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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01] 얼티밋 카운터테너
세계 3대 카운터테너 데이빗 대니얼스와 유럽 오페라 신성(新星) 크리스토프 뒤모의 최초 내한공연. 세종솔로이스츠와 빚어내는 내밀한 바로크 음악의 세계
얼티밋 카운터테너 - with 세종솔로이스츠 - <문화초대 일자> 얼티밋 카운터테너 2017.06.09 금요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5월 20일 토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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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야수파의 거장,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
인상파 이후의 현대미술을 이끈 '야수파'의 거장 모리스 드 블라맹크
야수파를 이끈 모던 아트의 거장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 그려라! 그것은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다. 죽은 자들의 방법을 모방하지 않고, 고로를 되살리려 하지 않고, 완벽한 쿠르베가 되려 하지 말고, 푸생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자신의 빵을 얻기 위한 노력을 피하기 위해 다른 예술가의 음식을 탐하지 말라. -블라맹크 [위험한 전환]중에서, 1929, Par
by 민세원 에디터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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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무서운 긍정 [문화전반]
자, 학교를 가거나 직장을 가는 평범한 하루를 떠올려봅시다. 다만 그 하루에 몇 가지 상황을 추가해볼까요? 우선 알람이 울리는 것을 듣지 못해서 15분 늦게 일어납니다. 또 피곤함을 물리치려고 산 커피 한 방울이 소매 끄트머리에 튑니다. 과제나 업무가 평소보다 조금 더 늘어났으며, 기대했던 저녁 약속이 상대방의 사정으로 취소됩니다. 하루를 마치고 집에 돌
by 정연수 에디터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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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섬세하게 밤을 가르는 바이올린 활, 양고운 바이올린 리사이틀 [공연]
5월 초의 8시는 이미 해가 지고 가로등이 하나 둘 켜지는 시간이다. 시각이 어둠에 가려지며 둔감해지면 동시에 청각이 더 예민해진다. 음의 높낮이와 떨림 하나까지도 귀기울이게 되는 이 시간. 나는 이 시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악기가 바로 바이올린이라고 생각한다. 그 음에서 음 사이를 부드럽게 잇는 활의 움직임과, 손끝에서부터 전해지는 섬세한 떨림. 낮에는
by 명수진 에디터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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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야수파의 거장 , 블라맹크 전시회
'인상파'는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예술이지만 그 이후의 유럽예술에 대해서는 사실상 많이 생소하다. "야수파" 조금은 생소한 유럽예술이지만 그 주역인 블라맹크의 첫 개인적이 열린다. 야수파 그림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이번 전시는 굉장히 흥미롭다고 생각한다. 예술은 무한하게 표현이 가능하듯 블라맹크의 그림에서는 독특한 질감과 작가만의 뚜렷한 개성이 느껴진
by 김지연 에디터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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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 라빠르망 > 무섭도록 기괴하지만 숨막히도록 아름답다 [시각예술]
그녀가 있는 공간, L'Appartement
사랑은 세상에서 가장 정의하기 어려운 인간의 감정이다. 약속이라도 한 양 오랫동안 상상했던 누군가에게 마음을 뺏기다가도, 이유없이 새로운 이에게 끌리기도 하는 것이 사랑이니까 말이다. 이 세상 살아가는 모든 생명의 본질과도 같기에 매우 심오하면서도 지극히 욕망에 충실한 단순한 감정이 아닐까. 이렇듯 사랑의 스펙트럼은 너무나도 넓기에 이 복잡미묘한 감정을
by 강우정 에디터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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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서울 메트로 전국 미술대전 수상작 기획전
소통과 공유가 필요하다면 지금 이 순간이 아닐까요?
혜화역 지하철 내부에서 미술전시관이 지금 전시되고 있습니다. 모두 알고 계셨냐요? 전 친구와 영화를 관람하기 위해 2번 출구로 나가는 길에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서울 메트로 수상작 기획전 이라는 타이틀로 정말 다양한 분야의 수상받은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었어요. 어쩌면 돈 내고 보는 전시회 보다도 더 의미있는 것 같아요. 먼저 신진 작가들을 우리 대중들이
by 김은아 에디터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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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 마티스와 함께 야수파를 이끈 모던아트의 거장
이번 6월 3일부터 8월 20일까지 약 두달 동안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야수파의 큰 거장 모리스 드 블라맹크의 단독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 전시에서는 그의 독자적인 양식을 확립한 시기를 집중적으로 조명하여 풍경화 등 대표적인 작품들을 소개한다. 블라맹크의 국내 최초 단독 전시이며 그의 세계적 명성에 비해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사람들에 알려지지
by 송주리 에디터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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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 연극 '만리향' [성수아트홀]
상처주고 위로받는 그 이름, 가족 '만리향' [~06.04/성수아트홀]
[연극] 만리향 상처주고 위로받는 그 이름, 가족 "만리향" -시놉시스- 도시 외곽의 중국음식점 만리향. 한때는 방송국 맛집으로 선정되어 손님이 우글대던 곳이었으나...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첫째아들이 바통을 이어받으며 파리만 들끓는 곳으로 전락한다. 유도선수인 셋째 딸이 운동도 그만두고 배달 일을 도우며 안간힘을 써보지만 상황을 달라지지 않고, 꼴통 취
by 이다선 에디터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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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아라비아의 길
국내최초! 비밀의 역사를 간직한 아라비아, 그 매혹의 세계를 향한 여행
아라비아의 길 - 사우디아라비아의 역사와 문화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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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들의 향연, 디자인아트페어 2017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들의 향연 디자인 아트 페어 2017 나름대로 전시를 좋아하는지라, 지금까지 수많은 전시를 다녀왔지만 ‘박람회’형태의 전시는 경험해 본 적이 없었다. 뭐랄까 박람회면 박람회고, 전시면 전시였지 그 중간개념에 가본 적이 없다고 해야하나. 그런 의미에서 내게 디자인 아트 페어 2017은 하나의 도전이었다. ‘디자인’의 D자도 모르고, 박람회를
by 권희정 에디터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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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원작을 바탕으로 탄탄한 가족뮤지컬 '어른동생'
#Review 원작을 바탕으로 탄탄한 가족뮤지컬 '어른동생' SYNOPSIS 감기 때문에 학교에 가지 못한 ‘하루’는 엄마가 집을 비운 사이, 다섯 살짜리 남동생 ‘미루’가 누군가와 통화하는 소리를 듣는다. “새코미 사달라고 졸라 대고, 기차놀이 하는 척해야 해. 귀찮아 죽겠다, 귀여운 척하기도.” 누군가에게 너무나 어른스러운 말투로, 어린애인 척하기 힘들
by 이슬비 에디터 2017.05.1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