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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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 레퍼토리시즌 ‘정오의 춤’ 12월
오후 2시에 즐기는 우리춤 모음 국립무용단 상설공연, 14-15 레퍼토리시즌 ‘정오의 춤’ 12월! 국립무용단의 정오의 춤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전통춤사위부터 한국 창작 무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우리춤을 친근한 해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이번 '정오의 춤'은 '추제의 가을'이라는 주제이다.
14-15 레퍼토리시즌 ‘정오의 춤’ 12월 일시 : 2014.12.24 ~ 2014.12.25 장소 : 국립극장 KB청소년 하늘극장 관람시간 : 70분 관람등급 : 미취학아동입장불가 기본가 : R석 15,000원 S석 10,000원 예매처 : http://ti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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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함께 나누는 작은설 동지冬至
한국문화재재단에서 작은설, 동지를 맞이하여 축하공연과 나눔행사를 진행합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2014년 함께 나누는 작은설 동지冬至 행사내용 ○ 축하공연 (16:30~18:00)-전수회관 민속극장 풍류 사회 : 박애리(국악인) - 비나리 (남사당놀이보존회) - 팔목중, 사자춤 (봉산탈춤보존회) - 산타령 (선소리산타령보존회) - 말뚝이놀이 (강령탈춤보존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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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 와인에 빠지다 65th - Strings of 장태화
'Jazz 와인에 빠지다'는 부산의 유일한 상설재즈콘서트로 재즈 뮤지션들이 좁은 지하클럽이 아니라 제대로 된 콘서트홀에서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발휘하여, 관객들과 만날 수 있도록 하고 관객들은 다소 생경하고 어려운 Jazz라는 장르를 편안하고 부담없이 접할 수 있도록 구성, 연출되는 콘서트입니다.
Jazz 와인에 빠지다 65th - Strings of 장태화 'Jazz 와인에 빠지다'는 부산의 유일한 상설재즈콘서트로 재즈 뮤지션들이 좁은 지하클럽이 아니라 제대로 된 콘서트홀에서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발휘하여, 관객들과 만날 수 있도록 하고 관객들은 다소 생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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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클럽 패션일러스트 공모전
루이까또즈에서 만든 남성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루이스클럽 App의 Style it 서비스에 활용될 일러스트를 디자인해주세요. 선정작은 루이스클럽 App 서비스 Style it에 실제 활용됩니다.
- 공모 개요 및 주제 루이까또즈에서 만든 남성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루이스클럽 App의 Style it 서비스에 활용될 일러스트를 디자인해주세요. 선정작은 루이스클럽 App 서비스 Style it에 실제 활용됩니다. - 공모전 일정 출품기간 : 2014년 12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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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AF2014 연극 - 반야삼촌
김포에서 어머니 그리고 조카 선희와 함께 [정순자 왕갈비]를 운영하는 반야. 감독인 매형이 새장가를 들어, 부인과 함께 작품 구상을 한다고 김포에 오고 부터, 반야 집안 사람들은 이상한 시간에 자고, 이상한 시간에 밥을 먹는다. 열심히 일하던 반야는 매형의 새 와이프 리나를 쫓아다니고, 동욱은 병원 일을 뒤로 하고, 하루가 멀다하고 김포의 반야 집을 찾는다. 평생을 자기의 모든 것을 뒤로 하고 헌신하며 살았던 매형 (영화감독)의 인생의 총체를 보기 시작한 반야, 모든 것이 회의적이다.
AYAF2014 연극 - 반야삼촌 장소: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기간: 2015.01.03 ~ 2015.01.06 평일 8시 / 토 7시 / 일 3시, 7시 (쉬는날 없음) 주최/기획: 이은서(DOT Project) 공연시간/관람가: 120분/만 13세이상 일반석(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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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AF2014 연극 - 개똥벌레
너님 사용 계약서 삶의 모든 것을 대학로에 내놓은 젊은 혹은 이제 농익기 시작한 아티스트들이 있다. 그들은 서로 싸우고 상처를 주지만 상대에게 원하는 것은 단 한 가지, 바로 ‘예술을 하는 자세’이다. 어떤 행동을 할 것인가에 대한 물음이다. 예술의 현장 가장 깊은 곳에서 자신을 불태우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가 있다. 그리고 그것을 처연하게 바라보고 있는 이들의 시선 또한 존재한다. "날 동경의 눈빛으로 바라보면 화려한 조명과 음악이, 날 경멸의 눈길로 보면 바보가 보일 거야. 그리고 똑바로 바라보면, 너 자신이 보일 거야."
