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AI 시대에 일의 본질을 찾는 힘 - 일을 위한 디자인
디자인의 뜻에는 -설계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하나의 카테고리로 묶인 직무에 대한 정의와 일의 지속성에 관한 생각이 머릿속을 맴돈다. 어떤 일을 해야 할까,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방향성을 설정하는 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좋아하는 것을 찾은 다음에는 이 일의 지속성과 관련된 ‘역량’에 대한 고민으로 이어졌다. 선호와 취향에 맞는, 이른바 ‘좋은 것’만으로는 모든 일이 원하는 방향으로 흘
by
안지영 에디터
2026.02.0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삶의 방향성에 대해서
삶의 방향성을 스스로 찾아나가자
꽃집은 7월, 8월이 비수기이다. 물론 엄청 잘 되는 꽃집은 비수기와 성수기의 차이가 크지 않을 수 있지만 그것은 극소수의 꽃집에 해당되는 이야기다. 일반적으로는 더운 날씨, 적은 기념일, 여름휴가로 인해 성수기 때보다 한가하다. 재작년, 작년 그리고 올해 3년 차 운영을 하면서 나는 이 시기에 체력도 떨어지고 컨디션도 떨어진다는 것을 알았다. 더위에 취
by
김지연 에디터
2025.08.1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인류세 미술의 바다에서 표류하기 - 제4회 제주비엔날레 아파기 표류기: 물과 바람과 별의 길 [미술/전시]
'전시도 표류가 되나요?' <아파기 표류기: 물과 바람과 별의 길> 비엔날레 후기
제4회 제주비엔날레 <아파기 표류기: 물과 바람과 별의 길> 제주도립미술관, 2024.11.26. – 2025. 02. 16. 지난 12월 24일, 제주도립미술관에 방문해 제4회 제주비엔날레를 감상했다. 2022년 제3회 <움직이는 달, 다가서는 땅>에 이은 두 번째 방문이었다. 내가 또 다시 비엔날레 기간의 제주를 찾은 것은, 지난 3회에서 큰 흥미와
by
신지원 에디터
2025.01.06
리뷰
PRESS
[PRESS] 서울예술단의 과거, 현재 그리고 뮤지컬 콘서트의 새로운 방향성을 보여주다 - 2024 서울예술단의 송년갈라 SPACon
이번 <SPACon>은 서울예술단이 지금까지 걸어온 길과 앞으로 그들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분명하게 보여주었고, 이전의 뮤지컬 콘서트와 다르게 장면 시연을 하고, 연출에 상당히 신경을 썼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 뮤지컬 콘서트는 지금까지 대개 유명 배우들이 참여해서, 그들의 대표 넘버나 유명 작품의 넘버를 부르는 방식으로 진행되거나, 배우 또는 작곡가의 단독 콘서트로 이루어졌다. 그중 주목할 만한 것이 <브랜든 리의 심포니 콘서트>이다. 자신만의 레퍼토리를 가진 작곡가이자 음악감독인 이성준(브랜든 리)은 자신이 작곡한 뮤지컬 <프랑켄슈
by
김소정 에디터
2025.01.04
리뷰
PRESS
[PRESS] 기획자에게 필요한 스물아홉 가지 단어 - 기획자의 사전
기획자라면 평생 소장해야 할 '기획자의 사전'
늘 마음 한구석에 기획자라는 꿈을 안고 살았다. 사실 ‘무엇’을 기획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지 아직 명확한 답은 못 찾았지만, ‘어떤’ 기획자가 되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은 끊임없이 고민해왔다. 최근 업데이트된 나의 대답은 “남들에게는 보이지 않았던 시선을 찾아내는 기획자”이며, 그 꿈에 도달하기 위한 인사이트들을 많이 찾고 있는 중이다. 사실 기획이라는 단
by
김유진 에디터
2024.12.23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나이를 '제대로' 먹어가기 위한 나만의 방향성
당당하게 시간의 흐름에 맞서 싸우는
‘어떻게 나이 들어갈 것인가?’는 20대 중반부터 항상 생각해 오던 주제였다. 과거의 메모장을 살펴보면 나도 모르게 나이 들어감에 대한 고민과 방향성을 설정해 놓은 것들을 우연찮게 발견하게 된다. 최근에도 벌써 6월이네라는 다소 무기력한 생각이 들 때마다 ‘남은 인생에서 오늘이 가장 젊다!’라는 정신무장으로 하루하루를 최대한으로 느끼고 노력하며 보내려 한
by
노세민 에디터
2024.06.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당신의 기록에 초대해 주세요 [문화 전반]
아날로그키퍼의 브랜드 방향성
유명한 문구류 제작 브랜드 아날로그 키퍼. 특히 다이어리와 노트가 중점적인 판매 제품이다. 다이어리를 매년 만들고, 제작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념이다. 많은 사람들은 다이어리의 내구성부터 디자인, 종이의 재질 등 사소한 부분을 골라 1년 동안 함께할 제품을 찾아 나선다. 나 역시 더 끌리고, 편하게 사용하는 노트의 구성이 있듯이 대부분의 사람들
by
안윤진 에디터
2024.02.26
리뷰
공연
[Review] 재즈가 주인공이 될 때 - 김영후 빅밴드 단독공연 [공연]
재즈 공연은 음반이 아니라 라이브로 들어야 한다는 말을 이번 공연을 통해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음악이 배경이 아니라 예술작품으로서 앞에 놓여있을 때 얼마나 깊은 몰입을 선사하는지 한 번 경험하고 나니 왜인지 음반이 시시해지는 부작용도 있지만요.
