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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연극 맘모스 해동
연극 맘모스 해동 리뷰
연극 맘모스 해동 지난 2014년 관객과 평단의 찬사 속 막을 내렸던 <맘모스 해동>이 2015 연극 창작산실 우수작품 재공연지원에 선정되어 2016년 2월에 드디어 막을 올렸다. 연극 <맘모스 해동>은 두 명의 베스트 여성 연극인들(이미경 작가와 문삼화 연출가)의 만남으로, 두 연극인이 주는 극적인 시너지를 더욱 끌어올려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기대를
by 박진희 에디터 20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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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빈 소년, 새해를 부탁해! [공연예술]
새해를 맞아 내한한 빈 소년 합창단의 공연을 보고 쓴 후기이다.
빈 소년 합창단(Vienna Boys Choir) ‘소년 합창단의 정수’라고 불리는 빈 소년 합창단은 긴 역사를 갖고 있다. 빈 소년 합창단은 1926년부터 빈 궁정 예배당에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인 막시밀리안 1세는 1498년, 궁정을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에서 빈으로 옮기면서 합창단도 함께 이주시켰다. 수백 년간 빈 왕실은 모
by 강은 에디터 20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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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침묵의 소리(Le Son du Silence)
2016년 2월 18일 피아니스트 임현정이 프랑스의 명성있는 출판사 ‘알방 미셸(Albin Michel)’에서 음악과 영성에 관한 에세이집 “ 침묵의 소리(Le Son du Silence)"를 출간한다.
침묵의 소리 (Le Son du Silence) “음악을 통해 거룩하고 신성한 숨결을 듣고 느끼는 것. 그것의 언제나 나의 소망이었다. 지구 반대편에서 온 천재의 믿어지지 않는 인생 역경 이야기” 파워풀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연주, 세계가 주목하는 피아니스트 임현정, 음악과 영성에 관한 에세이집 ‘침묵의 소리’ 프랑스 출간! 2016년 2월 18일 피아니스트
by 박진희 에디터 20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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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너, 돈끼호떼 [연극, 대학로 문화공간 엘림홀]
"2016년, 세르반떼스 서거 400주년을 맞아 세계문학의 최고봉이라 일컬어지는 불세출의 소설을 획기적으로 재창작한 < 너, 돈끼호떼 > 시즌2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너, 돈끼호떼 - 싼초의 모노드라마 시즌2 - "2016년, 세르반떼스 서거 400주년을 맞아 세계문학의 최고봉이라 일컬어지는 불세출의 소설을 획기적으로 재창작한 < 너, 돈끼호떼 > 시즌2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 너, 돈끼호떼 > 시즌2는 모노드라마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만큼의 매력적이고 역동적인 드라마이다. 그리고 관객의 큰 관심을 이끌어냈던 폴리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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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까뮈의 뜨거운 겨울 [연극,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
불 위에 달궈지는 주전자처럼, 인간은 고통 받을 수록 뜨거워진다. 고통에 직면해 뜨거워진 인간이 어떤 걸음을 걸을 것인가. 까뮈는 고통 속에 행복하게 걸을 것을 주장한다. 죽지 말고 끈질기게 살아가길 원하며, 지금 살아있는 사람들을 응원한다.
까뮈의 뜨거운 겨울 - 원제 : 정의의 사람들 - 원하던 삶을 살았으니, 죽음을 맞는데 아무런 하자가 없습니다. 예술집단 페테의 < 뜨거운 겨울 > < 정의의 사람들 >은 1905년 러시아 사회주의 테러리스트가 대공을 암살한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진정한 정의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이 작품은 < 칼리큘라 >와 함께 까뮈의 희곡 중 가장 많은 사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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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알츠하이머 환자에 대한 새로운 관점, 소설 < 스틸 앨리스 > [문학]
1층에 작은 화장실이 있었는데, 아닌가?
분명 있었다. 바로 여기. 하지만 화장실이 아니었다.
앨리스는 황급히 부엌으로 갔지만 그곳엔 문이 하나뿐이었고 뒤 포치로 나가는 문이었다.
그녀는 거실로 달려갔지만 물론 거실엔 화장실이 그녀는 도로 현관으로 달려가 현관문 손잡이를 잡았다. “아, 제발, 아, 제발, 아, 제발” 그녀는 세상에서 가장 신기한 마술을 부리는 마술사처럼 현관문을 활짝 열었으나 화장실은 나타나지 않았다.
어떻게 내 집에서 길을 잃을 수가 있지?
