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우리 일상에도 존재하고 있을지 모를 신비로운 이야기 - 한국의 신비로운 12가지 이야기
‘미디어아트’와 ‘귀신’을 조화시켜 자연스럽게 한국의 전통들을 접할 수 있는 전시
조금 과장해서, 인외의 존재만큼이나 매력적인 존재도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어릴 적부터 신비로운 인외의 존재를 동경했다. 이누야샤를 보며 키라라를 동경했고, 포켓몬스터를 보며 피카츄를 동경했고, 드래곤 길들이기를 보며 투슬리스를, 겨울왕국을 보며 올라프와 브루니를 동경했다. 그뿐만 아니라 해리포터에서는 수많은 신비한 동물들을, 반지의 제왕에서는 엘프와
by
김혜빈 에디터
2022.01.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잊어버린 동심을 찾아서 -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 [영화]
잊어버린 것 중 얼마나 소중한 것들이 많이 있었는지를 다시 깨닫게 해주었다
"푸, 난 이제 아무것도 안 할 수 없어." "다시는?" "푸, 난 아무것도 안 하는 걸 하지 못해도 넌 가끔 여기 와 줄래?" "네가 날 잊으면 어떡해?" "절대 그런 일 없어, 푸. 약속해. 100살이 돼도." "그때 나는 몇 살이지?" “99살." ("네가 100살까지 산다면 난 100살이 되기 하루 전까지만 살았으면 좋겠어. 나는 너 없이는 하루도
by
나시은 에디터
2022.01.19
리뷰
도서
[Review] 설렘을 시각화 하는 미술관, 그리고 새로운 이야기꾼 - 90일 밤의 미술관: 이탈리아
그림 속 바쿠스는 왜 병들었는가?
처음으로 설렘이라는 단어를 직접 눈을 본 날이 생생하다. 바로 여행길에서 마주친 미술관이었다. 당시에는 미술관이란 것이 어릴 적 엄마, 아빠 손에 이끌려 갔던 공간이기만 했었다. 또는 그 속에 담긴 그림들은 작가명, 의도 그리고 어느 시기에 만들어졌는지 지독히 외워야 했던 암기 과목일 뿐이기도 하였다. 그런데 동유럽 여행 속 갔던 미술관들 속 그림들은 생
by
심혜빈 에디터
2022.01.19
리뷰
도서
[리뷰] 한권의 도서로 끝내는 낭만적인 이탈리아 미술관 투어 - 90일 밤의 미술관, 이탈리아
이탈리아를 여행하기전 꼭 읽어야할 도서 1순위, <90일 밤의 미술관, 이탈리아>
독서는 정적인 활동인가에 대한 물음을 넌지시 던져보았다. 영화나 뮤지컬에서 느끼는 시각적, 청각적 감각의 자극이 오직 글로 대체되는 활동. 하지만 독서를 단순히 정적이다라고 매듭짓게 되면 너무나도 아쉬운 느낌표 한가닥이 나를 무섭게 쫒아오는것 같은 느낌이 든다. 독서는 글이라는 아름다운 수단 하나로 우리의 생각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환기시키며, 끊임없이 우
by
이소희 에디터
2022.01.1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우리를 위한 하루 [문화 전반]
지구를 위해 힘쓰는 하루
에디터의 하루하루는 변하고 있다. 변화된 하루 속에는 습관이 있기도 하고, 물건이 있기도 하다. 그 모든 것들을 변하게 만든 건,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을 지키고 싶은 마음 때문이다. 나를 위한 변화임과 동시에 내 주변의 모두를 위한 변화이다. 그러한 하루를 기록하면서 에디터는 많은 변화를 느꼈고, 삶을 대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배우게 되었다. 변화를 만든
by
심혜빈 에디터
2022.01.1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더 좋아지게 만드는 플레이 리스트 [음악]
스트릿 우먼 파이터 속 그 음악!