혹시 재즈.. 좋아하시나요? 전 참 좋아하는데요. 출퇴근길 지친 얼굴의 사람들 틈에 껴서 머리만 쳐들고 간신히 숨을 쉬고 있을 때도, 여유로운 아침과 저녁을 맞이할 때도, 책을 읽거나 글을 쓸 때도 자꾸만 손이 가는 건 재즈입니다. 왜 재즈를 밤낮으로 즐겨듣게 되었을까 곰곰이 생각해 보니, 멀티태스킹이 잘 안되는 제 특성과 재즈가 꼭 알맞은 것 같습니다.
by
권현정 에디터
2023.12.1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정체성이 뚜렷한 삶과 다채로운 삶 [미술/철학]
'뒤피: 행복의 멜로디'전을 다녀온 후, 고민해보는 삶의 방향성
Raoul Dufy, The Melody of Happiness 전시 마감 5일을 남겨두고, 여의도 더현대에서 진행되는 『뒤피: 행복의 멜로디』전을 다녀왔다. ‘얼마 전 유럽에서 각종 미술관을 질리도록 다녔는데 과연 감흥이 있을까?’ 의심이 들어, 예매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전시장 초입에 걸려있는 첫 점, 뒤피의 자화상에서부터
by
한재현 에디터
2023.09.23
리뷰
공연
[리뷰] 한국 판소리와 프랑스 문학이 만나 새로운 결합 방향성을 제시하다 - 판소리 숏쓰토리
본 공연은 판소리의 미학이라 할 수 있는 ‘여백(빈 공간)’과 사실주의 작가인 모피상의 작품의 조화는 꽉 차지만, 그렇다고 다 차지는 않는 신비로운 조화를 이루며 동서양의 예술형식이 이렇게도 결합할 수 있다는 새로운 방향성을 성공적으로 제시한다.
<판소리 쑛스토리 – 모파상 편>은 프랑스 대표 작가 기 드 모파상(Guy de Maupasant)의 1880년대 단편 소설 <보석>, <콧수염>, <비곗덩어리>를 각기 다른 개성의 판소리 1인극으로 한 재창작한 작품이다. 배우는 이 세 가지 이야기들을 통해 관객에게 모파상이 던졌던 인간의 단면성과 어리석음에 있어 날카로웠던 질문이 여전히 유효한지 의문을
by
김소정 에디터
2023.02.03
리뷰
도서
[Review] 산책을 통해 내일의 방향성을 얻는 법 - 도서 ‘산책가의 노래’
산책을 한다는 것은 잠시 멈추고 주변의 자극에 귀 기울이는 일
책을 고르는 기준을 딱히 정해 놓은 것은 아니지만, 많은 이들이 그러하듯 나 또한 가장 한 눈에 들어오는 책의 제목이나 표지를 보고 이끌리는 경우가 자주 있다. ‘산책가의 노래’를 펼치게 된 계기도 사실 거창한 것은 아니고 그러한 이끌림에 의해서였다. ‘산책’과 ‘노래’라니, 도저히 지나칠 수 없는 조합이지 않은가.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는 두 가지 행복이
by
박다온 에디터
2022.06.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를 통해 본 세계의 임의성에 대한 철학적 고찰
왜 제목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인가? 영화적 배경은 1980년대로 연쇄살인사건의 발생률이 극악이었던 시대이다. 그렇다면 사회적 디스토피아적인 면을 이야기하고 싶은가? 혹은 존재 혹은 세계의 임의성을 이야기하고 싶은가? 똑같은 방향으로 회전하는 풍차와 살인사건들의 평행선은 사막과 같은 허허벌판의 인서트와 함께 ‘지루한 반복’’황량한 허무함’을 상징하는
by
엄승화 에디터
2021.02.22
1
2
3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