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책을 담는 아름다운 그릇, '코코의 하루'의 김선혜 대표를 만나다
책을 담는 아름다운 그릇, '코코의 하루' 북파우치
“이번 역은 ○○, ○○ 역입니다. 내리실 분은 왼쪽으로...” 덜컹이는 소리와 함께 열차가 정차한 뒤 문이 열린다. 유난히 뽀글거리는 머리 위에 털실로 촘촘하게 뜬 아이보리 빛 모자를 대충 눌러쓰고, 한 손에는 나무를 엮어 만든 둥근 버킷 백을 든 소녀가 소란스럽게 들어온다. 눈을 굴리며 앉을 자리를 찾기 위해 두리번거리던 것도 잠시, 소녀는 무슨 대단
by
박세나 에디터
2021.11.25
리뷰
도서
[Review] 소중한 것을 더욱 더 소중하게 - 코코의 하루 북파우치
책을 담는 아름다운 그릇, 핸드메이드 북파우치 "코코의 하루"
지난 주, 좋은 기회로 “코코의 하루”에서 만드는 북 파우치를 받게 되었다. 지난 일주일 간 사용해 본 후기를 간단하게 정리해보도록 하겠다. “귀엽다” - 우선 디자인이 귀엽다. 랜덤으로 배송된다는 소식에 살짝 긴장했었다. 그러나 그 긴장이 무색하게도 너무나도 귀여운 디자인을 만날 수 있었다. 여러가지 포즈를 한 강아지가 곳곳에 새겨져 있었다. 그리고 그
by
윤영서 에디터
2021.11.24
리뷰
패션
[Review] 복잡한 가방 속에도, 가벼운 두 손에도 - 코코의 하루 북파우치
폭신한 북파우치 속에 책을 보듬는 소중한 마음을 잘 넣어 다녀야지
복잡한 가방 속에 조용한 우리 동네에는 도서관이 하나 있다. 나는 일주일에도 두 번씩 그곳을 드나들며 매번 새로운 책을 빌려온다. 대출 기간 안에 다 읽으려면 책을 부지런히 들고 다녀야 한다. 매일 같이 책을 커다란 가방에 넣어 서둘러 외출을 한다. 짐을 차곡차곡 챙겨 다니는 편인데도, 책을 가지고 다니다 보면 아찔해지는 순간들이 있다. 출근용으로 드는
by
김희진 에디터
2021.11.23
오피니언
음식
[Opinion] 아무리 바빠도 설탕 토스트는 못 참아 [음식]
아직은 인생에서 그 무엇도 스스로 놓아버리고 싶지 않다.
바야흐로 9월 초의 어느 날 밤. 나는 사랑니를 막 빼고 ‘찐친’ 동기 영빈이네 집에 놀러 갔다. 학창시절에 요리를 배우고 싶어 했다던 영빈이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껏 내게 뭔가를 만들어주겠다고 한 적이 거의 없었는데, 하필 사랑니를 뺀 그날은 내게 이렇게 물었다. “맞다. 내가 설탕 토스트 해줄까? 야, 이거 완전 맛있어. 내가 진짜 잘 구워줄게.”
by
정소미 에디터
2021.10.17
리뷰
도서
[Review] 그 소중한 고래에 대한 것들 - 고래가 가는 곳 [도서]
고래의 다양함에 대해, 고래의 대단함에 대해, 고래의 소중함에 대해.
나에게 고래는 환상의 동물이다. 존재하는데 존재하는 것 같지 않다. 나는 바다를 좋아하지만 바다를 무서워한다. 잔잔할 땐 한없이 아름답지만 성난 파도에는 굉장한 두려움이 엄습하기 때문이다. 그와 함께 바다를 조금 더 두렵게 만드는 존재가 있다면 바로 고래다. 고래는 참 묘한 동물이다. 고래는 바다에 살고 있지만 새끼를 낳는 포유류이기에 어류가 아닌 동물
by
김요정 에디터
2021.10.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소중한 영화를 꺼내 먹었습니다 [영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장편 데뷔작 영화 '환상의 빛'입니다
어릴 적 초콜릿 상자를 선물로 받은 적이 있다. 산 골짜기 촌 동네에서 미제 초콜릿을 먹어본 사람은 드물었다. 그런 선물을 받게 되면 정말 아껴먹게 된다. 냉장고를 열었다가 한 번 쳐다보면서 먹고 싶은 마음을 시각적으로만 채운 뒤 다시 문을 닫는다. 작은 초콜릿들에 불과하지만 너무 소중해서 함부로 먹지 않았다. 아끼는 초콜릿을 대하는 이런 마음이 지금은
by
박도훈 에디터
2021.09.03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내 꿈은 너무도 다채롭지만, 그래서 좋아.