AYAF2014 연극 - 개똥벌레 장소: 정보소극장 기간: 2014.12.24 ~ 2015.01.04 평일 8시 / 토 3시, 7시 / 일 3시 (쉬는날 없음) * 12/25(목) 7시, 1/1(목) 7시 주최/기획: 김동해(락희) 공연시간/관람가: 105분/만 1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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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멜로드라마] Melodrama
올 겨울, 당신의 감성을 흔들 정통 멜로 연극의 귀환. 연극[멜로드라마] 2007년 ‘이다의 무대발견시리즈’ 3번째 작품으로 초연되었던 연극[멜로드라마]는 파격적인 소재와 치밀한 구성으로 평단과 관객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한국 창작 공연의 ‘미다스의 손’으로 떠오른 장유정 연출을 필두로 하여 박원상, 최대훈, 배해선, 홍은희, 박성훈, 조강현, 김나미, 박민정, 전경수가 합류하여 진실된 사랑을 그려낸다. 올 겨울에 가장 잘 어울리는 치명적인 연극, [멜로드라마]가 지금 시작된다.
연극 [멜로드라마] Melodrama 장소: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기간: 2014년 12월31일(수) ~ 2015년 2월15일(일) 화,목,금 오후 8시 수 오후 3시, 8시 토 오후 3시, 7시 일 오후 3시 *12월31일(수) 20시, 1월1일(목) 15시 공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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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目)길이 머물다
KP(Korea photographer)는 2014년을 마무리 하면서 “눈(目)길이 머물다”를 주제로 순수사진의 다양한 작품을 오프라인으로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획전을 준비 하였습니다. 많은 관람바랍니다.
KP는 현대 사진예술의 새로운 비전을 목표로 작가들의 온라인 전시공간을 통해서 대중과 사진의 열려있는 소통으로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하였습니다. 2014년을 마무리 하면서 “눈(目)길이 머물다”를 주제로 순수사진의 다양한 작품을 오프라인으로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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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의 마지막을 불태울 사람 모여라! '카운트다운 서울 2015 @ 타임스퀘어'
2014년의 마지막을 뜨겁게 보내고 싶다면? 그 어디보다 화려한 곳에서 콘서트를 즐기고 싶다면? 주저하지말고 모여라! 박재범, 사이먼디, 장기하와 얼굴들, 산이 등 풍성한 라인업은 물론이고 2014년 마지막 콘서트를 즐길 화려한 장소! 타임스퀘어에서 그 화려함을 즐기다
'화려한 쇼핑몰에서 화려한 콘서트를 즐기다!' 2014년의 마지막을 뜨겁게 보내고 싶다면? 그 어디보다 화려한 곳에서 콘서트를 즐기고 싶다면? 주저하지말고 모여라! 박재범, 사이먼디, 장기하와 얼굴들, 산이 등 풍성한 라인업은 물론이고 2014년 마지막 콘서트를 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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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숲에서 만나는 따뜻한 국악이야기 '겨울이야기 - 1박 2일 제야음악회'
서울시 청소년 국악단과 장태평의 지휘로 젊은 음악인의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는 1박 2일 국악 음악회가 열린다! 민요그룹 별락과 방송인 박경림의 사회까지! 풍성하고 따뜻한 겨울 가족 음악회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우리 악기를 만나는 2014년 마지막 국악 콘서트' 서울시 청소년 국악단과 장태평의 지휘로 젊은 음악인의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는 1박 2일 국악 음악회가 열린다! 민요그룹 별락과 방송인 박경림의 사회까지 풍성하고 따뜻한 겨울 가족 음악회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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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 〈 차이콥스키 〉 (12/27)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가 선보이는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의 첫 번째 무대는 러시아의 거장, 차이콥스키로 시작한다. 인간 내면의 깊은 감성을 드라마틱한 음악으로 담아낸 차이콥스키의 관현악은 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모든 이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 `차이콥스키` -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의 `위대한 작곡자 시리즈` 첫 번째 `차이콥스키`- 대한민국의 열정 가득한 젊은 연주자들이 들려주는 차이콥스키의 `교향곡 4번`- 차세대 유망주 바이올리니스트 김화라의 협연 무대 `위대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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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응원전
언젠가 미국의 현대 작가 로버트 라우센버그가 피력한 예술관이 생각난다. 그는 말했다. - “사람들에게 보이기는 하지만 사람들의 주목을 받지 못하는 것을 보이게 하고 싶다.”라고. 그는 또 “나는 미술을 위한 미술을 하지 않는다.”고도 말한다. 미술에서 대의명분을 찾지 않겠다는 뜻이다. 서응원도 여기 해당되는 미술가가 아닐까 싶다. 종래의 화가들은 풍경화를 즐겨 그렸지만 서응원의 작품에서는 풍경 따위가 끼일 틈새가 없다. 그는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아주 단순하고 사소한 사물로부터 풀어나간다. 회화적 상징과 오브제가 동원 된다. 그의 작품에 있어서의 모든 것들은 전적으로 그의 생활의 일상과 관련되어 있다. 서응원은 그의 일상과 사물을 풀어가는 자유인 미술가다.
