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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몽당이와 채송이 그리고 통아저씨
누구에게는 교훈, 누구에게는 위로가 되는 동화
바람과 별이 들려주는 그림책1 몽당이와 채송이 그리고 통아저씨 ◆도서 정보◆ 저자: 이상묵, 임승현 출간일: 2017년 4월 26일 출판사: 도서출판 따스한 이야기 판형: 신국판 변형(210×225) 분량: 40쪽 가격:12,000원 ISBN: 979-11-85973-25-8(77810) / 979-11-85973-24-1(세트) ☞ 쓰레기장으로
by 장미 에디터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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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바로크의 재현, 얼티밋 카운터테너
이번 프리뷰에서는 공연 설명에 등장하는 용어들과 프로그램에 가졌을 법한 궁금증을 풀어보려 한다.
6월 9일, 세계 3대 카운터테너 데이빗 대니얼스와 유럽 오페라 무대의 톱스타 크리스토프 뒤모가 예술의 전당에서 첫 내한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을 살펴보기에 앞서, 클래식을 많이 접해보지 않은 관객들을 위해 이번 프리뷰에서는 공연 설명에 등장하는 용어들과 프로그램에 가졌을 법한 궁금증을 풀어보려 한다. 1. 카운터테너와 카스트라토 공연 정보를 접했을 때,
by 임예림 에디터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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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자끄 앙리 라띠그 사진전-라 벨 프랑스!(La Belle France!) [KT&G 상상마당]
아름다운 프랑스의 순간들. <자끄 앙리 라띠그 사진전-라 벨라 프랑스!> [8월 15일까지 상상마당]
[전시] 자끄 앙리 라띠그 사진전 라 벨 프랑스!(La Belle France!) 자끄 앙리 라띠그(Jacques Henri Lartigue)의 진정한 발견은 샤를 라도(Charles Rado)의 중개로 1963년 뉴욕의 현대 미술관(Museum of Modern Art) 사진 부서의 새로운 디렉터였던 존 자우코우스키(John Szarkowski)에게 소개
by 이다선 에디터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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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모차르트 [레퀴엠], 브루크너 [테 데움] [클래식,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위대한 두 작곡가의 음악 혼, 예술의 전당을 울리다. 모차르트 < 레퀴엠 > / 브루크너 < 테 데움 >
모차르트 / 브루크너 [레퀴엠, 테 데움] - 서울오라토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 위대한 두 작곡가의 음악 혼, 예술의 전당을 울리다. 모차르트 <레퀴엠> 브루크너 <테 데움> <시놉시스> 2017년 6월 13일(화) 저녁 8시, 모차르트의 <레퀴엠>과 브루크너 <테 데움> 두 명작이 예술의 전당 무대에 오른다. 최영철의 지휘와 서울오라토리오 합창단과 오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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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얼티밋 카운터테너, 바로크 음악을 맛 볼 시간
바로크 음악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얼티밋 카운터테너 공연
이번 ‘얼티밋 카운터테너’는 6월 9일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최고의 카운터테너라 불리는 데이빗 대니얼스와 크리스토프 뒤모 그리고 CNN이 극찬한 세종솔로이스츠가 헨델 비발디 그리고 퍼셀의 바로크 음악을 다룰 예정이다. 보통 바로크 음악이라 하면 오페라를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이번 공연에는 오페라뿐만 아니라 비발디의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by 김민아 에디터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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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오래되고 구겨진 것의 미학, 구제 의류 [문화 전반]
낡은 것은 낡은 대로. 포장을 뜯지 않은 새것만 어여쁜 것은 아니다.
낡은 것은 낡은 대로. 포장을 뜯지 않은 새것만 어여쁜 것은 아니다. 패션디자인을 전공하겠다는 선언으로 집안을 발칵 뒤집어 놓았던 열아홉 살 고등학생 시절, 입시미술도 수능공부도 아닌, ‘옷’은 당시 수험생이었던 나의 최대 관심사였다. 뭣도 모르던 때라 그저 선호하는 스트릿 브랜드의 옷을 무작정 사 모으기 시작했다. 그것이 얼마나 부질없는 행위인지를 깨달
by 신예린 에디터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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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여독이 진한 전시, 아라비아의 길展
갈 수 없는 그곳을 내 발 밑에 놓아주었으며 내가 볼 수 없는 그것을 내 눈 앞에 가져다주었다.