내 꿈은 그렇게 스케일이 작지 않아!
1. 어릴 적에는 되고 싶은 것이 너무도 많았다. 동물을 좋아하니 수의사가 되고 싶었고, 다른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의사가 되고 싶었던 적도 있다. 광활한 우주를 헤엄치는 우주비행사도, 그림으로 밥 벌어먹는 화가도, 세상 모든 동물과 교감할 수 있을 것처럼 보였던 사육사와 조련사가 되고 싶었던 적도 있다. 명예로운 죽음을 이룰 수 있는 군인도,
by
김혜빈 에디터
2021.07.03
리뷰
PRESS
[PRESS] 소중한 음악적 순간들: 요나단 루제만 & 문지영 듀오 리사이틀
뛰어난 두 비르투오소가 만나 전해 준, 너무나 소중한 음악적 순간들
바쁜 5월이 순식간에 지나가고 어느덧 6월이 되었다. 올해는 다른 해보다도 유독 6월 초를 손꼽아 기다렸다. 바로 요나단 루제만 문지영 듀오 리사이틀이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첼리스트 요나단 루제만의 공연은 이번에 처음 보는 것이다. 그러나 피아니스트 문지영의 무대는 이미 여러번 본 적 있다. 그래서 작년에도 그의 리사이틀을 가고 싶었고, 올해도 그의
by
석미화 에디터
2021.06.10
작품기고
The Artist
[Superior_rabbit] 불면 날아갈까봐
소중한 니가 늘 걱정되는 마음
불면 날아갈까봐
by
김보람 에디터
2021.05.15
리뷰
도서
[Review] 미련으로 점철되지 않은 죽음을 위하여 – 죽음의 춤 [도서]
책 '죽음의 춤'을 읽고난 후, 일상에 대한 소중함을 배웠다.
허무하다. 황당하다. 허탈하다. 세실리아 루이스의 <죽임의 춤>을 보고 떠오른 감정들이었다. 세실리아 루이스의 <죽음의 춤>은 예전 모 프로그램의 한 코너였던 ‘진실 혹은 거짓’에 나올 법한 황당한 죽음들로 구성되어 있다. 누군가는 자신의 힘을 시험하다가, 누군가는 인상 깊은 연설을 했다가, 또 다른 누군가는 자신이 좋아하는 스카프를 했다가 어이없게 죽음
by
한유빈 에디터
2021.05.03
리뷰
도서
[Review] 일상을 돌아보는 시간의 소중함 - 존재와 사유
나의 일상과 타인의 삶, 그 안에서 펴져나가는 사유의 소중함이 느끼고 싶다면.
이른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붐비는 공항, 차가운 공기를 머금은 새벽 숲의 풍경, 뿌연 먼지를 걷어주는 소나기, 좋은 음악과 맛있는 음식, 길거리에서 마주친 길고양이. 늘어놓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단어들. 이 나열을 보고 입꼬리를 올린 사람이라면, 일상 속의 행복을 누릴 줄 아는 당신이라면, 자신의 일상만큼 남의 일상도 기꺼이 존중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by
조혜리 에디터
2021.04.13
리뷰
영화
[Review] 누군가에게 소중한 존재가 된다는 것 - 영화 '더스트맨'
가장 쓸모없어 보이는 것도 누군가에게는 가장 쓸모 있는 것이 될 수 있다.
* 이 글은 영화 '더스트맨'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먼지도 태산에게는 소중하다. 우리에게 '먼지'는 '청소해야 할 대상', '털어내야 할 대상'이다. 보통은 먼지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태산에게는 다르다. 태산에게 먼지는 어쩌면 가장 중요한 것이며, 자신의 삶을 전환시켜 준 계기가 된다. 재투성이로 쌓여있던 태산의
by
이채이 에디터
2021.04.02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