서응원전 예술가의 신분은 특권층이 아니다. 예술가는 소시민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술의 본질은 ‘무관심성’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들의 견해도 있다. 무관심성이랑 달리 기술하면 정관(靜觀)의 뜻도 있다. 정관이란 무엇인가, 모든 관심을 버리고 흔들림 없이 고요히 사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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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현장, 그 깊은 곳에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개똥벌레'
예술에 대한 열정 하나로 삶의 모든 것을 대학로에 내놓은 젊은 아티스트들의 이야기. 그 현장 깊은 곳에서 열정을 태우는 사람들과 그런 그들을 처연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사람들. 각각의 시선 속 예술을 대하는 자세를 엿보다!
'대학로, 예술, 그리고 사람' 예술에 대한 열정 하나로 삶의 모든 것을 대학로에 내놓은 젊은 아티스트들의 이야기 그 현장 깊은 곳에서 열정을 태우는 사람들과 그런 그들을 처연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사람들 각각의 시선 속 예술을 대하는 자세를 엿보다! < 공연소개 >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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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 나무사이. 궁중회화 展 (12/24~30)
이번 전시는 지금까지의 개인전과 달리 궁중회화를 접목시켜서 전시를 준비하였다. 궁중회화를 통해서 좀더 관람자들로 하여금 다양한 작품들을 접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전시의 소재는 계속해서 나무와 그 사이의 간격이다. 소재로 나무를 그리지만 나무의 이름이나 생태학적인 요소를 표현한 것이 아니라 사람관계의 상징으로 사용하였다. 또한 나뭇잎과 나뭇가지 등을 단순화시켜 나무의 알몸아 온전히 드러나도록 표현했다. 더불어 배경을 좀더 단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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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트너스하우스:: 53회 컨퍼런스: 바이널 엑스
2000년 설립 이후, 웹 서비스 영역에서부터 정보통신, 가전을 포함한 멀티미디어 서비스 시장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는 바이널 엑스가 사용자 서비스 현장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합니다.
일시: 2014년 12월 19일 금요일 오후 1시 - 4시 장소: 서울파트너스하우스(위치 확인) 주최: 디자인 매거진 CA 편집부, 바이널 엑스 문의: 02-852-5412, CA@CAKOREA.COM 바이널 엑스(http://x.vi-nyl.com/)는 사용자와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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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파트너스하우스:: CA 포럼: 12개의 기억들 #07 장문정 - 회색 이야기
디자이너들의 기억을 탐색하는 자리, <12개의 기억들>의 일곱 번째 강연자는 조지아주립대학교 미술대학 그래픽 디자인과 조교수 장문정입니다.
일시 - 2014.19 (금) 16:30 - 19:00 장소 - 서울파트너스하우스 주최 - 디자인매거진 편집부 신청 - http://goo.gl/Z18DXR 문의- 02-852-5412, CA@CAKOREA.COM 디자이너들의 기억을 탐색하는 자리, <12개의 기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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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페이퍼갤러리:: 포장전시 vol.1 Christmas + Valentine Day
2014년 12/10일부터 2015년 1월 31일까지 제 2전시관은 포장전시로 진행됩니다.
2014년 12/10일부터 2015년 1월 31일까지 제 2전시관은 포장전시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