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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한번뿐인 인생, 최선을 다해 살아요 [시각예술]
본 오피니언에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주인공 루이자 클라크는 일하던 카페가 갑자기 문을 닫는 바람에 직장을 잃게 되고, 새 직장을 찾던 중 사지마비환자 윌의 6개월 임시 간병인으로 일하게 된다. 자기 소유의 성이 있을 만큼 부유한 사업가인 동시에 역동적인 스포츠를 취미로 가진 남자가 사고로 한순간에 전신이 마비가 된 것이다. 그는 이미 모든 것을 포기한 사람처럼 보였고, 루이자에게 더할 수
by 김현우 에디터 201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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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마티스와 함께 야수파를 이끈 모던아트의 거장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 유럽미술의 숨겨진 거장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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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교육이라는 이름의 야누스: 『학교는 시장이 아니다』 [문학]
생각의 벽을 무너뜨리자
대학에 들어와서 용돈을 벌기 위해서 이런 저런 일들을 해왔다. 지금도 하고 있는 과외나 두 번의 학원 (영어와 국어), 시험기간에만 질문을 받아주는 기간제 조교 등등. 돌이켜 생각해보면, 의도하지 않았는데도 지금까지 했던 일들이 전부 나보다 어린 중고등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이었다. 그 일을 하면서 가장 많이 느낀 건 아이들이 정말로 어떤 두려움에 사로잡혀
by 최서진 에디터 201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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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우리, 함께, 위튜티(Wetutti) 윈드오케스트라 제16회 정기 연주회 [공연예술]
다른 어떤 것보다도 사람들과 친근하고 가까우면서도 먼 취미가 하나 있다. 바로 음악이다. 의례히 취미를 물으면 거의 단골손님으로 음악듣기가 들어가지만, 실제로 음악을 하는 사람들은 그에 비해 많지 않는 편이다. 그냥 듣기만 하는 걸로도 충분하지 않나, 혹은 요즘은 유투브나 다른 매체를 통해서 음악을 하면서 공유하고 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른다. 음
by 장지원 에디터 201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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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문화 전반]
백성을 훔친 도적 '홍길동'과 기꺼이 훔침을 당한 백성들의 합작, 드라마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최상위와 최하위의 대결, 그 투쟁과 역사의 서사시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은 2017년 MBC에서 방영 중인 드라마이다. 홍길동의 동생 ‘어리니 찾기’나 주인공 ‘장녹수’의 검무나 장구춤 등이 화제가 되기도 하며, 현재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드라마이다. ‘역적’은 어린 시절부터 엄청난 힘을 보였던 홍길동이, 부모님의 죽음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의 힘
by 조리라 에디터 201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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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인물] 일어나 일어나!
현실에 주저하고 싶을 때
故 김광석의 < 일어나 >를 들어보세요.
한국 대중음악계의독보적인 전설로 남은 故 김광석은<서른 즈음에>, <이등병의 편지>등의수많은 명곡들을 남겼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의 노래를 들으며위로와 격려를 얻었고저 또한 그의 4집 곡인 <일어나>를 들으며많은 위로를 받습니다. '인정함이 많을수록 새로움은 점점 더 멀어지고 그저 왔다 갔다 시계추와 같이 매일매일 흔들리겠지' 하고자 하는 일이 뜻대로
by 민세원 에디터 201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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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향로의 길, 순례자의 길, 아라비아의 길
과연 향로이자 순례자의 길이었던 아라비아가 이번 전시를 통해 국제사회 구성원들과 마음으로 이어지는 길을 틀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
아라비아. 이름에서부터 신비롭고 이국적인 분위기가 폴폴 샘솟는 사우디아라비아는 머리로는 친숙하지만 마음으로는 가까울 수 없는 곳이다.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한 시리아, 이라크 등의 중동국가들에서 오랜 세월 전쟁이 자행되고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역시 여행자제 국가로 직접 방문하기가 쉽지 않은 곳이다. 또한 2-3년 전부터 세계적인 문제가 되었던 IS의 무자비
by 반채은 에디터 201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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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언니들의 좌충우돌 걸그룹 도전기 - 언니들의 슬램덩크2 [문화 전반]
언니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최근 언니쓰2기의 음원 ‘맞지?’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멤버들에게 잘 어울리는 경쾌한 리듬의 노래 ‘맞지?’가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다. 지난 언니들의 슬램덩크 1기, 민효린의 꿈으로 시작한 ‘걸그룹 도전하기’가 큰 관심을 받아 이번에도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를 걸그룹 도전하기를 주제로 방송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1기의
by 심지수 에디터 201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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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호모 로보타쿠스 (4/27–5/07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
연극이 끝나고 나서 함께 간 친구와 다양한 주제로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연극이었고, 자칫 심오할 수 있는 내용을 빔프로젝터를 이용한 영상활용과 무대 연출을 다르게 하는 방식으로 지루하지 않게 풀어낸 것 같아 인상적이었다. 메시지를 그저 전달받는 공연이 아닌 관람 후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할 수 있는 공연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전하고 싶다.
[Review] 호모 로보타쿠스 (4/27–5/07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 PREVIEW 보러가기 (공연정보) ->> 클릭 지난 주말, 카렐 차펙의 '로섬의 만능로봇'을 각색한 연극인 '호모 로보타쿠스'를 관람했다. 원작이 자본주의 속 부유계급을 비난하고 노동자들을 로봇에 비유하여 그들의 각성을 촉구한 것과는 다르게,각색된 연극에서는 원
by 이지언 에디터 201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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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마임이스트 이두성의 무언극
마임이스트 이두성의 무언극 < 이 불 > 프리뷰
이강백 작가의 ‘절제된 언어’가 마임이스트 이두성과 배우 김정의 ‘절제된 몸짓’으로 무대 위에 새롭게 피어난다. 연극계에서 쉽게 만날 수 없었던 ‘무언극’이봄꽃 한창인 5월, 청계천변에 위치한 CKL 스테이지 무대에 오릅니다. 무언극 <이불>은 잠을 이룰 수 없는, 꿈을 꿀 수 없는 메마른 현실에서 마지막 사력을 다해 만나는 상상의 세계를 그리는 작품입니
by 김경진 에디터 201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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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보다 가까이서 보는 아라비아 [전시]
아라비아의 역사와 문화를 느끼는 매혹의 여행 “아라비아의 길-사우디아라비아의 역사와 문화”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이영훈)은 사우디관광국가유산위원회(Saudi Commission for Tourism and National Heritage)와 함께 선사시대부터 20세기까지 아라비아의 역사와 문화를 조망하는 특별전“아라비아의 길-사우디아라비아의 역사와 문화”를
by 정다빈 에디터 201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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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정치혁명에 대하여.
도서 < 정치혁명 > 리뷰.
추천 구절과 개인적인 생각.
정치를 권력과 떼놓기는 어렵다. 그러나 권력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정치는 더 이상 정치일 수 없다. 정치라는 단어의 서구적 어원에 담긴 뜻은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공적인 업무'다. 동아시아의 어원에 담긴 뜻은 '바르게 하는 것'이다. (중략) 권력을 차지하려는 무한경쟁을 정치라고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손가락으로 달을 보라고 가리켰는데, 달은 보
by 김경진 에디터 2017.05.14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