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건져내기’ 작업이 필요할 때 [전시]
스스로 잡고 있던 무거운 짐과 작별할 때
깊은 우물에서 나오기 위해서는 가장 무거운 짐들부터 아래로 떨어뜨려야 한다. 즉 버려야 할 덩어리들을 마주하고, 건져내야 할 것과 작별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필자는 일민미술관의 《IMA Picks 2021》 전시를 통해 위 무거운 덩어리들을 마주하고, 마치 깊은 우물에서 나오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았다. 이 전시는 3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외 예술
by
심은혜 에디터
2021.12.25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한국 힙합의 새로운 대안 "Moldy" [음악]
그게 그거인 요즘 힙합에 신물이 난다면,
글을 열며, 집에서 주로 디깅을 하며 시간을 보낸다. 경로는 다양하다. 웹진을 볼 때도 있고, 사운드 클라우드의 재생 목록을 이용하기도 하며, 애플 뮤직의 에디터들이 만든 플레이리스트를 듣기도 한다. 그리고 힙합플레이야의 라디오 콘텐츠를 듣는다. VMC의 넉살과 던밀스가 진행했던 황치와 넉치 그리고 리짓군즈의 뱃사공과 블랭이 진행했던 내일의 숙취는 현재
by
신동하 에디터
2021.12.11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우린 서로가 서로의 날 선 가시가 되어 [음악]
<밭>이요? <밭>을 아냐구요? 제가 들은 국힙 중 최고였어요.
0. 글을 열며, 그를 처음 본 것은 쇼미더머니 777 그룹 대항전의 클립이었다. 그 시기 나는 국내 힙합을 즐겨 들었지만, 쇼미더머니의 서바이벌 체제에 대해 반감을 품고 있었으며, 음악을 들을 때 좋고 나쁨을 보다 객관적으로 판단하고자 아티스트의 정보를 따로 검색을 해 보진 않았었다. 따라서, 당시의 내게 오도마는 오사마리 크루의 뉴페이스 정도였다. 래
by
신동하 에디터
2021.12.01
리뷰
PRESS
[PRESS] 지금 주목해야 할 여성 예술가 3인 - IMA Picks 2021 [전시]
이은새, 홍승혜, 윤석남 3인의 개인전을 한자리에
'IMA Picks'는 일민미술관(Ilmin Museum of Art's)의 영문 앞 글자를 딴 IMA와 함께, 국내외 미술 현장에서 지금 새롭게 주목할 작가 3인을 선정해 개인전을 개최하고 예술가가 시대를 읽는 상이한 방식을 살피는 일민미술관의 기획 전시다. 이번 《IMA Picks 2021》에서는 각기 다른 시대를 살아온 여성 작가 3인 이은새(198
by
신송희 에디터
2021.11.2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다른 세계로 접속하고 싶다면 : Imagine Dragons [음악]
내가 헤드폰을 산 이유, 상상용
어떤 음악을 듣는 순간, 가슴이 터질 것 같은 느낌이 든 적 있나요? 혹은 '아, 이건 가서 직접 들어야 해.'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나요? 콘서트를 가고 싶다고 생각한 적은요? 이 질문에 대한 나의 모든 대답은 Imagine Dragons다. 그동안 편식하지 않고 다양한 음악을 들어왔다고 생각했는데, 그들의 음악은 나를 새로운 세상으로 인도했다. 처음으로
by
임정화 에디터
2021.11.2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대세라는 로파이(Lo-fi), 누구 노래부터 들어야 해? [음악]
1부, 나만 알고 싶다기엔 너무 유명한 조니 스팀슨(Johnny Stimson)
느리지 않은 비트 위에 두드러지지 않는 악기나 목소리, 어느 계절에도 스며들 수 있고 어느 분위기에나 녹아들 수 있는 로파이(Lo-fi)는 요즘 좀 힙하다는 카페에 가면 줄곧 재생되고 있다. 재즈 힙합, 멜로우 힙합부터 칠합(chillhop), 로파이라는 이름을 거쳐오며 모든 시대 한 켠에 있었던 이 비트가 아직도 사랑을 받는 것은 어쩌면 가장 자연스러움
by
박나현 에디터
2021.11.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비움과 채움, 순환으로 말하는 영원함 [미술/전시]
불과 종이의 매개자, 김민정
불은 파괴하는 성질을 가진다. 불의 등장으로 인간의 삶이 획기적인 발전을 이룬 것은 분명하지만, 조금이라도 잘못 다뤘다가는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낳는다. 불이 지나간 자리는 폐허가 되고 생명이 사라지며 재만 남는다. 반면 종이는 연약하다. 쉽게 구겨지고 작은 힘으로도 찢어진다. 그래서 그 형태를 온전히 오랫동안 유지하기 어렵다. 특히나 종이는 불에 취약
by
신소연 에디터
2021.09.0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22a Music 텐더로니우스의 코로나 시대 앨범. [음악]
22a Music의 수장 텐더로니우스의 코로나 시대 앨범.
