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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 플라토노프 [연극,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2016 안톤체홉 연극 플라토노프 - 스케치가 없는 도화지 위의 그림 - 1920년 러시아에 한 희곡작품이 발견된다. 제목도 창작일시도 알 수 없었지만… 이 한편의 희곡은 러시아를 발칵 뒤집어 놓게 된다. PLATONOV 안톤체홉의 첫 번째 미완성 희곡 < 플라토노프 > '플라토노프'는 1920년 발견된 안톤체홉의 첫 번째 미완성 희곡이다. 체홉이 16세부
by 오혜진 에디터 20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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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05.29)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연극, 신도림 프라임아트홀]
서로 속고 속이는 인간 내면의 끝없는 욕망의 끝!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상상초월!! 예측불허!! 흥미반전!! 연극이 소개되면서 숨 막히는 파워게임은 시작된다. 연극 역사상 최고라 불리 우는 반전의 대명사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은 예측할 수 없는 사건 전개와 상상을 초월하는 반전으로 극적 재미와 고도의 긴장감을 관객과 함께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초강력 스릴러 추리 극이다. 프랑스에서 초연되어 대성공을
by 정이지 에디터 20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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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 사춘기메들리 [연극, 대학로 아트홀 1관]
어느 날 문득 찾아온 "사춘기" 학창시절의 울림
사춘기메들리 - 우리 모두에게는 첫사랑의 설렘이 있었다 - 갓 전학온 소년, 최정우와 곧 전할 갈 소녀, 양아영의 청춘 연애물 어느 날 문득 찾아온 봄날의 새싹처럼 간질거렸던 "사춘기" 학창시절의 울림 유쾌한 웃음이 극장을 가득 채워가는 청량지수 100% 연극 웹툰으로 인정받은 탄탄한 스토리로 더욱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습니다 알고 보면 더 재미난 특별한
by 정이지 에디터 20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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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누구나 거짓말하지만 진실은 언제나 하나, 연극 '진홍빛 소녀'
저는 어릴 적부터 미스터리와 추리, 수사를 좋아했습니다. 저희 집에서 다른 집으로 이어지는 비밀통로를 찾겠다면서 돌아다니다가 어머니께 혼난 적도 있죠(믿지는 않으셨지만 사실 다른 집으로 나오는 길을 찾았습니다(!)) 그래서인지 탐정 역시 로망을 갖고 있습니다. 탐정은 때로는 독심술이나 마치 신처럼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고 판사처럼 누가 잘못을 했는지 알
by 장지원 에디터 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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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전시회 가기 딱 좋은 날씨네! [시각예술]
4월과 5월은 나들이하기 가장 좋은 계절로 손꼽힌다. 이러한 계절에 집에만 있기 아깝지 않은가? 여기 지금과 같은 날씨에 가기 딱 좋은 전시회 몇 개가 있다. 흔히들 말하는 세계3대 애니메이션 회사 디즈니, 픽사 그리고 드림웍스!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특별전이 오는 4월 30일부터 8월15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1층에서 열린다. 슈렉, 쿵푸팬더, 마
by 이혜윤 에디터 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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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기획의도에서부터 끌리는 연극, 『진홍빛 소녀』
기획 의도를 읽는 순간, 이 작품이 생각할 거리를 많이 던져주는 연극일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획 의도에서 말하는 문제는 현재 우리 사회에서도 많이 생각해볼만한 지점이 아닐까? 물론 자세한 줄거리를 읽지 않아서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에 관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건 직접 연극을 보면서 생각하고 느끼고 싶다. 일단 기획의도만으로 충분히 흥미가 생기는 연극이다.
