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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몽당이와 채송이 그리고 통아저씨
[Review]몽당이와 채송이 그리고 통아저씨 시인 이상묵 작가와 한국화로 유명한 임승현 작가가 함께한 그림책 몽당이와 채송이 그리고 통아저씨. 우리 삶에 함께한 것들이 어느 순간 사라졌을 때, 당신은 그걸 눈치챌 수 있을까. 초등학교를 다니며, 일기장을 쓸 때 썼던 자그마한 몽당연필이라던지, 어린이날 선물 받았던 인형이라던지. 이 책은 그런 우리의 아름다
by 정하은 에디터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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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모리스 드 블라맹크전]
모리스 드 블라맹크 (Maurice de Vlaminck _Regards sur l'œuvre et sur l'artiste, 1910~1958) ▶전시기간 : 2017년 6월 3일(토) ~ 8월 20일(일) 매주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6/26, 7/31) ▶전시장소 :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1층 1, 2전시실 ▶입장권 : 성인 (만 19세-64
by 최서윤 에디터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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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브루어리 여행 1] 카브루 KABREW
서울을 벗어나 서울 근교로 떠나 보았습니다. 당일치기로 다녀오면 좋을 경기 동부권 브루어리 소개 제 1편, 가평 카브루를 소개합니다. 대한민국 1세대 크래프트 비어 브루어리를 찾아 경기도 가평군 카브루 KABREW 수자원 보호구역이자 식수원인 청평호가 위치한 가평에 터를 잡은 카브루는 대한민국 1세대 크래프트 비어 브루어리입니다. 2000년부터 양조를 시작
by 오윤희 에디터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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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새로운 기회, 창작 뮤지컬 '라스트 챈스'
아쉬움 속에서도 이들의 노력과 땀방울은 변함없이 가치있다.
시놉시스 사채 빚에 시달리다 죽음의 문턱에 선 최가연, 하지만 죽는 것도 마음대로 되지 않았으니 대섭의 방해로 기절한 채 <라스트챈스카페>로 들어오게 된다. 그곳에서 만나게 된 치매노인 대섭, 경상도 아줌마 순자, 카페사장 재욱까지.. 가연은 그들을 이상하게 여겨 카운터에 놓여있던 저금통을 훔쳐 차비를 마련하고 카페에서 도망친다. 하지만 이미 가연의 계획
by 이주현 에디터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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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무겁지 않은 미술시장, 디자인 아트페어 2017 [전시]
시간의 흐름 속 달콤한 여행을 선사해준, 디자인 아트페어 2017
“여기가 작품을 사고파는 곳이래.” “그럼 작품을 살 만큼의 돈이 없는 우리 같은 사람은 들어가면 안 되는 곳 아니야?” 전시보다 발을 들여놓기가 어려운 곳이 바로 아트페어이다. 여러 갤러리가 모인 장소, 위엄적인 갤러리의 분위기, 작품을 사기 위해 온 VIP들을 모시는 풍경. 이 곳 어디에도 일반 관람객이 설 자리는 없다. 중저가 미술 시장이 열리면 발
by 박이슬 에디터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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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새로움에 대한 고민, 디자인 아트 페어 2017 [전시]
<디자인 아트 페어 2017>이 열리는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전시장은 사람들의 말소리와 카메라 셔터소리로 뜨거웠다. 박람회라는 장소가 생소했던 내게, (물론 전시의 목적도 있겠으나) 그 자리에서 작품의 가치가 돈으로 평가되는 상업적 행사인 박람회가 처음에는 낯설게 다가왔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작품에 대해 디자이너와 즉석에서 소통할 수 있고, 마
by 채현진 에디터 20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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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호모로보타쿠스
연극 < 호모로보타쿠스 >가 놓친 것, 캐릭터들의 타당성에 대해서
연극 속 세계는 미래이다. 로보타쿠스를 개발한 인간들은 노동에서 자유로워진다. 인간의 대체품을 발견한 인간들은 주저하지 않고 다른 인간들을 생산해낸다. 종국에는 거의 찍어내는 수준이다. 로보타쿠스들은 그렇게 출현하고, 성장하고, 노동하며, 총을 잡는다. 인간들과 똑같은 기능을 하지만 인간이 될 수는 없는 로보타쿠스들, 인간을 대체하기 위해 제작된 로보타쿠
by 김소연 에디터 20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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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삶의 쉼표] 민들레 홀씨
당신의 흔적을 찾아 흩어지는 홀씨.
누군가의 눈길이 닿지 않는 곳에 누군가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에 홀로 자라난 민들레 홀씨. 오지 않는 누군가를 기다리며 외로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기다림에, 외로움에 지쳐버린 홀씨는 끝끝내 오지 않는 누군가의 흔적을 찾아 바람에 몸을 맡긴 채 흩어져 버린다.
by 곽미란 에디터 20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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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양고운 바이올린 리사이틀
마음을 열고 귀를 기울이게 하는 음악
예술의 전당에 처음 갔던건 2012년이었다. 러시아 발레 내한 공연이었는데, 청소년 대상 현장 할인 판매 티켓으로 2층 앞자리에서 저렴한 가격에 봤던 기억이 난다. 발레를 보고 느낀 그 감정과, 예술의 전당이라는 공간이 주는 분위기 때문에 압도당했던 기억도 난다. 무튼, 그 이후로 예술의 전당은 내게 매번 설렘을 주는 곳이다. ‘오늘의 공연은 어떨까?’라
by 김민경 에디터 20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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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Design Art Fair2017 ‘디자인 너머 소재, 사물의 소리' [전시]
'디자인 아트페어 2017'이 열리는 예술의 전당을 다녀와서.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디자인 아트 페어 2017을 다녀오게되었다. 고등학교 입시 이후로 디자인 페어는 드물게 갔던 기억이 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로운 디자인도 보고 트렌드도 살펴보자는 마음으로 입장하게 되었다. [입장 전 부스] 대리석을 활용한 가구들이 제일 먼저 나를 반겼다. 이번 전시의 주제만큼이나 소재의
by 권소현 에디터 20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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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저 흔한 사랑이야기2.
[작품의도] 창작뮤지컬 '라스트 챈스'는 세상시름에 갇혀있는 이들에게 부디 이 고단한 세상 속에서 작게나마 다시 시작할 용기를 주고 싶다. 창작뮤지컬 '라스트 챈스'는 죽으려는 자와 살리려는 자의 이야기다. 스스로 선택한 죽음의 문턱에서 강제적으로 삶의 기회를 얻고,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살리려는 자들과 함께 살아간다. 죽으려는 자는 그들과 시간을 지내
by 이경민 에디터 20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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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영화-보스 베이비
겉 모습에 속지마라!
한달에 한번씩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의 날“이 존재하는 것 모두 알고 있나? 그치만 나에게는 최근 5월 14일이 문화의 날이였다. 어른 동생이라는 뮤지컬을 관람하고, 요즘 핫한 영화 ”보스 베이비“를 관람했다. 보스 베이비의 핵심도 아이가 태어날때무터 경영진인 동시에 성숙함을 지니고 태어났다는 것이고, 어른 아이라느 뮤지컬도 태어날 때부터 성숙한 아이와
by 김은아 에디터 2017.05.1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