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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우리가 몰랐던 진짜 제주! `제주는 그런 곳이 아니야`
우리가 몰랐던 제주이야기! 제주도 토박이 김형훈 작가가 말해주는 제주도의 진짜모습을 담고 있는 `제주는 그런곳이 아니야`의 리뷰입니다.
밥먹언? 뭐핸! 어디 말일까요? 무슨말인지 알겠지만 처음 들어본 사투리는 다름아닌 제주도 말입니다! 혼저옵서예~ 어디감수꽝?이 아닌 요즘 제주도 젊은 층은 이런 말을 쓰고있지요! 여러분에게 제주는 어떤 곳인가요? 관광지? 섬나라? 제게 제주도는 마음의 휴양지와도 같은 곳입니다. 일상에 지친 제게 언제나 제주는 푸른 바다와 따뜻한 햇살로 맞이해줬기 때문입니다
by 윤효연 에디터 2017.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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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스타바트 마테르
나쓰메 소세키의 소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은 고양이의 관점으로 인간들을 바라보는 세상을 담아내고 있다. 이번 연주의 작곡가 안토닌 드보르작의 작곡 동기를 들었을 때 문득 생각나는 소설의 구절이 있었다. 그 글귀는 바로 “늘 태평하게 보이는 사람들도 마음속을 두드려 보면 어디에선가 슬픈 소리가 난다”라는 단락이었다. 3월 28일 예술의 전당에서 연주될 그
by 김철호 에디터 2017.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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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시즌 3 EP. 05 빌리어코스티 인터뷰
빌리어코스티를 만나러 가는 길은 설렘과 떨림의 한 복판이었습니다. 그의 소극장 공연 '조용히 흐르던 우리의 시간' 3일차 공연을 채 한 시간도 남겨두지 않은 시간, 대기실에서 빌리어코스티를 만나 그의 음악 이야기, 공연 이야기, 꿈에 대한 이야기까지 들을 수 있었습니다. 보통의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보통의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따뜻한 음악의 빌리어코스티를 만나봅니다.
[우.사.인] 시즌 3 EP. 05 빌리어코스티 인터뷰 보통의 이야기를 하고 싶은 따뜻한 뮤지션, 빌리어코스티를 직접 만나다 빌리어코스티를 만나러 가는 길은 설렘과 떨림의 한 복판이었습니다. 그의 소극장 공연 '조용히 흐르던 우리의 시간' 3일차 공연을 채 한 시간도 남겨두지 않은 시간, 대기실에서 빌리어코스티를 만나 그의 음악 이야기, 공연 이야기, 꿈에
by 김나연 에디터 2017.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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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문화] shall we dance?
마살라영화(Masala Movie)를 아시나요? 인도 영화의 주류 장르인 마살라영화는 화려한 군무와 노래로 많은 인도인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뮤지컬 영화입니다. 인도 특유의 화려한 색채와 섬세한 무늬로 가득한 공간에 아름다운 여인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그녀는 주위 사람들과 함께 즐겁게 춤을 춥니다. 즐거운 이야기는 더욱 즐겁게 사랑의 이야기는 더욱 아름답게
by 민세원 에디터 2017.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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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 [클래식, 티엘아이 아트센터]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여유롭고 낭만적인 오전. 향긋한 커피와 다과, 아름다운 클래식으로 힐링하는 시간!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 - 매월 첫째 주 목요일! -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여유롭고 낭만적인 오전. 향긋한 커피와 다과, 아름다운 클래식으로 힐링하는 시간! <시놉시스> 2017년 아침을 열어 줄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 티엘아이 아트센터가 2017년 브랜드 공연 시리즈의 일환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를 선보인다. 연주자, 작곡가,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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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잊고살았던 내 자신을 찾기위한 여행. 연극 무박삼일
꿈과 사랑을 잊고 살았던 중년. 그들의 힐링여행이 시작된다. 연극에서의 연주와 노래를 들으며 함께 여행을 떠나보자.
