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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단추로 풀어내는 프랑스 패션의 역사. 프랑스 복식의 아름다움, 단추로 표현하다.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 국립박물관 특별전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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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모리스 드 블라맹크전]
▶전시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시 기간2017년 6월 3일(토) - 8월 20일(일) *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6.26/7.31) ▶관람 시간오전 11시 - 오후 8시 (입장마감 : 오후 7시) ▶장소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1층 ▶입장권성인 (만 19세-64세 / 대학생 및 일반) : 13,000원 청소년 (만 13세-18세 /중, 고등학생)
by 최서윤 에디터 20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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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리뷰] - 모리스 드 블라맹크전 / 예술의전당
안녕하세요 :) 오늘 소개해 드릴 전시는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입니다 얼마전 프리뷰에 대한 글을 올렸는데 오늘은 직접 감상하고 난 리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 - - - "모리스 드 블라맹크전" 제가 전시를 보러간 날은6월4일 일요일로 매우 화창한 날이었어요 :) 이번 전시는 블라맹크의 국내 최초의 전시로그만큼 의미가 있는 전시회랍니다.특히 이번 전
by 조은별 에디터 20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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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재지팩트가 전하는 파도의 흐름, Waves Like [공연예술]
여럿이 마구 뒤섞인 곡 구성은 앨범의 테마인 Wave, 즉 파도의 성격과도 잘 맞아떨어진다. 이어폰을 튜브 삼아 몸을 기대고 트랙을 쭉 재생하며 파도의 흐름에 몸을 맡겨보자.
재지팩트가 전하는 파도의 흐름, Waves Like 재지팩트를 처음 알았던 건, 힙합에 막 눈을 뜨기 시작한 중학생 때였다. 당시 나는 친구들을 따라 절절한 발라드만 듣다가 쿵쿵 울리는, 욕지거리를 막 내뱉는 랩을 접하며 신선한 충격을 받은 상태였는데, “힙합이란 대체 무엇인가?”에 대한 정확한 인식이 없던 상태에서 접한 재지팩트의 잔잔한 음악은 나에게 ‘
by 신예린 에디터 20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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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어떻게 읽을것인가 - 독서경영 특별호
사실 독서에 정답은 없다. 그저 스캔하듯이 읽고 지나갔다고 해서 그 의미가 0이 되는 것은 아니다. 내 눈앞에 스치듯 지나갔던 어느 한 구절이, 훗날 결정적인 순간에 떠오르게 되는 것 또한 독서 경영의 목적 중 일부를 이루었다고 할 수 있다고 말 할 수 있다. 중요한건 이렇게 스치 듯이라도 책을 얼마나 우리 손에 쥐어주고 있는지, 잠시라도 꼭 책과 교감할 시간을 가져보았는지 스스로 점검하고 앞으로의 독서경영 계획을 세워나가야 한다.
시중엔 다양한 테마와 내용을 담은 전문 잡지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다. 건축, 예술, 의학, 과학, 법학 그리고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잡지가 전문가와 이에 준하는 독자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그 중에서도 오늘의 리뷰에 담길”독서경영” 은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마치 기업가가 최고의 이익을 창출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기업을 경영하듯이, 독서로써 자신
by 우정연 에디터 20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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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
모리스 드 블라맹크 Maurice de Vlaminck “ 나는 어떠한 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어떠한 것도 원한 것이 없었다. 인생은 나에게 모든 것을 주었다. 난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했으며, 내가 본 것을 그렸다. " 블라맹크의 유언중 한 단락입니다. 지난 6월 3일,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개관한 모리스 드 블라맹크 (Maurice de
by 김은경 에디터 20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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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내가 상처받는 진짜 이유는 나도 모른다.
아파하는 나를 잘 들어주는 연습이 필요한 요즘. 책을 보며 그 안에서 또다른 모습을 하고 서있는 나와 만나기.
내가 상처받는 이유 저 자 : 홍 지 영 규 격 : 신국판 변형(152×225) 쪽 수 : 224쪽 출간일 : 2017년 5월 30일 정 가 : 13,000원 ISBN : 979-11-85973-26-5(03190) 출판사 : 도서출판 따스한 이야기 문 의 : 070-8699-8765 저자의 글 #상처 말고 다른 이름 누군가 나에게 상처를 주려고 마음먹고
by 정미연 에디터 20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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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상처로부터 도망치고 싶은 당신에게 - 도서 '내가 상처 받는 이유'
도망치고 싶다면 마주해라. 그리고 의미를 두지 마라. 책을 펼치는 순간 반은 성공한 것이다. '내가 상처 받는 이유' 그 사람이 내게 상처를 주었고 나는 상처를 받았다고 여기지 마세요. 내가 상처로 받아들이면 치료기간이 오래 걸리는 깊은 어둠이 되지만, 상처가 아닌 작은 의미를 부여하고 재빨리 처리해 버린다면 상처가 되지 않습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
by 이정숙 에디터 20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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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유산진흥원] 윤동주 시인의 언덕과 문학 예술인의 발자취 (2)
우리민족의 고귀한 문화유산과 아름답고 소중한 삶을 남기고 간 예술인들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자연을 즐기고 문학을 배워봅니다.
우리민족의 고귀한 문화유산과 아름답고 소중한 삶을 남기고 간 예술인들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자연을 즐기고 문학을 배워봅니다. 청계천의 발원지에서 겸재정선의 진경산수화길, 인왕산 수성동 계곡 주변을 환경정화 모니터링 합니다. 이동경로 부암동 주민 센터 → 안평대군 이용 집터 창의문 터 → 청계천 발원지 → 현진건 집터 윤동주 문학관 → 시인의 언덕 → 수성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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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Cracks : 동경이 거짓으로, 거짓이 비극으로. [시각예술]
*이 글을 영화 Cracks 결말에 대한 작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Crack. 명사로 무엇이 갈라져 생긴 금을 의미한다. 오늘 이야기 해볼 영화 Cracks은 평소 꽤 좋아하는 배우 에바 그린이 주연으로 등장한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전반적인 영화의 분위기와 배역에 아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데 어쩌면 그녀가 연기를 잘해서 인 것 같기도 하다. 아
by 정연수 에디터 20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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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그리스의 여인들 - 안티고네 [연극, 대학로 나온씨어터]
그리스의 여인들, 정의를 묻다. 꺾이지 않는 자, 거슬러 걷는 자 안티고네!
그리스의 여인들 - 안티고네 - 2017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 선정작 - 그리스의 여인들, 정의를 묻다. 꺾이지 않는 자, 거슬러 걷는 자 안티고네! <시놉시스> 테바이의 왕 오이디푸스가 죽자 아들 에테오클레스가 왕위를 차지한다. 쌍둥이 형제 폴레네이케스는 이에 불복, 반역을 일으켰고 둘은 전투를 벌이다 함께 죽고 만다. 새로 왕이 된 외숙부 크레온은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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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내가 상처받는 이유
내가 상처받는 이유 어쩌다 보니, 요즘 심리 치유 에세이를 주구장창 읽고 있다. 예전에는 이런 종류의 책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요즘따라 눈이 간다. 뭐 커다란 무언가를 바라는 건 아니다. 그저 책을 읽다가 마음에 드는 한 구절만 나오면 그걸로 만족한다. 책에서 위로를 찾는 사람은 나뿐이 아닌가 보다. 서점가에 인생에 대한 교훈과 잔잔한 위로를 전하는 '힐
by 이승현 에디터 2017.06.0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