한번 더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어지는 이야기 소설 <스틸 앨리스> *글의 이해를 돕기 위해 소설 <스틸 앨리스>를 원작으로 한 영화 <스틸 앨리스>의 이미지를 첨부합니다. 기억을 잃는다는 것 인간의 영혼에 무게를 달 수 있다면, 기억은 그 중 얼만큼이나 차지할까. 꽤 많은 부분일 것이다. 한 사람의 기억은 인생 그 자체다. 그런 기억을 잃는다는 것은 곧 나를
by 윤정훈 에디터 20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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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올라 비올라 사운드
[Artinsight Preview] 올라 비올라 사운드 ' 아름다운 목요일 - 금호아트홀 앙상블 시리즈 ' 아트인사이트의 초대로 오는 25일 금호아트홀에서 열리는 '올라 비올라 사운드'의 공연을 앞두고 소식 올립니다! 올라비올라사운드는 한국을 대표하는 비올리스트 오순화 음악감독이 선발된 젊은 엘리트 비올리스트들과 함께 1999년 12월 창단연주회를 개최
by 김은경 에디터 20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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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 어디로 향했던지
어딘가로 향해 있던 부푼 기대들이 코스모스로 피어나다.
이제는 폐역이 되어버린 화랑대. 가을을 맞아 코스모스가 활짝 피었다는 소식을 듣고 먼 길을 걸어 화랑대의 폐역으로 갑니다. 삐걱대는 역사, 색이 바랜 표지판, 낡은 기찻길을 보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여길 지나고 이곳에서 누군가를 기다리고 설레는 마음을 간직하였을지를 헤아려봅니다. 지금은 낡아, 찾는 이 거의 없지만 부푼 꿈을 안고 남아있는 폐역을 보며 소
by 박수민 에디터 20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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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 신발을 신으며
신발을 닮은 삶의 모습 - 당신의 삶은 어떤 모습인가요?
너의 신발을 한번 살펴보라 신발의 모양이 너의 삶의 모습이다 - 용혜원 - 당신은 어떤 하루를 보낼까요 그 하루를 채워 당신은 어떤 삶을 살까요 당신의 삶은 어떤 모습일까요 길을 가다 문득 마주친 당신의 신발을 보며 당신의 삶을 생각해봅니다. 2016년 2월 16일 화요일 Photo by 박수민
by 박수민 에디터 20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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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미안해, 정말 미안해 - 베를린 이스트 사이드 갤러리 & DMZ 스토리 전시회
그들은 분단의 역사를 장벽을 스스로 무너뜨리며 맞이하였는데,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맞을 수 있을까.
부디 전쟁만은 아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더욱 간절해졌다.
전쟁밖에 방법이 없다면 결국 또 아파하는 건 남한과 북한의 국민일 테니 말이다.
지난 2월 6일 토요일, 모네전을 보고 왔던 전쟁기념관으로 베를린 이스트 사이드 갤러리 & DMZ STORY 전을 보고 왔다.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어쩌면 당연하게 관심이 가는 주제라 생각했기 때문에 이런 전시가 이러한 때에 있을 수 있다는 게 다행이었다. 들어가자마자 보였던 건 전시를 축하하는 여러 화환들, 그리고 처음으로 마주한 건 DMZ 스토리 였다.
by 황주희 에디터 20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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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한정림의 음악일기 - 눈사람 -
[Review] 한정림의 음악일기 - 눈사람 - 한정림의 따뜻한 눈사람 이야기 유난히 포근했던 토요일 오후, 아트인사이트의 초대로 다녀온 '한정림의 음악일기' 마리아 칼라스홀에서 만난 그녀의 따뜻한 공연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한정림 씨... 수줍음 많은 소녀의 모습으로 첫인사를 하시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어쩌면 그녀의 화려한 프로필에 다소 긴장하고 앉
by 김은경 에디터 20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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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앤디워홀라이브(부산)[전시, 부산시립미술관]
20세기 팝 아트의 대표적인 아이콘 '앤디 워홀'의 살아 숨쉬는 작품들이 2015년 11월 25일 부터 2016년 3월 20일까지 국내 최대 규모의 대형 기획전으로부산시립미술관에서 열린다.
앤디워홀라이브(부산) - 부산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앤디 워홀 LIVE 앤디워홀의 삶과 예술, 그리고 그가만난 예술가들과 워홀에 , 얽힌 이야기들을 수많은 자료들에근거해 보여주는 전시 " 나는 지루한 것을 좋아한다. 나는 똑같은 것들이 계속 반복되는 것이 좋다" 워홀의 유년시절인 1950년대부터 뉴욕에서 활동했던 1960년대, 아티스트로서 다양한 행보를
by 박혜랑 에디터 2016.02.1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