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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작은 동그라미, 단추에 담긴 프랑스의 역사와 문화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일상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생활용품인 단추의 역사는 언제 시작되었을까? 작은동그라미인 단추에 대한 프랑스 문화와 역사를 담은 특별한 전시가 한국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2016년 한국 프랑스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진행되는 교류 전시회로18~20세기 프랑스 복식의
by 오윤희 에디터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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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모차르트 [레퀴엠], 브루크너 [테 데움]
위대한 두 작곡가의 음악 혼, 예술의 전당을 울리다. 모차르트 < 레퀴엠 > / 브루크너 < 테 데움 >
모차르트 / 브루크너 [레퀴엠, 테 데움] - 서울오라토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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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07] 카림 라시드展
사람과 세상을 생각하는 세계 3대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의 아시아 첫 대규모 전시. Design Your Self - 나를 디자인하라!
카림 라시드展 - Design Your Self - <문화초대 일자> 카림 라시드展 2017.06.30 금요일 2017.07.01 토요일 2017.07.02 일요일 2017.07.03 월요일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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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2017]
행사명 :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7일시 : 2017년 6월 20일(화)~30일(금) 장소 : 강동아트센터, 천호공원 야외특설무대 주최 : 서울오페라페스티벌 조직위원회, 노블아트오페라단 주관 : 강동아트센터, 국립오페라단, 노블아트오페라단 서울오페라페스티벌조직위원회, 노블아트오페라단은 2017년 6월 20일부터 30일까지 강동아트센터, 국립오페라단과 함께
by 최서윤 에디터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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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마을을 사랑했던 그가 바라본 겨울-모리스 드 블라맹크전
모리스 드 블라맹크전은 자유분방하고 거칠 것 없던 그의 삶에서 가장 소중했던 것을, 그리고 그가 어떻게 그것은 바라보았는지를 알 수 있는 전시였다. 누구라도 그림을 보는 순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가 무엇을 얼마나 사랑했는지를.
<브르타뉴 어선의 귀환> 과감하고도 순도 높은 색들로 강하게 문질러진 화폭을 좋아하던 나는 급진적인 야수파의 대가 블라맹크의 작품을 보기 위해 예술의 전당을 찾았다. 내가 처음 접했던 그의 작품은 어슴푸레 붉게 물든 하늘 아래 흰 바다거품과 새카만 바닷물이 넘실대는 작품이었다. 그리고 그 위의 배 한 척은 그가 강렬하고도 위험한 매력을 즐긴다고, 캔버스 위
by 정종화 에디터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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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단추로 알아보는 프랑스 역사와 문화
#1. 단추 단추라고 하면 최근 일본여행에서 열심히 걸어다녔던 한 거리가 생각난다. 골목 골목을 구경하며 사진을 찍고 무심코 들어간 가게에서 다채로운 단추들을 봤다. 구석구석 구경하면서 단추들의 크기,모양,색깔을 구경했고 나중에 사자며 가게를 돌아선 것이 참 아쉬웠다. 그런아쉬움이 있기에 오사카를 다시 가게 된다면 그 단추 가게를 다시 한번 더 들려야겠다
by 김지연 에디터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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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내가 상처받는 이유
상처는 그 사람이 준 것이 아니라 내가 상처의 의미로 받아들인 것입니다. 당신이 스스로 만들어 입은 '상처'라는 옷을 벗어던질 수 있는 그 날을 위한 외롭고 힘든 이 과정을 의연하게 잘 통과하리라 믿습니다.
내가 상처받는 이유 - 상처 말고 다른 이름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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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남녀노소 사랑하는, 포르테 디 콰트로 공연 [공연예술]
6월 9일 금요일, 한남동 블루스퀘어로 팬텀싱어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의 공연을 보러 갔다. 그동안 팬텀싱어와 크로스오버에 대한 글을 많이 썼어서 그런지 이 문구를 또 쓰는게 웃기긴 하지만, 포르테디 콰트로는 올해 1월 종영한, 4중창을 뽑는 JTBC 예능 ‘팬텀싱어’의 우승팀으로, 성악 전공 출신 뮤지컬 배우 고훈정, 서울대 성악과 선후배 사이로 그 동
by 김민경 에디터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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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사랑하다, 블라맹크전 [전시]
“삶이 흐르고 있었다. 샤프란, 황수선, 데이지가 땅에서 얼굴을 내밀고 있었다. 아침에 비둘기의 울음소리, 우리를 잠에게 깨우는 닭이 꼬꼬댁 소리를 듣는 것이 좋았고, 그러면 겉창을 열었다. 밖은 태양이 지면을 데우기 시작했다.”
셰퍼드 페어리 전 이후 두 번째 전시 초대에 다녀왔습니다. 명작을 원화로 직접 보는 것은 제법 드문 경험이라고 생각하기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구경했습니다. 블라맹크라는 인물은 수업에서 예술 사조를 배우는 동안 지나쳤던 인물 중 하나였습니다. 앞서 프리뷰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화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나름대로의 공부를 해보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작품을 바라
by 성지윤 에디터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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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유럽미술의 숨겨진 거장, 블라맹크를 만나다
유럽미술의 숨겨진 거장, 블라맹크를 만나다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 눈 덮인 마을(Village sous la neige), 1935-36, oil on canvas, 54.5 x 65cm "네가 화가라면, 단순하게 너 자신이 내면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을 바라보아라." -모리스 드 블라맹크 8월 20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리는 <모
by 이승현 에디터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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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마음의 평온을 주는 사찰음식 [시각예술]
자연의 조화와, 마음의 평온을 부르는 사찰음식. 정관스님의 이야기를 통해 바라본 사찰음식의 진미를 찾아볼 수 있는 다큐멘터리 리뷰이다.
아는 사람의 추천으로 넷플릭스를 구독하기 시작했다. 넷플릭스는 세계 최대 동영상 스트리밍 미디어로 쉽게 말하자면 인터넷을 통해 쉽게 DVD 및 영상을 대여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넷플릭스는 '넥플리스 오리지널' 이라는 타이틀로 대중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넷플릭스 자체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방송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은 대표적으로 ‘하우스 오브 카
by 김민아 에디터 201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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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당신은 지금 꿈을 꿀 준비 되었나요? [문화 전반]
두 작품을 통해 청춘의 꿈에 대해 대하여 답하다
요즘 월,화를 책임지고 있는 드라마 [쌈 마이웨이]의 인기가 뜨겁다. 계속적으로 시청률이 상승하면서 현재 12%의 시청률을 고지에 앞두고 있다. 그렇다면 [쌈 마이웨이] 의 인기비결이 무엇일까. 고동만과 최애라, 그리고 김주만, 백설희를 연기하는 연기자들의 찰떡같은 궁합과 연기력도 큰 몫을 차지하고 있지만, 현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의 현실을 브라운관에
by 김다경 에디터 2017.06.1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