본 것을 믿기 보다는 믿는 것을 보고 싶어하는 그들의... 무박삼일 우리가 바닷가를 가고 싶을 때는 언제일까? 기분이 좋아서 혹은 우울해서 시원한 바다를 만나러 가곤 한다. 바닷가에서 혼자만의 생각을 하기도 하고, 또 다른 누군가를 만나 인연이 되곤 한다. 연극 무박삼일은 바닷가에서 만난 중년 두 남녀의 정신적 교감을 담은 음악극이다. 중년의 삶에 대해
by 진실 에디터 2017.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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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창간 30주년, 출판저널 3월호 No.494
올해로 창간 30주년을 맞이한 <출판저널>의 494번째 이야기.
[도서] 출판저널 3월호 잡지라는 것은 어딘가 모르게 휘발성이 짙은 존재로 느껴진다. 매 월 퍼낸다는 빠름이란 속성 때문일까, 혹은 잡지가 주로 유행을 다루기 때문일까. 어쨌든 잡지는 시간을 때우기 위해 가벼이 읽을 수 있는 그런 것으로 내게 와 닿는다. 하지만 매 월 퍼내는 빠름 속에는 전문성이라는 깊은 뿌리가 박혀 있다. 패션, 요리, 여행 등등 세분화
by 이다선 에디터 2017.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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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제주는 그런 곳이 아니야
제주는 그런 곳이 아니다. 이런 텃세라면 얼마든지
얼마 전이었나, 오랜만에 전화를 건 친구와 이런 저런 수다를 떨다 문득 제주도 이야기가 나왔다. 초반에는 아르바이트와 학교 생활로 바쁜 친구의 이야기를 듣다가, 주제가 취직으로 옮겨갔고 일명 "문송합니다" (문과라서 죄송합니다)의 주인공인 국문학도와 영문학도는 한숨을 푹 쉬었다. 그러다가 농담삼아 서른살까지는 워킹홀리데이를 다니면서 버티다가 서른 살 이후엔
by 한나라 에디터 2017.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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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제주는 그런 곳이 아니야
이 책은 작가가 20년간 기자생활을 하며 제주도의 이곳저곳을 취재한 곳들을 하나씩 소개하는 방식으로 쓰여져 있다. 작가는 오랫동안 제주도 생활을 하며 제주도의 본래 모습 자체를 사랑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제주도는 경제적 투자가치가 올라가면서 도시개발을 비롯한 여러 변화를 겪었다. 옛 정취를 풍기는 제주도의 모습은 점점 깎이고 깎여 찾아보기 힘들 정도가 되
by 박한나 에디터 2017.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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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음악과 함께하는 무박삼일
청춘 그리고 꿈 , 무박삼일
우리는 부모님의 청춘에 대해서는 사실 잘 알지 못한다. 부모님의 나에게 자연스럽게 엄마, 아빠였고 부모님의 어린시절 그리고 청춘에 대해서는 철이 조금이나마 든 후에서야 알게 되었다. 엄마 아빠도 나와 같은 반짝반짝한 20대의 시절이 있었고 꿈 그리고 사랑과 함께 청춘을 이야기하는 시절이 있던 것이다. [시놉시스] 철 지난 어느 바닷가. 아무도 없는 그곳에
by 김지연 에디터 2017.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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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답이 없는 문제에 답을 찾아 내려고 하는 당신에게 - 연애; 아무것도 아닌, 모든 것
이러나 저러나 결국에 연애는 자기 뜻대로 한다.좋은 결과든 아니든. 우리 모두의 연애는 정답이 없다. 정답이 없기 때문에 정답을 찾으려는 사람도 바보지만 그렇다고 나몰라라할 수 있는 그런 문제도 아니다. 왜냐하면 연애란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든 생각은 '연애'는 연륜과 스킬로 대처할 수 있지만 '사랑'은 그렇
by 이정숙 에디터 2017.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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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안토닌 드보르작의 Stabat Mater(스타바트 마테르)
세 자녀를 잃은 슬픔이 만들어낸 최고의 걸작.
3월 후반으로 향해가며 점점 따뜻해지고 있는 요즈음에 감상하기 좋을 공연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세 자녀를 잃은 슬픔이 만들어 낸 최고의 걸작, 안토닌 드보르작의 스타바트 마테르 "작곡가 안토닌 드보르작의 장녀 오셰파가 갑작스럽게 죽고, 2년 후 가을에는 또다시 한 달 사이에 둘째 딸 루제나와 장남 오타가가 연이어 병으로 세상을 떠난다. 그러던 그가 슬
by 정연수 에디터 2017.03.1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