작년에 사람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았던 프로그램이 뭘까요? 갯마을 차차차? 환승 연애? 에디터는 많은 프로그램 중에서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스트릿우먼 파이터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트릿 댄스 크루를 찾기 위한 리얼리티 서바이벌이라는 설명을 갖고 시작한 프로그램입니다. 그만큼 평소에는 잘 알지 못했던 댄스 크루에 대해 알 수 있었다는 점
by
심혜빈 에디터
2022.01.1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격주의 문학 이야기 - 노멀 피플 [도서/문학]
해외의 문학을 통해서 타국의 문화나 가치관을 확인하고, 우리의 문화 혹은 나의 생활을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1 오늘 소개할 작품은 아일랜드 출신 작가 샐리 루니(Sally Rooney)의 『노멀 피플』이다. 우리가 국내소설을 읽을 때는 오늘날 문단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작품들, 동시대의 젊은 작가들을 쉽게 만나볼 수 있지만, 해외 소설을 읽을 때는 그렇게 하기가 비교적 어려운 것 같다. 우리가 해외 소설을 접할 때는 세계문학전집과 같은, 소위 고전작품들 위주로
by
한승빈 에디터
2022.01.1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내 안에 숨은 감정 끄집어내기 [미술/전시]
미술가는 작품을 만들지만 작품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건 감상자의 역할이다.
“……..” 작품을 보고 나서 가장 많이 드는 생각이다. 아무 생각이 없다는 뜻이다. 복수전공으로 미술사를 공부하고 있는데도 별 수 없다. 일상의 평범함을 깨뜨리는 낯섦을 느끼고 싶어 찾아 간 전시에서도 그저 멍하게 보고 올 때도 있다. 마음에 드는 작품을 만나도 ‘이거 참 내 스타일이네’ 정도의 느낌이 전부인 것이다. ‘뭐가 잘못된 걸까? 감정회로가 고
by
신유빈 에디터
2022.01.1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내가 전시를 보는 이유 [미술/전시]
전시 장소까지 이동하는 귀찮음과 쏟아지는 볼거리 사이의 갈등을 무릅쓰고 얻게 되는 정보가 전시를 보는 이유일까? 그도 아니면 작품의 심오한 미적 가치나 재미 때문일까?
아끼는 동생이 내게 물었다. 전시는 왜 보는 거냐고. 자기는 전시를 봐도 무엇을 느껴야 할 지 감이 오지 않아 막막하고 그러다 보니 심리적인 진입장벽이 높다는 이야기였다. 그러면서 전시회를 같이 가 달라는 귀여운 부탁이었지만 나 스스로에게도 던지고 싶은 질문이었다. 전시장 다니는 것을 취미로 삼게 된 것은 스무 살부터다. 대학에 입학하고 오리엔테이션 날
by
신유빈 에디터
2022.01.09
리뷰
전시
[Review] 초현실주의 그 자체, 달리 - 살바도르 달리전
불안정성을 걸으면서 온갖 영감들이 피어오르는 기분이 든다.
"저 은행 창구 직원이 내가 준 현금을 먹어 치울 게 분명해" 이런 광기적인 상상을 해본 적이 있는가? 이 말은 상상이 아니라, 실제 달리가 믿은 현실이자 했던 생각이다. 달리는 수표를 현금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직원이 수표를 먹어버릴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의 광기적인 생각은 일상이었다. 실제로 달리가 남긴 글을 살펴보면, 일생 동안 ‘정상성’이
by
심혜빈 에디터
2022.01.06
칼럼/에세이
에세이
[찐따 박성빈] 자존감 수업은 전부 꺼지라고 해
왼발 오른발 맞춰가야만 앞으로 나가는 건 아니잖아.
나를 사랑하고 싶다고 쓴 적 있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건 뒤틀려서였다. 내가 뒤틀린 까닭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지 않아서다. 말하자면, 자존감이 낮아서라고 여겼다. ‘자존감이 낮아서.’라는 문장이 나를 정의했다. 내가 눈치를 보고, 예민하게 구는 건 ‘자존감이 낮아서’였다. 그 문장이 나를 설명했다. 높은 자존감의 개인이 되려면 있는 그대로의 나를
by
박성빈 에디터
2022.01.05
리뷰
도서
[Review] 성장에 대한 지침서 - 소마
소마가 들려주는 성장
2022년을 처음 맞이하면서 스스로의 키워드로 잡은 것은 ‘성장’이었다. 삶을 돌아봤을 때 어떤 변곡점에도 유연하게 잘 대처하며 쭉쭉 뻗어 나가길 바라는 마음에서였다. 아직 나에게 성장은 어떤 변화에도 유연하게 무너지지 않는 것을 의미했다. 그러다 새로운 성장에 대해서 말하는 소설을 발견하였다. 이 책이 흥미로웠던 것은 이러한 성장에 대한 의문을 갖고 있
by
심혜빈 에디터
2022.01.05
First
Prev
101
102
103
104
10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