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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사랑] 카페에 앉아
하루가 끝나고 카페에 앉아 그려보는 너_
#카페에 앉아 나는 일과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갈 때면 항상 '나의 하루'를 돌아보기 위해 카페에 들른다. '나는 오늘 어떻게 하루를 보냈지?' '집으로 돌아가면 뭐부터 해야할까' '남들에게 오늘 나는 어떻게 보였을까?' '나는 내일 뭘 해야하지?' .. 생각에 깊게 잠기다 보면 내 스스로의 질문에 대답이나 하듯 커피 향은 더 은은하게 커피 맛은 더 짙게 느
by 이연주 에디터 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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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장수상회 [연극,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나.. 봄타는 겁니까?"
봄바람보다 달콤한 그녀에게 고백할 겁니다!
장수상회 "나.. 봄타는 겁니까?" 봄바람보다 달콤한 그녀에게 고백할 겁니다! 까칠한 노신사 '김성칠'과 소녀 같은 꽃집 여인 '임금님'의 가슴 따뜻한 사랑이야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사랑이야기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강제규 감독의 영화 '장수상회'를 연극으로 만난다! 연극<장수상회>는 평생 뚝심을 지키며 살아온 까칠한 노신사 '김성칠'이 꽃집 여인
by 류지연 에디터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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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 스위니토드 [뮤지컬, 샤롯데씨어터]
그로테스크한 조명, 웅장하고 압도적인 무대 연출
19세기 영국 런던의 귀족주의와 산업혁명 속 사회 부조리 등
시대상을 반영한 파격적이고 소름 돋는 반전 스토리
스위니토드 -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 아내와 딸을 빼앗기고 외딴 섬으로 추방을 당한 뒤, 15년 만에 돌아온 비운의 이발사. 그리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파이 가게 주인. 스위니 토드에게 연정을 품고 그의 복수를 돕는다. 그로테스크한 조명, 웅장하고 압도적인 무대 연출 19세기 영국 런던의 귀족주의와 산업혁명 속 사회 부조리 등 시대상을 반영한 파격적
by 류지연 에디터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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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05.15) 별이 빛나는 밤에 [뮤지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더디지만 진했던 느리지만 깊었던 부족했지만 간절했던 그 시절 이야기
별이 빛나는 밤에 학창시절의 상징, 뮤지컬 별이 빛나는 밤에 엄마의 스무 살 아빠의 스무 살과 만날 수 있다면 우리, 함께 춤을 출수 있을까 우리, 함께 좋아하는 친구들의 이야기 할 수 있을까 지나간 학창시절 속으로 달려가 보자. 2016년 5월, 즐겁기도, 또 아프기도 했던 지난 시절로 돌아가 볼 수 있는 환상의 디스코파티. 올림픽홀 2500석 대극장에서
by 정이지 에디터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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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바나나 맛 몽쉘을 먹으며 [문화 전반]
바나나 맛 몽쉘 VS 바나나 맛 초코파이. 허니버터칩을 시작으로 간장치킨 맛 스윙칩, 새우마요 맛 꼬깔콘까지. 다양한 시즈닝의 과자들은 지금 SNS 상에서 인기몰이 중이고, 실제 슈퍼마켓에서는 품절 상태라고 한다.
친구들끼리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나 때리자”며 집 근처 카페에 모였다. 우리의 관심을 산 것은, 인기몰이 중인 유시진 대위도 아니고 모태솔로 친구의 열애 소식도 아닌, 바로 바나나 맛 몽쉘이었다. 한 친구가 집 앞 마트에 들렀다가 요즘 핫한 바나나 맛 몽쉘을 보고 3박스나 사왔다는 것이다. 그 자리에서 하나씩 맛을 보고, 나머지는 사이좋게 나누었다. 가
by 황지현 에디터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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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05.08) 사랑의 묘약 [오페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미움의 세대를 치유할 사랑의 묘약을 드립니다.
사랑의 묘약 - 가정의 달에 보내는 사랑의 선율 - 미움의 세대를 치유할 사랑의 묘약을 드립니다. 서울시오페라단은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전 세대가 공감하며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온 가족이 함께 감상하실 수 있는 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올립니다. 대본가 펠리체 로마니가 일주일 만에 대본을 완성하고 벨칸토 오페라의 대가 가에타노 도니제티가 일주일 간
by 정이지 에디터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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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insight] 기업제안서
ART insight 기업제안서 (2016.01.19)
by 박형주 에디터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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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피보다 진한 물의 형제애, 연극 형제의 밤.
피는 물보다 진하다? 물이 피보다 진하다! 피보다 진한 '물'의 형제애. 형제의 밤.
"피는 물보다 진하다?" 우리는 흔히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말한다. 아무래도 피를 나눈 이들간의 정이 피를 나누지 않은 사람들간의 정보다는 두텁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혈연주의는 수많은 아침드라마에서 잘 드러난다. 드라마에서는 생면부지거나 철천지 원수여도 결국 혈연을 따라가는 이들의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으니 말이다. 그만큼 우리나라에서 '혈연'주의
by 권희정 에디터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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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 비오는 하룻밤의 기록과 형제,들.
지난 4월 10일 일요일, 주말을 맞아 젊음의 거리 대학로를 찾았습니다. 지난주 까지만 해도 제법 쌀쌀하게 불던 바람이 이제 완전히 따스해 진 덕분인지 혜화의 마로니에 공원가 대학로 거리 곳곳은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대학로 연극들도 따뜻한 날씨에 밖으로 나온 관객들로, 북적거릴 것 같은데요. 여러 가지 훌륭한 대학로 인기 연극들 가운데서, 오늘 제가 선
by 안시원 에디터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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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9. 익숙한 듯 아닌 듯
매일 집에 붙어있던 지도인데, 어느 때처럼 비춰주던 햇빛인데, 그 날따라 왜 그렇게 달라보였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벽에 붙어있는 지도를 바라보는데 그 날의 그 느낌은 나질 않네요. 익숙한 것일 수록 낯설다. 한 철학자가 말하더니, 이게 그 말인가 싶습니다. Photo by 박수민
by 박수민 에디터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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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국의 천재시인 John Keats의 미녀 [문학]
John Keats (1795-1821) 영문학을 공부하면서 영국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시인으로 바이런, 셸리와 더불어 존 키츠를 절대로 빼놓을 수 없지요. 그는 25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지만 짧은 생애동안 많은 작품을 남겼고, 그가 세상을 떠난 뒤에는 셰익스피어를 이을 만한 재목으로 평가받았습니다. 키츠의 생애를 조명했던 많은 사람들은 특히 키츠가
by 정나원 에디터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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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사회의 부조리를 찌르는 2인극 진홍빛 소녀
<진홍빛 소녀> 제작 : 극단 M.Factory 후원 : 서울연극협회, 2인극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예매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센터, 인터파크, 예스24, 대학로티켓닷컴 문의 : 010-4088-7533, 010-2980-3749 관람료 : 일반 25,000원, 청소년 10,000원 (15세 이상 관람가) 연극<진홍빛 소녀>는 2인극 연극입
by 임정연 에디터 2016.04.2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