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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트너스하우스:: 53회 컨퍼런스: 바이널 엑스

by 천수혜 에디터
2014.12.17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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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2014년 12월 19일 금요일 오후 1시 - 4시 
      장소: 서울파트너스하우스(위치 확인)
      주최: 디자인 매거진 CA 편집부, 바이널 엑스
      문의: 02-852-5412, CA@CAKOREA.COM










      바이널 엑스(http://x.vi-nyl.com/)는
      사용자와 서비스 그리고 비즈니스의 경험을 연구하는 서비스 경험디자인 회사입니다.

      2000년 설립 이후, 웹 서비스 영역에서부터 정보통신, 가전을 포함한
      멀티미디어 서비스 시장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는 바이널 엑스가
      사용자 서비스 현장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합니다. 




      01
      서비스 경험디자인과 미래예측
      곽승훈, 대표이사
      —
      시장 내 서비스 경험디자인의 역할과 역량의 변화


      02
      경험 디자인 컨셉발굴을 위한 노하우
      정지원, 총괄이사
      —
      컨셉도출을 위한 관점과 연구 기준


      03
      인터랙션 디자인의 변화와 사례
      김도완, 수석 디자이너
      —
      3인의 디자인 디렉터가 말하는 인터랙션 디자인의 진화


      04
      타이포그래피를 통한 지역문화 관찰
      김도완, 수석 디자이너
      —
      타이포그래피를 문화관찰의 도구로 활용한다





      참석자 모든 분들에게 디자인 매거진 CA 과월호를 증정합니다.


      * 본 컨퍼런스는 티켓이 따로 배송되지 않습니다.
      강연장에 오셔서 성함과 연락처를 말씀해주시면 입장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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