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관찰, 수용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하여 : 도서 '민감한 사람들을 위한 감정 수업'
현실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고 수용하는 법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음에도 혼자 상상력을 키우는 짓은 생각보다 더 큰 에너지를 소모한다. 저 사람이 나에게 아무런 감정을 느끼지 않아도, 내 머릿속에서는 여러가지 가정들을 연상해 부정적인 상황을 마치 현실인 양 파악한다. 일어나지도 않았고, 일어나지도 않을 상황에 시간과 감정을 쓰는 것은 얼마나 쓸모 없고 소모적인 일이던지. 그럼에도 매번 후회하고,
by
맹주영 에디터
2020.03.13
칼럼/에세이
에세이
[덕행] 덕질 기록 9 : 아티스트 얼돼(Errday Jinju) interview
가장 저다운 게 가장 대중적인 거라는 생각입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라고 말하는 세상이지만 우리는 쉬이 현실의 벽을 마주하게 된다. 그 중 가장 큰 부분은 돈이겠고, 속절없이 흘러가는 시간과 희미하게만 비춰지는 미래 등 여러 고민거리들은 종종 타협을 요구하곤 한다. 쉽지 않았을 고민 끝에 누군가는 샛길로 빠져나와 다른 곳을 향하고, 누군가는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걷는다. 가고자 하는 길에 한 줄기 빛이 새
by
맹주영 에디터
2020.02.12
리뷰
도서
[Review] 디자인의 본질을 향해서 : 디자인 매거진 CA #248
모든 조언의 가운데에는 본질을 잃어서는 안된다는 말이 위치하고 있었다.
오랜 시간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한 가지 버릇이 생겼다. 고개를 떨구고 휴대폰만 바라보던 시선을 거두고 주변을 조금이나마 둘러보기 시작한 것. 낯선 이의 시선만큼 불쾌한 것이 또 없으니 최대한 사람들을 시야에서 제외하다 보면 내가 현존하고 있는 세상을 조금이나마 바라보게 된다. 내가 당연하게 서있는 이 바닥은 과거에는 분명 당연한 것이 아니었을 터. 나와
by
맹주영 에디터
2020.02.01
칼럼/에세이
에세이
[덕행] 2. 하루의 시작 : '아침'과 음악
수많은 감정을 뒤로한 채 아침은 계속해서 우리를 찾아온다.
1. 세상이 잠든 시간 : '새벽'과 음악 [링크] 영원할 것만 같던 어두운 하늘에도 점차 빛이 찾아든다. 새벽을 가득 채웠던 수많은 상념은 어느새 자취를 감추고, 아침이 되어 또 다시 하루가 시작된다. 하나 둘 잠에서 깨어난 우리는 지난 날을 잊은 듯 다시금 삶을 살아내기 시작한다. 하루의 끝을 지나 매일같이 찾아오는 아침은 명확하게 표현할 수 없는 묘
by
맹주영 에디터
2020.01.06
칼럼/에세이
에세이
[덕행] 애쉬 아일랜드(ASH ISLAND)의 첫 발견, [ASH]
에미넴의 비트에 자신 있게 마이크를 잡아들고 랩을 때려 박았던 윤진영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었다.
<고등래퍼2>는 아직까지도 회자되는 성공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방영 당시 음원 순위를 집어삼켰을뿐더러 Top 5 중 네 명이 우리가 흔히 알만한 대형 레이블과 계약하는 쾌거를 이루어내기도 했기에 결과적으로도 해피했다. 그중에서도 일리네어 레코즈의 가세를 따라 세 명 체제로 돌아가는 듯싶었던 엠비션 뮤직에 애쉬 아일랜드가 입단했다는 점은 꽤나 의외였다.