난 대학교에 들어와 문화생활을 많이 해봤지만 이상하게도 연극은 잘 보지 않았다. 연극을 싫어하는 건 아닌데 딱히 끌리지도 않았다고나 할까. 그래서 연극 같은 경우는 작품평에 기대서 보는 편이다. 좋은 작품이라고 평 받으면 그래도 호기심이 생기곤 한다. 이번 <진홍빛 소녀>도 그래서 신청하게 되었다. 작품상과 연기상을 받은 데다가 월례비평작, 유시어터페스티
by 이해인 에디터 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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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Q [연극,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Q - Everybody wants him dead - 악이 선이 되고 선이 악이 된다 모든 캐릭터들 뒤에 서로를 이용하는 보이지 않는 손이 등장한다. 그리고 이들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로 강자와 약자, 선과 악의 혼돈의 정의를 말한다. 명예욕에 눈이 먼 대한민국 특급검사, 돈에 눈이 먼 교도소장, 살인에 미친 살인마, 그리고 그들을 지휘하는 프로
by 류지연 에디터 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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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사랑은 비를 타고 [뮤지컬, 동양예술극장]
비 온 뒤 굳어지는 땅처럼,
비 개인 하늘에 펼쳐진 무지개처럼,
단 세 명의 배역이 만들어내는,
작지만 큰 감동과 울림을 주는 뮤지컬이다.
사랑은 비를 타고 스물한살 어엿한 성년이 되어 돌아온 국민뮤지컬 1995년 초연된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는 지난 20년동안 수많은 관객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왔던 소극장창작 뮤지컬의 아이콘으로 올해 21주년을 맞이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아름다운 형제애! 전 세대를 관통하는 성장 스토리! 비 온 뒤 굳어지는 땅처럼, 비 개인 하늘에 펼쳐진 무지개처럼
by 류지연 에디터 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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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페스티벌 오브 피아니스트 - 김태형
2016년 4월 14일 저녁 8시 금호아트홀 <페스티벌 오브 피아니스트-김태형> 더 많은 문화예술에 대한 정보는 www.artinsight.co.kr/ 더 많은 금호 재단의 공연들에 대한 정보는 www.kumhoarthall.com/ 공연장을 찾는 건 생각보다 혼란스러웠다. 지도에 표시된 건물에는 대우건설이라고 크게 써있었고, 그 건물에서 큰길 맞은편에는
by 류소현 에디터 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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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노년기'의 롤모델 [문화전반]
고령화시대이다. 사람들은 얼마나 오래 사는가보다 어떻게 멋있게 늙는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우리에게 그 멋있게 늙음에 대해 보여주는 이들이 있다.
뉴스나 신문의 단골손님 중의 하나는 바로 ‘고령화시대’ 라는 말이다. 그 추세는 시간이 갈수록 점점 뚜렷해지고 있는데, 최근 미국 통계국이 공개한 ‘늙어가는 세계 보고서’에 따르면 2050년 전 세계 노인 인구는 현재 6억 명에서 16억 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평균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최소한 70-80대까지 살 수 있다고들 한다.
by 반채은 에디터 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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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룸넘버13 [연극, 대학로 스타시티 콘텐츠룸]
여당 국회의원과 야당 총재의 비서의 전대미문 여야화합 폭소 스캔들!
룸넘버13 VIEW POINT - POINT 1 - 이미 전세계 40여개국에서 대히트중인 레이쿠니 야심작 절대 후회없는 연극 예매율 1위! - POINT 2 - 영국 최고 권위의 [로렌스 올리비에 베스트 코미디상] 수상작 오로지 재미있는 입소문만으로 최단기 흥행신화! - POINT 3 - 초특급 흥행 롤러코스터! 전국투어 매진 작렬! 주옥같은 명장면, 명대
by 정이지 에디터 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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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10.03) 스위니토드 [뮤지컬, 샤롯데씨어터]
19세기 시대상을 반영한 파격적이고 소름 돋는 반전 스토리
스위니토드 Excellent excellent excellent! 훌륭하다 훌륭하다 훌륭하다! The New York Times Musical Theatre doesn’t get better than this 이보다 더 좋은 뮤지컬은 없다! The mail on Sunday One of the greatest musicals of all time You’l
by 정이지 에디터 2016.04.2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