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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동주] - 그 시대 청춘 [시각예술]
※ 일부 영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영화를 보실 계획이 있으신 분은 영화를 보고 난 뒤 읽어주세요. 힘겹습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청춘들은 말입니다. 대학을 입학하자마자 취업을 고민합니다. 취업에 필요한 소위 스펙 쌓기를 위해 외국어는 기본이고, 각종 대외활동을 해야 합니다. 생활비나 등록금을 내기 위해 아르바이트도 틈틈이 합니다. 푸르른 봄
by 홍숙 에디터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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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한정림의 음악일기
한정림의 음악일기 프리뷰
한정림의 음악일기 한정림의 음악일기 공연이 지난 2월 12일에 마리아칼라스홀에서 열렸다. 여행스케치 토크콘서트 이후에 두번째로 마리아칼라스홀에 방문하게 되었는데 지난번 공연때 매우 만족스러웠던 음향과 시설, 그리고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한정림 음악감독의 공연이라는 사실로 더욱 기대를 품고 갔다. 프로그램이 공개되지 않아 더 궁금했던 이번 공연 구성은 크게
by 박진희 에디터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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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74cm [전시, 누크갤러리]
우리는 규칙 안에서 살아간다. 태어나면서부터 인간은 수많은 규칙에 둘러싸여 성장한다. 일반적인 책상의 높이인 74cm! 이 전시를 위한 여러 번의 만남을 통해 나온 전시의 규칙이다. 구체적으로 정해 놓은 수치는 두 작가의 작업에 새로운 가능성을 이끌어내는 단서가 된다.
김도균 이은우 2인전 '74cm' 전시기간 : 2016. 02. 18 - 2016. 03. 16 전시장소 : nook gallery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5나길 86, 삼청동 35- 192) 관람시간 : 화~토 11:00am~6:00pm, 일 1:00pm~6:00pm *월 휴관 전시문의 : 02-732-7241 nookgallery1@gmail.com 관
by 정건희 에디터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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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한정림의 음악일기
[review] 한정림의 음악일기 눈사람 마리아 칼라스 홀의 자그마한 소공연장에서 감상에 젖어들게 하는 빵빵한 어쿠스틱 사운드와 무대위 사람들의 노래와 삶이야기!
한정림의 음악일기 - 눈사람 - 한정림의 음악일기를 보고 왔습니다! 마리아 칼라스홀 입구에 이런 귀여운 악기연주하는 사람들이!! 시작 전 모습이에요! ^^ 연주중~ 정말 팝과 재즈와 탱고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뮤지컬 콭서트가 맞더군요! 한정림씨의 피아노와 어쿠스틱 기타, 첼로와 콘트라베이스, 드럼까지 무엇하나 빠트릴 것도 없이 모두 소리가 감미로웠어요.
by 장현진 에디터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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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
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 리뷰
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 1. 온조의 시간 속으로 떠나는 여정 이전 프리뷰에서 선 보인 바와 같이 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은 ‘시간’이란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낸, 정체성 모호한 청소년기의 불안함과 상실감을 실제 시간을 팔고 받는 비즈니스의 관계로 부탁을 받고 의뢰를 수행하는 ‘온조’라는 주인공을 중심으로 청소년의 시선에서 바라본 사람 대 사람과 가족 대
by 오윤희 에디터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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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느릅나무 아래 욕망 [연극, 서강대학교 메리홀]
무용에 스토리를 더하고 연극에 상징적 표현방법을 더하여 ‘무용극’으로써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켰다. 서로 보완되어 결합된 두 장르의 만남으로 관객들의 오감은 더 자극되고 흥미는 높아진다.
느릅나무 아래 욕망 희곡에서 나타나는 사실적인 내용과 대사들은 압축시키고 무용으로 이야기를 상징화시켜 그 안에서 감동과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무용에 스토리를 더하고 연극에 상징적 표현방법을 더하여 ‘무용극’으로써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켰다. 서로 보완되어 결합된 두 장르의 만남으로 관객들의 오감은 더 자극되고 흥미는 높아진다. 연기와 기술의 조화를 고려하여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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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영상과 물질 [판화, 경기도미술관]
< 영상과 물질-1970년대 일본의 판화 >전은 경기도미술관이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전시로서, 국내에서 처음으로 1970년대 일본의 현대판화를 집중 조명합니다.
