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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삶의 쉼표] 당신의 낮도, 밤도 여전히 아름답다.
같은 자리에 머물러 바라 본 풍경. 눈부신 햇살 아래 즐거운 듯 웃고있는 사람들. 은은한 달빛 아래 행복한 듯 미소짓는 사람들. 나만의 액자 속에 그려지는 모든 사람들의 모습은 낮의 풍경에서도, 밤의 풍경에서도 여전히 아름답다. 같은 자리에 머물러 풍경을 담아내는 나의 모습도 누군가의 액자 속에서 아름답게 그려지고 있다.
by 곽미란 에디터 20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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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듬다]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당신에게
오늘도 팍팍한 현실 속에서 살아남은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미래를 위해 오늘을 견디지 말고, 오늘을 즐기라고들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죠. 마음같아서는 백번천번 지금 이 시간을 즐기고 싶지만 그러기에는 내일, 모레, 미래가 걱정됩니다. 더 나은 미래를 살기위해서 오늘도 견디신 당신, 수고하셨습니다. 죽을 게 아니면 살아야 했다. 살 것이면 제대로 살아야 했다. -김이설, 환영- 살아남아라. 그대는 아름답
by 조현정 에디터 20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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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원색의 강렬한 아름다운 표현 -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원색의 강렬한 표현 속으로 야수파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마티스와 함께 유럽 야수파 사조를 이끌었던 모리스 드 블라맹크! 이번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국내 최초 단독전을 연다. 우리나라는 빛의 아름다움을 깊이 느낄 수 있었던 인상파의 전시가 큰 인기를 얻었기 때문에 야수파의 작품을 흔히 볼 수 없었다. 야수파는 인상파 이후 피카소의 큐비즘이 등장하기 전까지
by 이정숙 에디터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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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고 그려내다] 즉흥적이고 충동적으로
삶을 좀 더 즐겁게 살고 싶다면
얼마 전, 나름의 작은 일탈으로 탈색을 했다. 원래의 짙은 갈색 머리는 그저 살짝 매트한 노란 머리가 되었을 뿐이지만 충동적으로 하게 된 첫 탈색, 그리고 새로운 머리는 기분을 바꿔주기에 충분했다. 미용실을 나오며, 밝고 가벼워진 머리를 찰랑이며 남들 신경 쓰지 않고 하고 싶은 대로 살자, 는 생각을 어렴풋이 했다.
by 김은지 에디터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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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비치는 순간] 추억과 현실을 명확히 구분짓기
네멋대로 기억하는 '너만의 과거'를 현실이라고 믿지 말길 바라
"네가 그녀를 운명의 상대였다고 생각하는 걸 알지만, 난 다르게 생각해." "넌 그저 좋았던 부분들만을 기억할 뿐이야." 좋은 일이었든 나쁜 일이었든 간에, 우리의 기억은 시간이 지나며 이리저리 편집되곤 합니다 - 대체적으로 미화되곤 하죠. 심지어는 나쁘게 헤어짐을 고한 상대에게서조차 좋은 기억만 남기는 경우가 많아요. 그럴 때는 스스로에게 따끔하게 질문
by 김진영 에디터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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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월광'소나타 : 살롱 음악회 [아트홀제이]
소통과 감흥이 있는 아트홀제이 살롱음악회, '월광' 소나타 [5월28일, 아트홀제이]
[클래식] 살롱음악회 - '월광' 소나타 - :: 알리는 말 :: 이번 아트홀제이 살롱음악회 테마는 "월광 '소나타'"입니다. 소나타라는 조금은 딱딱할 수 있는 형식에 관해서 세 다른 작곡가들의 음악을 들려 드리려고 합니다. 친근하지만 또 친근하지 않은 곡들을 소개하고 싶어서 준비했습니다. 같이 호흡하며 짧지 않은 곡들을 최대한 재미있게 알아가실 수 있는
by 이다선 에디터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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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6/3-8/20,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이번 전시는 모리스 드 블라맹크의 국내 최초 단독 전시로, 블라맹크 작품의 특징을 실감나게 느낄 수 있도록 레플리카가 아닌 원화를 전시하며, 요즘 전시 트렌드인 '미디어 체험관'을 통해 더욱 감각적으로 증폭된 작품 감상을 선사한다고 한다. 더불어 블라맹크가 작품을 그리는 시선을 조명하는미디어연출도 함께 진행된다고 하니 매우 기대가 된다.
[P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Maurice de Vlaminck _Regards sur l'œuvre et sur l'artiste, 1910~1958 (6/3-8/20,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1층 1,2전시실) 빨간 지붕(Les Toits rouges) 1908 oil on canvas 79 x 92cm 지금까지 국내에 소개된 유럽모던
by 이지언 에디터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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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
" 유럽미술의 숨겨진 거장 모리스 드 블라맹크 " 6월의 문을 열게 될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시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국내 최초로 열리는 블라맹크의 단독 전시인데요, 그의 70여 점의 작품과 만나실 수있는 흔치 않은 기회입니다. 프랑스 폴발레리 미술관 (MuseePaul-Valery)의 협력을 통해 구성된 이번 전시는 서양미술사에서 야수파(Fauve mo
by 김은경 에디터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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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다채로운 색채의 즐거움,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강렬한 색채와 붓터치, 야수파와 하이브리드 전시의 결합!
2017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Maurice de Vlaminck _Regards sur l'œuvre et sur l'artiste, 1910~1958 < 전시 소개 > 모리스 드 블라맹크(Maurice de Vlaminck, 1876~1958)는 마티스와 함께 야수파(Fauvism)를 이끌었던 프랑스 화가이다. 1900년
by 정효주 에디터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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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유럽미술의 숨겨진 거장, 모리스 드 블라맹크
2017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Maurice de Vlaminck _Regards sur l'œuvre et sur l'artiste, 1910~1958 전시기간 2017년 6월 3일(토) - 8월 20일(일) *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6.26/7.31) 전시 프레스 오픈 6월 2일(금) 오전 10시-낮 12시 관람시간
by 이경민 에디터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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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소개] -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전시전은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 입니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 미술관에서 하는 전시입니다. 요즘 미세먼지로 야외외출이 꺼려지는 요즘, 이런 전시회를 보면서, 주말을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좋은 전시 추천해드려요~ 모리스 드 블라맹크(Maurice de Vlaminck, 1876~1958)는 마티스와 함께 야수파(Fauvi
by 조은별 에디터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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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라스트챈스, 우리에게는 누구나 공감이 필요하다.
절박한 삶의 위기에서, 언제나 기댈 수 있는 나의 편
처음 가 본 세븐파이프 홀 원래 관람하려고 했던 날짜보다 조금 더 미뤄졌지만, 그만큼 더 기대가 되었던 뮤지컬 ‘라스트챈스’를 드디어 관람하게 되었다. 공연을 관람하기 전 프리뷰에서 주목해서 보았던 부분은 세븐파이프에 관한 것이었다. ‘착한 공연문화’를 지향하는 세븐파이프의 공연장은 어떻게 생겼을지 궁금해졌고, 신촌역 부근에서 뮤지컬 공연장을 본 적이 없
by 김현지 에디터 2017.05.2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