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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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 Endless Art 7 [다원예술, 브라운갤러리]
한국을 대표하는 일곱 작가들의 작품이 한자리에, Endless Art 7-Se7en Artists
Endless Art 7 일곱 빛깔 무지개와 같은 일곱 작가들!국내와 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작가들의 다채로운 작품들5월의 막바지를 장식할 전시, Endless Art 7 <전시정보> ‘Endless Art 7 - Each Creative Art Works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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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판소리단편선2_이방인의 노래
세계적인 대문호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세계가 주목하는 젊은 소리꾼 이자람
짙고 따뜻한 시선을 가진 두 이야기꾼의 만남!
판소리단편선2_이방인의 노래 최고와 최선, 영웅과 1등만을 기억하는 이 시대에 가장 평범한 사람들의 만남 속 숨겨진 비밀을 섬세하게 보여주는 따뜻한 판소리! <시놉시스> 스위스 제네바에 살고있는 라사라와 오메로 부부는 병원 엠뷸런스 기사일이며 허드렛일로 근근히 살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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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인간 단테, 구원의 기획자 [무용,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
단테의 시선을 통해 21세기 현대 사회 속 천국, 지옥의 의미를 그려낸다.
사회의 부조리, 현대인의 인성 변질을 몸짓 언어로 풀어낸다.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인간 개개인의 혼돈, 사회의 타락.
관객은 단테의 시선으로 자신을 들여다 볼 것이다.
인간 단테, 구원의 기획자 단테의 시선을 통해 21세기 현대 사회 속 천국, 지옥의 의미를 그려낸다. 사회의 부조리, 현대인의 인성 변질을 몸짓 언어로 풀어낸다.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인간 개개인의 혼돈, 사회의 타락. 관객은 단테의 시선으로 자신을 들여다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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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시징의 세계[기타,국립현대미술관]
아시아아트프로젝트의 세 번째 전시 시징의 세계!
생명의 도시이자 죽음의 도시인 시징은 문학적 상상력 속에서만 온전히 남아 있다. 작가는 이러한 시징을 현재로 소환하고자 한다.
시징의 세계World of Xijing 시징의 세계World of Xijing 일자 : 2015.05.27 - 2015.08.02 시간 : 화요일 - 일요일 10am - 6pm (입장마감 5:30pm) 장소 : 국립현대미술관 관람료 : 4,000원 주최 : 국립현대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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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 변강쇠 점 찍고 옹녀 [창극,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치명적 매력의 조선판 팜므파탈
잔인한 운명에 좌절하지 않는 여장부
사랑으로 모두 극복하는 진정한 열녀
변강쇠 점 찍고 옹녀 - 2014-2015 국립극장 레퍼토리시즌 강한 남편의 그늘에 가려 외설적이란 오명과 희미한 존재감으로 연명하던 중 고선웅이라는 은인을 만나 환골탈태하고 대대적인 호감 이미지를 구축하며 연계의 블루칩으로 급부상한 발칙, 발랄한 그녀가 돌아왔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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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프롬 2집 발매기념 콘서트 [콘서트, 홍대 롤링홀]
가장 주목받고 있는 여성 싱어송라이터 프롬의 정규 2집 발매 콘서트! 오늘 밤 당신에게도 무지개가 뜰 것입니다. 본 공연은 오는 6월 27일부터 홍대 롤링홀에서 공연될 예정입니다.
프롬 2집 발매기념 콘서트 -MOONBOW- "가장 주목받고 있는 여성 싱어송라이터 프롬의 정규 2집 발매 콘서트" '밤에 뜨는 무지개...' 무언가 이상을 꿈꾸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어쩌면 자신도 모르는 순간에 지나가고 마는 당신의 소중한 순간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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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진 개인전 [한시적 열대 Temporal Tropic] in 케이크갤러리
올해 케이크갤러리에서 첫 번쨰로 선보이는 전시인 조혜진 작가의 개인전 < 한시적 열대 >가 오는 5월 30일부터 열립니다!
