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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Everybody wants him de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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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이 선이 되고 선이 악이 된다

모든 캐릭터들 뒤에 서로를 이용하는 보이지 않는 손이 등장한다.
그리고 이들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로 강자와 약자,
선과 악의 혼돈의 정의를 말한다.

명예욕에 눈이 먼 대한민국 특급검사,
돈에 눈이 먼 교도소장,
살인에 미친 살인마,
그리고 그들을 지휘하는 프로듀서.
4인의 악역들로만 구성된 신선한 스토리로
 악마들의 파워게임이 시작된다!







<시놉시스>

국민 모두의 증오심을 산 연쇄살인범이 체포된다.
뉴스에서 전대미문의 잔혹한 살인사건들을 보도하고
이 살인마에게 언론이 주목된다.

그리고 그것을 이용하려는 한 스타 프로듀서가
이 살인범의 작업실을 중심으로 한
라이브 리얼리티 방송 프로그램을 찍자며
큰 뇌물과 함께 기획 안이 포함된 계약서를 제시한다.

"모두가 그를 증오하며, 또한 그를 보기 원한다"라는 말과 함께,
뇌물에 눈이 먼 교도소장은 고민 끝에 계약서에 동의하고,
살인마와 함께 리허설을 시작하게 되는데...





Q
- Everybody wants him dead -


일자: 2016년 5월 10일(화) ~ 7월 3일(일)

시간: 화,목 20시 / 수,금 17시 20시 / 토 15시 19시 / 일 14시 18시
(월요일 공연없음)

장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2길 83 SW빌딩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

티켓가격: R석 50,000원 / S석 40,000원

제작: (주)더그룹
 
관람등급: 만 15세 이상




문의: 1566-1823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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