Tenderlonious- [Quarantena] (2020) 코로나19의 영향에서 자유로운 국가는 드물다. 영국도 마찬가지인데, 런던을 근거지로 활동하고 있는 텐더로니우스는 앨범 [Quarantena]를 통해 이런 상황을 개인적이면서도 보편적인 시선으로 담아내고자 했다. 그는 이번 앨범에서 현재 전염병으로 인해 자신과 주변 사람들이 처한 상황을 스케치하
by
조원용 에디터
2021.09.05
리뷰
패션
[Review] 향으로 기억하기 - 오브뮤트 슬리핑 듀(Sleeping Dew)
향기로 진행되는 무언극, Scent Pantomime
성인이 된 후 누군가에게 받거나 내가 사거나, 혹은 누군가에게 선물을 줄 때 향수를 선택하는 일이 많아졌다. 내 주위에 머무르는 사람이라면 한 번씩 향수 선물을 받았을 텐데, 그 사람이 좋아하는 향이라던가, 자주 사용하던 브랜드나 겉으로 풍기는 이미지에 따라 몇 날 며칠을 고민하다가 향수를 준다. 다음에 만날 때 그 향수를 뿌리고 오면 그렇게 반가운 일이
by
임민경 에디터
2021.09.03
리뷰
패션
[Review] Scent Pantomime, 오브뮤트 슬리핑 듀(Sleeping Dew)
이 향기가, 나의 향기가 되었으면.
향기로 진행되는 무언극. 보기만 해도 이것이 무엇일까 궁금해지는 한 문장이었다. 향기는 분명 수많은 뉘앙스를 말하지만, 향기만으로 온전히 극을 보여준다니 이게 도대체 무엇일까. 아트인사이트는 아주 흥미로운 문구로 나를 자극했다. 저 흥미로운 문구에 이끌려 아트인사이트를 들어가보니, 이 문장이 오브뮤트의 향수 슬리핑 듀(Sleeping Dew)의 카피 문구
by
석미화 에디터
2021.09.0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Cave Inimicum! [사람]
우리는 살면서 다양한 상황을 경험하며 보이는 것을 보이지 않게 만드는 능력을 배운다. 하지만 불의에 대해서는 Aparecium(투명 잉크 등으로 숨겨진 것을 보이게 하는 마법) 주문을 외칠 수 있기를 바란다.
Cave Inimicum; 타인으로부터 숨기는 장막을 생성하는 마법 ‘시스터후드’라는 짧은 소설들이 모인 책을 읽으면서 나를 깨운 문장이 있었다. ‘보이는 것을 보이지 않게 만들어 버리면 간단히 해결됐던 일들도 많았다.’ - ‘광반사 재채기 증후군(임솔아)’ 중에서 해당 문장은 주인공의 직장 동료 ‘주은’이 비건을 선언하자 주변 사람들이 그녀에게 눈치를
by
황수지 에디터
2021.08.2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2014년 아침 [음악]
누구에게나 한 시절을 버티게 해 준 음악이 있다.
나에게는 유독 한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음악이 있다. 야간 자율 학습 시간이 끝나면 도서관을 찾았더랬다. 매일이 똑같은 일상에서도 유난히 해야 할 일에 집중이 되지 않는 돌연변이 같은 날이 있기 마련이다. 그런 날이면 손에 잡히지 않는 일에 애써 매달려 있기보다는, 도서관 발코니로 나와 캄캄한 하늘과 밤공기 같은 것들을 느끼며 답답한 마음을 대변해줄 노래
by
장현채 에디터
2021.08.10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