조혜진 개인전 [한시적 열대 Temporal Tropic] 전시기간 : 2015년 5월 30일(토) ~ 6월 28일(일) 운영시간 : 11시~18시 (월요일 휴관) 오프닝 : 2015년 5월 30일(토) 오후 6시 기획 : 노해나 코디네이터 : 박지아 디자인 : 물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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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변신이야기[연극,안산문화예술의전당]
로마 시인 오비디우스의 대서사시를 현대적인 관점으로 재구성한 연극 변신이야기!
"신화는 과거에서 비롯되었지만 지금을 이야기 한다"
변신이야기 - ASAC 우수연극 - 2002 토니상 ‘연출상’ 수상, 드라마데스크 어워즈 4개 부문 수상! 인간의 사랑과 욕망이 빚어낸 10가지 ‘변신’ 이야기. 그리스·로마 신화를 소재로 한 대서사시 ‘변신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연극<변신이야기>는 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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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에릭더프레드[퍼포먼스,춘천문화예술회관]
에릭 더 프레드는 실력이 시들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려고 애쓰는 늙은 광대의 호기심과 아픔을 영상과 공연이 혼합된, 시대를 뛰어넘는 창조적인 방식으로 표현된 작품이다.
에릭더프레드 - 2015 춘천마임축제 - 2015런던마임축제 월드프리미어 초청작! 3회 전석 매진! 가끔 이상하면서도 왠지 익숙한 세계로 옮겨지는 느낌처럼, 공연자의 세계인 무대 뒤로 관객을 이끌었다가 무대 위로 돌아오며 기쁨과 놀라움, 고민들을 관객들과 소통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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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제 5회 정기연주회 앙상블 라 메르 에 릴(바다와 섬)[협주,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온 문화예술인들의 모임 앙상블 라 메르 에 릴(Ensemble La Mer et L'Ile ․ 바다와 섬 앙상블)이 6월 11일(목) 저녁 7시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제5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제 5회 정기 연주회 앙상블 라 메르 에 릴(바다와 섬)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온 문화예술인들의 모임 앙상블 라 메르 에 릴(Ensemble La Mer et L'Ile ․ 바다와 섬 앙상블)이 6월 11일(목) 저녁 7시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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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서울발레시어터 '레이지' [무용, LG아트센터]
웰빙이 아닌 힐링이 화두가 돼 버린 세상에
분노를 폭발시키며 질주하는
무용수들의 움직임과 에너지를 통해 관객들이 힐링이 되길 희망한다.
서울발레시어터 '레이지(RAGE)' RAGE “질주하는 미친 세상에서, 미친 듯이 질주하는 모든 것들을 위하여 미치도록 질주!“ Crazy run for all that run like crazy in the world that runs crazily 옳은 것이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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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손순, 아이를 묻다 [연극, 푸른달극장]
'극단에서 만들면 다르다!' 작품성에 집착한 진/짜/연/극
'박진신의 마임 모놀로그'의 박진신이 직접 쓰고 연출한 네번째 작품!
보고 또 봐도 감탄스러운 미장센과 인간냄새 넘치는 배우들!
삼국유사를 현대적으로 각색, 재구성한 공연
손순, 아이를 묻다 '극단에서 만들면 다르다!' 작품성에 집착한 진/짜/연/극 '박진신의 마임 모놀로그'의 박진신이 직접 쓰고 연출한 네번째 작품! 보고 또 봐도 감탄스러운 미장센과 인간냄새 넘치는 배우들! 삼국유사를 현대적으로 각색, 재구성한 공연 신선하고 실험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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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 팔봉이 문 [연극, 우전 소극장]
'시간이 흐르면 누구나 열어야 할 문이 있답니다. 당신에게도...'
