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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Pic.] 양고운 바이올린 리사이틀
일상에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양고운 바이올린 리사이틀>
[Review] 양고운 바이올린 리사이틀 "Towards Con Brio & Lyricism” ㆍ일시: 2017년 5월 9일(화) 오후8시 ㆍ장소: 예술의 전당IBK챔버홀 ㆍ주최 : (주)봄아트프로젝트 예술의 전당 IBK 챔버홀에서 열린 <양고운 바이올린 독주회>에 가게 되었습니다. 양고운 바이올리니스트는 순수 국내파 출신으로 국제 콩쿠르 입상의 첫 주자가
by 민세원 에디터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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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을까? 연극 호모 로보타쿠스
모두가 행복한 유토피아가 있을까? 세상속에 살아가는 인간뿐만이 아닌 그 속의 모두. 과연 인간이 세상에서 가장 대단한 존재인 것인지, 그 어떤 무엇에게도 영혼이 있는지 우리는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
인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연극 호모 로보타쿠스. 인간의 욕심이 만들어 낸 극단적인 상황을 볼 수 있었다. 인공지능 호모 로보타쿠스는 인간들에 의해 만들어지고, 인간들에 의해 노동착취를 당한다. 오직 인간을 위해 희생하는 존재일 뿐 그들의 권리와 자유는 없다. 연극 호모 로보타쿠스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연출된 상황들이 호모 로보타쿠스의
by 진실 에디터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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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공상으로 현실을 체험하다, < 호모 로보타쿠스 >
무대에서 조명되는 것은 에린 섬에 갇힌, 다섯 명의 로봇 회사 직원들과 헬레나이다. 5년, 어쩌면 그보다 더 오래 되었을 지도 모르는 미세한 균열이 그들 자신을 파괴하는 그 순간이다.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1. < 호모 로보타쿠스 >, 혜화동 1번지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에 도착해 입장권을 받았다. 다른 연극들과는 달리 티켓 형태가 아니라, 실제 연극에서 로보타쿠스 공장에 들어갈 때 받는 방문증과 비슷한 형태를 갖추고 있는 점이 인상 깊었다. 관객에게 무대 위의 일을 “체험하게” 하려는 시도의 일환인 듯 했다
by 임예림 에디터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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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다움을 찾는 공부, '논어' 학이편 [문학]
나를 알아가는 공부 – 공자 ‘논어’ 공부는 왜 할까? “공부는 왜 하니?”라는 질문에 보통은 ‘의사’ ‘판사’ 등의 직업을 가지고 싶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혹은, ‘대학이라도 잘 가두면 선택권이 넓어질 것 같아서요’라고 말한다. 공부는 사회적 생존 기능의 수단인 것이다. 공부 자체가 아니라, 공부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으로 기대되는 직업적 보상이 최종
by 김민경 에디터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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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우디아라비아의 역사와 문화를 느낄수 있는 매혹의 여행
문명의 발상지이며, 길고 긴 역사의 시간동안 화려한 문화들이 꽃피우고 사라져갔을 그 곳을 우리는 그저 이슬람의 땅, 석유의 땅으로만 그냥 알고 있어도 괜찮은 걸까. 몇 천년 전에 이르는 그들의 유물과 직접 마주침으로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친숙하게 느낄수 있는 시간이 될수 있으면 좋겠다.
아라비아의 길-사우디아라비아의 역사와 문화 아라비아의 역사와 문화를 느끼는 매혹의 여행 선사시대부터 20세기까지아라비아의 역사와 문화를 조망하는 특별전 ㅇ 전시기간: 2017년 5월 9일(화) ~ 8월 27일(일) ㅇ 전시장소: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3 ㅇ 전시문의: 1688-0361 ㅇ 누리집: www.arabia-road.com ㅇ 관람시간 월ㆍ화ㆍ목
by 정미연 에디터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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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문학]
보노보노의 엉뚱한 행동에 피식 웃음이 나기도 했고, 인생을 두 번은 살아본 듯 깊게 내던지는 따뜻한 조언들이 마음을 한층 두터워지게 했다. 어쩌면 단순한 마음가짐들이 때로는 복잡한 이 세상을 조금이나마 편하게 살게 할지도 모르는 법이다.
나는 싫증이 금방 나는 성격이라 한 분야에 꽂히는 일이 잘 없다. 그래서 유난히 덕질에는 흥미가 없지만 그런 내게도 좋아하는 캐릭터가 딱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보노보노인데, 그 만화를 보고 있으면 왠지 마음이 온화해지고 귀여워서 어쩔 줄을 모르겠다. 지금 자취방에는 TV가 없어 자주 만날 수 없지만 보노보노는 유년시절부터 잠이 안 오던 밤들을 함께 했
by 성지윤 에디터 201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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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디자인과 예술의 결합점, '디자인아트페어2017'
지난 토요일, 친구와 함께 디자인 아트 페어에 다녀왔다. 사실 맨 처음에는 1층 유료 전시실이 아닌, 지하1층의 무료 전시실부터 보긴 했다. 지하 1층은 정말 ‘페어’였다. 옷, 수제 가방 등부터 시작하여 꽃꽂이와 기타 다양한 소품 및 상품을 팔고 있었다. 새 자취방으로 이사를 간 친구는 집에 장식으로 하나 놓겠다며 친환경적 폴리우레탄으로 만들어진 꽃 걸이
by 김민경 에디터 201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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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몽당이와 채송이 그리고 통아저씨
바람과 별이 들려주는 그림책
몽당이와 채송이 그리고 통아저씨 - 바람과 별이 들려주는 그림책1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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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라스트챈스
그저 흔한 사랑이야기 - 죽으려는 자와 살리려는 자의 이야기
라스트챈스 - 두 번째 창작뮤지컬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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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이불을 덮고 상상의 나라로, 무언극 < 이불 >
사람들은 잠에 들기 전 이불로 자신을 감싸고, 잠에 듦으로써 의식을 잃은 자신을 온전히 내맡긴다. 이불은 두 남녀를 가장 자유로운 상상의 세계로 인도한다.
“무언극, 이불, 상상” 세상에는 연극에 대한 다양한 정의가 존재하지만, 그들이 공통적으로 포함하고 있는 단어가 있다. 바로 “말”와 “몸짓”, 그리고 “예술”이다. 무언극은 이 중 “말”이라는 요소를 제거하고 몸짓으로만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예술의 형태이다. “말”은 진화의 증거로서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특성이자 가장 보편적인 의사소통 수단이다. 말이
by 임예림 에디터 201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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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국내 최초 단독전,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를 통해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에 초대받았다. 6월 3일부터 8월 20일까지 전시될 예정인 이번 블라맹크 전은 한국 최초로 이루어지는 블라맹크 단독전이다. 야수파 작품들을 한국에서 접할 기회가 그다지 없었기 때문에 봐야겠다고 생각한 전시였는데 심지어 국내 최초 단독전이라니 더욱 더 놓칠 수가 없다는 생각이
by 석미화 에디터 201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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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Design Art Fair 2017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를 통해 2017년 디자인 아트페어에 다녀오게 되었다. 5월 5일부터 14일까지의 짧은 기간동안 컴팩트하게 열리는 이번 DAF가 어떤 신선함을 보여줄 지 기대가 되었는데, 박람회 형식을 여전히 갖추면서도 또 전시회의 느낌으로도 구성되어 있어 더욱 보기 편했던 것 같다. 어떻게 이런 생각들을 할 수 있을까
by 석미화 에디터 2017.05.14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