영상과 물질 - 1970년대 일본의 판화 - < 영상과 물질-1970년대 일본의 판화 >전은 경기도미술관이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전시로서, 국내에서 처음으로 1970년대 일본의 현대판화를 집중 조명합니다. <전시내용> < 영상과 물질-1970년대 일본의 판화 >전은 경기도미술관이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전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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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7년 간의 감금, 진짜 세상으로의 탈출/ 영화 < 룸 > [시각예술]
친구 덕분에 영화 <룸> 시사회에 다녀왔다. 실화를 바탕으로 소설을 만들고 그 소설을 다시 영화화한 작품이라고 들었는데, 줄거리만 봐도 굉장히 마음이 무거워졌다. 가슴아픈 소재로 시작되는 이 영화가 끝끝내 어떻게 그려져갈지 궁금한 마음으로 잠실로 향했다. 줄거리 램프 하나, 세면대 하나, 침대 하나…작은 방에 갇힌 24살 엄마와 5살 아들 7년 전, 한
by 석미화 에디터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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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열한 번째 음악일기, '한정림의 음악일기-눈사람'
해를 사랑한 눈사람의 이야기
지난 13일 ‘한정림의 음악일기-눈사람’ 2회차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저는 마리아칼라스홀을 이번에 처음 방문했는데요, 좌석수가 그다지 많지 않은 소규모 공연장이어서 뒷좌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무대와의 거리가 가깝게 느껴졌습니다.그뿐만 아니라 마리아칼라스홀은 국내의 공연장들 중 음향시설이 가장 좋은 공연장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각 악기들의 소리를 하나하나
by 홍다희 에디터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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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어른들을 위한 인형극 '다락에서-여행'
인형의 익살에 울고 웃던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는 한 시간 십 분
여러분은 언제 마지막으로 인형극을 보셨나요?저는 사실 유치원 때 이후로는 봉사 활동하는 곳에서 아이들을 위해 진행된 인형극을 본 것이 마지막이에요. 저를 위한 인형극을 말한다면 십 수 년 전이 제 마지막 인형극 관람이었네요.그런데 지난 12일, 아주 오랜만에 저를 위한 인형극을 보고 왔답니다. 어른들을 위한 인형극, ‘다락에서-여행’이었는데요, 어렸을 때
by 홍다희 에디터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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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man] 혼자 떠난 강릉 1박 2일
강릉으로 무작정 떠난 1박 2일 여행이었습니다. 한 소년이 바다를 보고 서 있더군요. 제 모습을 보는듯 했습니다. 무엇을 생각하는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 '나라면 무슨 생각을 할까?'라고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결론은 '나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하고자 하는게 무엇인가'였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결론은 아직도 내리지 못 했습니다.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은 어렵습니다. 아직도 이에 대한 답은 없습니다.
무작정 떠났다 아무런 계획도 없이, 아침에 눈을 뜨고 바로 강릉으로 향했다. 강릉에 도착해 바다로 갔다. 안목해변에 이르니 엄청난 파도가 해변을 위협하고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해변에서 파도를 감상하고 있었다. 나 또한 그들의 일부가 되어 하염 없이 밀려드는 파도를 바라봤다. 파도처럼 강하고 패기있게 살 수 있을까. 나를 바라봤다 나와 대화를 나눴다 나는
by 강성현 에디터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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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섬세한 체코 인형극 - 다락에서 여행
극장에 처음 들어섰을 때는 전체적으로 어두운 조명과 기괴하게 생긴 인형들 때문에 조금 당혹스러웠다. 하지만 극장이 작고 아기자기해서 뭔지 모를 포근함이 느껴졌고, 동화책에나 나올 법하게 생긴 귀여운 개가 반겨주어 금세 긴장이 풀렸다. 극장에 들어서자마자 바로 왼편에 작업실이 있었는데, 미완성된 인형들이 놓여 있었다. 집중해서 인형을 손질하는 장인들의 모습이 상상됐다.
섬세한 체코 인형극 - 다락에서 여행 - 극장에 처음 들어섰을 때는 전체적으로 어두운 조명과 기괴하게 생긴 인형들 때문에 조금 당혹스러웠다. 하지만 극장이 작고 아기자기해서 뭔지 모를 포근함이 느껴졌고, 동화책에나 나올 법하게 생긴 귀여운 개가 반겨주어 금세 긴장이 풀렸다. 극장에 들어서자마자 바로 왼편에 작업실이 있었는데, 미완성된 인형들이 놓여 있었다.
by 정선아 에디터 2016.02.1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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