by
맹주영 에디터
2019.11.14
리뷰
전시
[Review] 불가능은 결국 가능이다 : 에릭 요한슨 사진展
오늘 하루는 여러분도 조금 특별한 상상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첫인상 문전성시라는 말이 떠오르는 날이었다. 여유로운 모습으로 도착했으나 눈 앞에 펼쳐진 사람들의 수에 방금까지의 느긋함은 순식간에 모습을 감췄다. 몇 달 전 대림 미술관에서 대기표를 뽑아 한 시간 넘는 시간을 기다렸던 기억이 스쳐 지나가는 동시에 다른 미술관도 아니고 예술의 전당에서, 그것도 1층에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한 전시를 기다리고 있음에 놀라는
by
맹주영 에디터
2019.08.05
칼럼/에세이
에세이
[덕행] 현재에 머무르지 않는 한걸음 : 김승민 (Kim Seungmin)
어느 한 틀에 갇혀 있지 않은 사람
크게 두 종류의 사람들이 현실을 산다. 자신만의 틀을 두고 그곳을 벗어나지 않으며 안정을 추구하는 사람과 틀에서로부터 벗어나고자 끝없이 노력하는 사람. 그 어느 입장이 올바른지는 평가할 수 없다. 그저 삶의 방식이 다를 뿐이다. 그러나 틀이라는 것은 창작하는 사람들에게 방해가 되기 마련이다. 현재의 자신에 머물러서는 안된다고 말하는 그들은 어떠한 틀을 정
by
맹주영 에디터
2019.07.22
리뷰
전시
[Review] 따뜻함이 가득 서려있는 곳 : 톤코하우스 애니메이션 展
우리가 자주 접하는 디즈니, 픽사와 또다른 모습을 보이는 그들의 작품들을 보고 그러한 따뜻함을 공유했으면 한다.
애니메이션은 한 때 어린 아이들의 산유물로 여겨졌다. 아이들의 동심을 지켜주면서도 세상의 메세지를 전할 수 있는 수단으로 사용되는데 크게 목적을 두었던 애니메이션은 언젠가부터 오히려 어른들이 열광하는 대상이 되었다. 키덜트가 유행하는 흐름과 비슷한 것일까, 잠시 비극적인 현실에서 벗어나 동심을 향해 떠나고 싶은 마음인걸까. 이유가 어떠하든 애니메이션은 현
by
맹주영 에디터
2019.06.06
리뷰
도서
[Review] 세상을 바라보는 눈 : 디자인 매거진 CA #244
디자인을 한없이 멀게 바라보지 않았으면 한다
책의 표지는 우리에게 읽을 이유를 만들어주곤 한다. 차분하고 단순한 무드를 띄고 있거나 키치한 이미지와 색상들로 가득 차 있기도 한 표지들은 그 책이 어떤 방향을 추구하고 있는지 직관적으로 다가오게끔 한다. CA 이번 호를 선택한 이유도 눈에 번뜩 띄었던, 레트로함이 가득 묻어난 표지였다. 사용된 색상이라고는 흰색, 검정색, 회색 무채색일 뿐이었지만 픽셀
by
맹주영 에디터
2019.06.06
리뷰
도서
[Review] 채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 도서 '매일매일, 와비사비'
와비사비는 마치 자연과 닮아있다
무엇을 하지 않으면 불안했다. 마치 불안증이라는 병에 시달리는 듯 했다. 4학년이라서, 취업 준비생의 신분으로 들어서야 할 때가 와서 그런가. 아무 것도 하지 않을 때는 쉬는 시간일 뿐이라고 둘러대긴 했지만 결코 마음이 편한, 진정한 휴식은 아니었다. 다른 일을 해야 하는데. 이렇게 쉬고 있을 만한 시기가 아닌데. 내가 뒤쳐지면 어떡하지. 머리 속에는 걱
by
맹주영 에디터
2019.04.18
리뷰
도서
[Review] 일상에 음악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 : 도서 '음악이 흐르는 동안, 당신은 음악이다'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사람은 수많은 음악과 함께 한다.
내 인생에 있어서 음악은 모습을 감췄던 적이 없다. 어렸을 적 가정 형편상 피아노를 배우지 못했던 엄마는 자녀인 나로 하여금 피아노에 대한 자신의 아쉬움을 풀어내고자 했다. 덕분에 아주 어렸을 적부터 피아노 학원을 다녔고, 개인 선생님까지 마주했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난다. 아직도 본가 책장위에는 높은 음자리표 모양을 한 콩쿨 트로피와, 드레스를 입고 다소
by
맹주영 에디터
2019.04.15
칼럼/에세이
에세이
[덕행] 덕질 기록 7 : 아티스트 Cosmic Boy(코스믹보이) interview
‘이런거는 코스믹보이 밖에 못해’ 라는 말을 듣는 대체불가능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 중이에요.
사랑은 무수한 영감의 원천이다. 사랑을 발생하게끔 하는 마음 속 어떤 감정, 그것을 표출하는 내 모습, 사랑의 도착지인 상대방. 사랑을 이루고 있는 모든 요소들은 예술로 형태를 바꾸어 나타나곤 한다. 이번 겨울, 사랑을 하며 일기처럼 나열하던 자신의 생각들을 앨범으로 가득 가지고 나온 이가 있었다. 바로 저번 프레젠트의 주인공이자 [Can I Love ?]
by
맹주영 에디터
2019.04.13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