우전 소극장 - 팔봉이 문
팔봉이 문 *이런 분들이 보면 좋습니다.부모님과 서먹하신 분꿈과 직업 사이에서 고민하시는 분웃고 울며 스트레스를 날리실 분'시간이 흐르면 누구나 열어야 할 문이 있답니다. 당신에게도...' 시놉시스 쇠퇴한 어느 탄광촌. 이곳엔 아무런 의욕도 없이 습관처럼 이발소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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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 내귀에 도청장치 2015 단독콘서트 '초월'[콘서트, 락왕]
내귀에 도청장치의 2015 콘서트 프로젝트 '초월'
치명적인 마력으로 수 많은 매니아를 중독 시키고 있는
내귀에 도청장치가 새로운 브랜드 단독공연 '초월'로 찾아온다.
내귀에 도청장치 2015 단독콘서트 '초월' -상상 그 이상의 콘서트- 내귀에 도청장치의 2015 콘서트 프로젝트 '초월'치명적인 마력으로 수 많은 매니아를 중독 시키고 있는내귀에 도청장치가 새로운 브랜드 단독공연 '초월'로 찾아온다.한계와 표준을 뛰어넘는 '초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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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Restless Fauna [회화, 아트스페이스루]
나의 작업은 '불안'이라는 인간의 근본적인 감정에 근원한다.
불안은 일상적인 사물과 풍경이 생명력을 갖고 존재감을 드러내는 지점에서 싹트기 시작한다.
자신을 위협하는 구체적인 대상이나 명확한 실재가 없음에도 인간은 뜻 모를 이유로 심리적 불안감을 느끼게 된다. 물리적, 감정적으로 친숙했던 주변 환경이 어느 순간 나의 찰나의 인식 변화로 인해서 기존과 전혀 다른 말을 걸어오며 압박해오는 듯한 느낌을 받는 순간들이 있다. 어두운 방 안에 놓인 작은 탁자 하나가 웅크린 동물처럼 보이기도 한다.
Restless Fauna Restless Fauna 일자 : 2015.5.19 ~ 2015.6.15 시간 : 11:00am~06:00pm / 주말,공휴일 휴관 장소 : 아트스페이스 루 주최 : 아트스페이스 루 문의 : 02-790-3888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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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기억연변 [사진, 예술공간세이]
심학철의 사진은 기억에 관한 작업이다. 그래서 그런지 어딘가 모르게 애잔하다. 지나간 과거를 다시금 불러들이는 기억의 행위는 그 대상들이 두 번 다시 실재가 될 수 없음을 전제로 하기에 멜랑콜리의 감정이 수반된다. 그러나 동시에 기억은 달콤하다. 그것은 자기방어기제의 작동 때문이다. 즉 과거라는 경험의 창고로부터 현재 혹은 미래의 '나'를 강화시킬 수 있는 유리한 조건들만을 추출해내는 의식작업이 기억행위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우리의 의식은 '나'를 불리하게 만드는 기억들을 폐기시키려(혹은 합리화시키려)는 속성을 지닌다. 이러한 연유에서 지나간 과거는 하나의 완성체로 재현되지 않고 언제나 조각조각 파편화된 이미지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기억연변 기억연변 일자 : 2015.5.22 ~ 2015.6.7 시간 : 01:00pm~06: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예술공간 세이 주최 : 예술공간 세이 문의 : 070.8637.4377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폐기된 기억들을 위한 수집 심학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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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주몽[오페라,예술의전당]
풍부해진 스토리와 음악, 그리고 강화된 극적전개로 다시 태어난 오페라 주몽은 6월 6~7일 예술의 전당에서 만나볼 수 있다.
주몽 - 2015년 제6회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 국립오페라단은 2015년 광복 70주년을 맞아, 그리고 2015년 여름을 맞아 판타지오페라<주몽>을 선보인다. 오페라 <주몽>의 원작은 2002년 국립오페라단에서 선보인 <고구려의 불꽃-동명성왕>이다. 하지만 원작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