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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자명고
젊음과 열정으로 완성하는 우리나라 우리민족 우리이야기.
자명고 -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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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비극 속을 서성이는 자들을 향한 북소리, 창작 오페라 < 자명고 >
고전을 재해석할 때는 반드시 원래대로의 재현에 충실해질 필요는 없지만 ‘고전’이 품고 있는 생철학적 의문점과 서사적 난해함을 새로운 시각과 틀로 보여줄 필요는 있다.
"제8회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 오페라 <자명고> by. 노블아트오페라단 2017. 5. 19~21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낙랑공주. 고구려국의 왕자, 호동을 위해 전쟁에 있어 전설적인 힘을 발휘하는 자국의 신고(자명고)를 찢고 진정한 사랑과 희생의 정신을 보여준 낙랑국의 여인이다. 프리뷰에서 표현한 바 있듯 국가의 존망과 사랑을 위한 희생 사이에서 운
by 김해서 에디터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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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존재의 속성에 관하여 [문학]
무거운 삶과 가벼운 삶. 무거운 존재와 가벼운 존재. 과연 어떠한 것이 더 '나은'삶이라 할 수 있을까?
이 책에 끌린 이유는 별다른 게 아닌, 단지 그 제목 때문이다. 책의 제목은 익히 들어 왔지만, 제목의 의미가 이토록 궁금했던 적은 흔치 않은 일이었다. 존재한다는 것은 항상 무엇인가 숭고하고, 선한 것이라고 받아들여지는데 존재의 가벼움이라니. 우리가 그렇게 무게를 두던 ‘존재’라는 것의 의미가 사실상 굉장히 가벼운 것이고, 그것을 쉽게 용납할 수 없음을
by 김현지 에디터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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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이야기 13 - "돈으로 주세요"
만쥬한봉지, 돈으로 주세요
솔직히 말도 안돼 내 마음은 이런데 웃고 있어 내 모습이 이상해 동정 따윈 하지 말아주세요 차라리 돈으로 주세요 <만쥬한봉지, 돈으로 주세요> 말도 안되는 위로를 해줄 바에는 그냥 돈으로 주세요. 그게 제일 마음이 편해요.
by 김유나 에디터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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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블라맹크의 야성적인 붓놀림을 눈앞에서
야수파 중에서도 가장 급진적이었던 그의 그림은, 강렬한 원색들을 거침없는 붓놀림으로 사용하여 사물을 가장 원초적이고도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도록 표현했다.
나는 개인적으로 앙리 마티스의 작품을 좋아한다. 원색적이면서도 대담한 양감표현이 적극으로 드러난 화폭 속에서, 무언가 표현하려는 화가의 거침없는 욕구를 가감 없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앙리 마티스가 주도했던 야수파. 채도 높은 강렬한 미술을 이끌어냈던 야수파 중에는 모리스 드 블라맹크가 있었다. ▲ 블라맹크의 초상 블라맹크는 프랑스에서 플랑드르 출신의 음
by 정종화 에디터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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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마냥 행복했던 시간들, 뷰티풀 민트 라이프 후기(2일차)
최근에 핫한 뮤지션들과 인정받는 헤드라이너들, 떠오르는 신인 뮤지션까지 놀라운 라인업이었지만, 모든 공연을 볼 수 없는 만큼 더욱 소중히 보게 되었던 하나하나의 무대들!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7의 곳곳을 저희 우사인 필진과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우.사.인] 시즌 3 EP.14 마냥 행복했던 시간들, 뷰티풀 민트 라이프 후기 (2일차) Day 2, 오.늘.지.금.바.로.여.기.멋.진.우.주.한.복.판.에.서 1일차의 비바람은 오늘을 위한 것이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환하게 밝아진 뷰티풀 민트 라이프 2일차. 오랫동안 기다려온 뷰민라인데 정말 야속하기만 했던 어제를 잊기에 충분했던, 맑은 하늘
by 선인수 에디터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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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 예술이 자유가 될 때:이집트 초현실주의자들 [현대미술관 덕수궁관]
예술이 자유가 될 때, 이집트 초현실주의자들(1938-1965)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전시] 예술이 자유가 될 때 : 이집트 초현실주의자들(1938-1965) :: 전시 소개 :: 이 전시는 1930년대 후반부터 1960년대 초반까지 이집트 모더니즘의 중심이 되었던 초현실주의 경향의 기록으로, 이집트 초현실주의의 역사와 전개, 반파시즘, 탈식민주의 운동 등을 통한 국제 초현실주의 단체들과의 연결고리를 조명한다. 샤르자 미술재단, 이집트 문
by 이다선 에디터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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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유럽미술의 숨겨진 거장,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
사실 야수파의 그림은 다소 낯설다. 결국 나도 몰래, 그림도 취향 따라 입맛 대로 편식을 하게 되는 것인지 충분한 시간을 들여서 그림을 살펴본 적이 손에 꼽는다. 이번에 야수파 거장 모리스 드 블라맹크의 첫 단독 전시가 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고 한다. 야수파와 조금 가까워질 좋은 기회일까. 특유의 색감, 붓터치, 그림을 처음 마주했을 때 느껴지는 것들. 야
by 신은지 에디터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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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겟 아웃]
나는 나와 다른 사람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었을까?과연 아무런 편견없이 다른 이들과 똑같이 대해줬을까? 어제 홍대CGV에서 '겟 아웃'이라는 영화를 봤다. 단순히 스릴러 영화라는 생각에 많이 무서우면 어떡하지?라는 생각만 가지고 자리에 앉았다. 역시나 영상은 초반부터 온몸을 으스스하게 만들었다. 평소에 작은 것에도 깜짝 놀라는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도 한 몫
by 최서윤 에디터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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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다음 침공은 어디?" [예술철학]
우리나라도 침공받고 싶은 영화 "다음 침공은 어디?"
<다음 침공은 어디?>는 미국 감독 마이클 무어의 작품이다. 영화 <다음 침공은 어디?>도 그러하고 그의 영화의 대부분의 평점은 별 10점중 9점을 호가한다. 마이클 무어는 기자출신의 영화감독으로 그의 영화는 대부분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그의 영화는 항상 저명한 영화제에서 주목을 받고 있으며, 그의 911를 다룬 영화에서는 칸에서 대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상
by 서경연 에디터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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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의 작품을 실제로 봐야 하는 이유
'그'의 작품을 실제로 봐야 하는 이유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인상파, 떠오르는 이름이 몇 개 있다. 모네, 르누아르, 고흐... 지금까지 국내에서 여러 번 전시가 있었기도 하고, 주변에서 많이들 가던 전시회의 주인공들은 이들이었다.미술시간에 한 번쯤은 들어봤을 야수파, 딱히 떠오르는 이름이 없다. 인상파 이후 유럽 미술에 한 획을 그은 화가들이지만 국내에
by 이서윤 에디터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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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현대백화점 SUPER STAGE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유럽미술의 숨겨진 거장'이라는 타이틀처럼, 블라맹크는 마티스와 함께 야수파(Fauvism)를 이끌었던 프랑스 화가이지만, 많은 이들에게는 야수파의 화가들 중 마티스 외에 나열되는 여러화가 중 한명 정도로 기억되는 인물입니다. 고흐의 영향을 받아 생생한 색채와 자유분방한 필치가 돋보이는 화가 블라맹크는
by 위나경 에디터 2017.05.2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