아라비아의 길 - 사우디아라비아의 역사와 문화展은 내게 마치 박물관 같았다. 실제 10여 개에 달하는 박물관들에서 아라비아 관련 유물들을 옮겨 놓은 전시라서 그렇기도 했지만 무엇보다도 신기했기 때문이다. 처음 보는 것들 천지였다. 어린 시절,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했을 때 엄마아빠 손을 잡고 찾았던 박물관에서 지금은 별로 놀랍지 않은 것들을
by 반채은 에디터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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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유화를 마주해야 하는 이유 -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전시]
유럽미술의 숨겨진 거장, 모리스 드 블라맹크 예술의전당(사장 고학찬)은 오는 6월 3일(토)부터 8월 20일(일)까지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모리스 드 블라맹크>전을 개최한다. 프랑스 폴발레리 미술관(MuséePaul-Valéry)의 협력을 통해 구성된 이번 전시는 서양미술사에서 야수파(Fauve movement)의 주축으로 평가 받는 블라맹크가 독자적인
by 정다빈 에디터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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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오케스트라 아시아에 매료된 시간 [공연]
국립극장에서 공연된 국립국악단의 베스트 컬렉션을 관람하게 되었다. 하늘하늘한 바람이 이리저리 돌아다녀서 선선한, 내가 생각하는 국악의 느낌과 딱 맞는 기분 좋은 날이었다. 조율하는 소리부터 날카롭고 아름다워 여기저기서 뽑히는 듯한 첫 음을 들을 때 소름이 돋는 것 같았다. 첫 곡이 시작되기 전 지휘자님의 등장으로 나는 무언가 사로잡힌 기분을 느꼈다. 이후
by 정다빈 에디터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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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내 삶의 가장 소중한 기회, 뮤지컬 '라스트 찬스' [공연]
삶의 가장 큰 기회는 바로 삶 그 자체이다
삶은 쉽지 않다. 수많은 장애물들이 도처에 도사리고 있으며, 미래는 까마득하다 못해 코빼기도 안 보이고, 과거는 집착 많은 전 애인마냥 바짓가랑이를 잡고 놔주지 않는다. 아등바등 겨우 살아내다가도 절망이 눈 앞을 가리는 날이면 그만 놓고 싶어진다. 그렇게 힘에 겨워 삶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날이면 날마다 속출한다. 극중 주인공 가연도 그 중 하나다. 파도처
by 명수진 에디터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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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독특하고, 극적이며, 강렬한 블라맹크의 그림 속으로 '모리스 드 블라맹크展'
색색의 터치를 실제로 눈 앞에 마주하면 어떤 느낌이 들지 아주 궁금해졌다. 경험상 예술 작품을 하나의 창(모니터)을 거쳐 마주하는 것과 실제로 봤을 때의 느낌에는 굉장히 큰 차이가 있었는데, 블라맹크는 가뜩이나 liveliness가 특징으로 꼽히는 화가이니 … 더욱 더 기대가 된다.
게으른 에디터에게 늘 기회를 주시는 아트인사이트 측에 감사드리며 이번에는 예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진행하는 블라맹크 전시를 볼 수 있게 되었다. (리뷰는 다음주 월요일에 다녀온 후 올라올 예정! 꼭 기한에 맞춰 올리겠어! 흑흑) 나는 고등학생 시절 내내 하나의 진로를 막연하게 그려왔다 - 홍보 분야의 일을 하며(직무), 엔터테인먼트 관련 컨텐츠(내용)를 다루고
by 김진영 에디터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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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얼티밋 카운터테너 with 세종솔로이스츠
얼티밋 카운터테너- with 세종솔로이스츠 - 다가오는 6월 9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공연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바로 두 명의 카운터테너와 세종솔로이스츠가 만나 헨델, 퍼셀, 비발디의 곡을 선보일 예정인데요,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약하며 3대 카운터테너 중 한명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는 데이빗 대니얼스, 뛰어난 연기력과 마성의 매
by 정나원 에디터 2017.05.2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