인간미 넘치는 한 사람'으로 생각하고 좀 더 온기 어린 시선으로 그들의 작품을 바라볼 수 있을 것 같다.
창작가와 창작물. 그 둘의 관계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이다. 또한, 그만큼 서로에게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는 관계이기도 하다. 창작가의 사적인 부분들이 작품을 해석하는 데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옳은 일인가에 대한 논의는 다양하다. 그러나, 고흐의 인생을 모르고 그의 작품 '별이 빛나는 밤'을 봤다면 사람들은 그를 밤하늘의 아름다움을 즐기는 행복한 사람쯤
by
이영진 에디터
2019.09.03
리뷰
도서
[Review] ‘보는’ 것은 쉬워도 ‘읽는’ 것은 어려운 당신에게 - 유튜브로 책 권하는 법 [도서]
북튜버와 그를 시청하는 독자들이 있는 이상, 북튜브의 미래가 흐릿하지만은 않을 것이다.
‘보는’ 매체 유튜브에서 ‘읽는’ 매체인 책을 이야기하다 북튜브를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많았던 때 누구보다 먼저 북튜브를 시작한 그에게 사람들은 이제 매일같이 질문한다. “북튜브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 구독자는 어떻게 모았나요? 촬영 장비는 뭘 쓰고 편집은 어떻게 하나요? … (중략) … 앞으로 북튜버는 지금보다 더 주목받을 수 있을까요?” 이 책에
by
주혜지 에디터
2019.09.01
리뷰
공연
[Review] 삶이란 준비되지 않았지만 준비된 것 - 지금 여기, 마임 [공연]
나이 듦과 나이드는 삶에 대해
<지금 여기 마임>의 공연은 기대했던 것보다 더욱 놀라웠다. 몇몇 소리를 사용하는 마임이스트도 있었지만, 소리를 하나도 넣지 않고 과거의 기억을 회상하며 사람들에게 눈물을 안겨주는 마임이스트도 있었고, 소리가 분명 없는데도 바람에 날려가는 장면을 정확하게 보여주는 공연도 있었다. 그리고 나는 마임이라고 하면 현실보다 좀 더 춤에 가까운 의미가 있
by
박지수 에디터
2019.09.01
리뷰
영화
[Review] 젊음의 거리 홍대에서 본 세상에 대한 경각심 -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영화]
내 눈 앞에는 없지만, 내 주변에는 있는 것에 관해
롯데시네마 홍대입구에서 본 영화 상영회는 젠더X국가 기획전 단편 ‘거리측정’, ‘검은 악어’, ‘당신의 젠더는?’, ‘더블 럭키’, ‘바뀌지 않을 것이다’ 다섯 가지 작품이고, 이 중 ‘검은 악어’와 ‘바뀌지 않을 것이다’ 두 가지는 한국 작품이었다. 우선 ‘당신의 젠더는?’은 겉으로 보이는 성별(SEX)을 바꾼 여러명의 사람들에게 던지는 질문들을 보여주
by
박지수 에디터
2019.08.30
리뷰
공연
[Review] 잃어가는 동안 얻는 것에 대해 - 프린지페스티벌 [공연]
독립예술, 어렵다
월드컵경기장에서 문화비축기지로 2019 프린지 페스티벌이 개최된 장소는 월드컵경기장 옆에 있는 마포 문화비축기지다. 1973년 1차 석유파동을 겪으며, 석유를 보관할 장소의 필요성을 느꼈던 한국은 5년 뒤인 1978년 매봉산 인근에 석유비축기지를 세우게 되었다. 아파트 5층 높이의 탱크 5개가 들어서, 당시 서울 시민들이 한 달간 사용할 수 있는 6,90
by
박지수 에디터
2019.08.25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SF는 스타워즈만 있는 게 아니었다 上 [공연예술]
연극 '산책하는 침략자'는 광선검과 레이저건이 안 나오지만 SF물이다.
※ 본 기고문은 연극 '산책하는 침략자'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내가 처음으로 접한 SF 물은 스타워즈였다. 영화를 본 적은 없지만 관련 물품, 오마주, 패러디 등을 자연스럽게 접해 광선검, 아임 유어 파더, 요다, 우주 전쟁 등의 대략적인 포인트는 알고 있다. 이후에는 스타트렉 같은 것이 SF 물의 인상이 되었다. 우주에서 외계 생명체를 탐구
by
김혜원 에디터
2019.08.22
칼럼/에세이
칼럼
[TAROTEA] 시즌3 PROLOGUE: 무대의 장막을 열다, 초의식
TAROTEA의 마지막 시즌
원종호 작가 자작나무 사진 최근 우연한 기회로 횡성에 위치한 자작나무 갤러리에 들렸다. 문화예술 웹진에 글을 쓰는 입장에서 민망하게도 별달리 기대는 하지 않았다. 변명하자면, 밖에서 뭔가에 몰두하기에는 너무 더웠다. 앞선 문장을 8월 초를 지옥불반도에서 보낸 사람들이라면 마땅히 이해하리라. 끔찍한 더위는 많은 사람들에게 한국인 흡혈귀 조상 가설을 진지하게
by
손진주 에디터
2019.08.19
리뷰
전시
[Preview] We need a Pooh, 전시 "안녕, 푸"
우리의 귀여운 곰돌이를 찾아서...! 안녕, 푸!
[Preview] We need a Pooh <안녕, 푸> 이번 향유할 콘텐츠는 전시 <안녕, 푸>입니다. 개인적으로 사랑하는 캐릭터인 '푸'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 전 시 개 요 > l 전 시 명 : 안녕, 푸 展 l 기 간 : 2019년 8월 22일 ~ 2020년 1월 5일 (매주 월요일
by
고혜원 에디터
201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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