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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카림 라시드展
사람과 세상을 생각하는 세계 3대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의 아시아 첫 대규모 전시. Design Your Self - 나를 디자인하라!
카림 라시드展 - Design Your Self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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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오페라의 향연속으로, 서울오페라페스티벌(~6.30)
서울오페라페스티벌 조직위원회와 노블아트오페라단이 6월 20일부터 30일까지 강동아트센터, 국립오페라단과 함께 서울시 후원으로 <서울오페라페스티벌2017>을 주최한다. 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오페라를 갈라콘서트와 전막공연의 융합, 재즈와 팝, 뮤지컬과 한국무용등의 타 장르와의 융합을 통해 애호가와 초심자가 다 함께 즐길수 있는 무대로 관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by 박유민 에디터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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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패션의 나라 프랑스, 단추로 알아보는 근현대 복식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이영훈)은 프랑스 장식예술박물관과 함께 특별전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를 개최한다. 18세기에서 20세기까지 단추를 중심으로 의복, 회화, 판화, 서적, 사진, 공예 등 1,800여 건의 전시품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단추’라는 작고 평범한 소재가 어떻게 프랑스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고 반영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Preview] 패션의 나라 프랑스, 단추로 알아보는 근현대 복식 국립박물관 특별전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미리보기 프랑스는 패션 문화의 상징같은 곳이다.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파리 패션 위크는 밀라노, 뉴욕 패션위크와 함께 세계 3대 패션 위크로 꼽히기도 한다. 코코 샤넬이 프랑스인이고, 틴트로도 유명한 입생로랑의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
by 김나연 에디터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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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학생들에게 묻는다.
그렇게 경쟁과 성취가 반복되며 끊임없는 욕망의 고리로 이어진다
앞에서 교수님은 자신의 얘기를 하고 있고 학생들은 가끔 눈을들어 하하 웃으며 자신들의 일을 하고있다. 우리는 대학을 왜 다니고 있을까 학자가 되기 위해, 좀 더 깊게 공부해보고 싶어서 라는 대답을 하는 학생이라면 그 열심과 시간을 응원한다. 그렇지만 쉽게 대답할 수 없다면, 혹은 그냥..이라며 생각조차 해보지 않았더라면 한 번 생각해보자. 한국은 통계에 의
by 이경현 에디터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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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서울오페라페스티벌 – Cosi fan Tutte & 오페라 위드 재즈
6월 20일부터 30일, 2017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이 강동아트센터에서 펼쳐진다.
6월 20일부터 30일, 2017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이 강동아트센터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은 대중에게 오페라를 보다 친숙하게 만들고 쉽게 다가가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어린이들도 즐길 수 있는 작품들부터 작품을 깊게 이해하기 위한 작품 분석 강연, 타 장르와의 크로스오버를 통해 오페라를 색다르게 재해석한 시도까지 다양한
by 임예림 에디터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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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국립박물관 특별전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매일매일 손길이 닿는다. 아주 작은 것들이라 눈치 못 채면 그냥 두고 지나갈 것들임에도. 어떻게 보면 그 작은 것들이, 하루의 시작을 열고 하루의 끝을 갈무리하는 아주 막중한 임무를 지녔다. 동시에 우리의 몸을 열기도 하고 닫기도 하고, 그렇게 안보이는데 오밀조밀 참 바쁘다. 다른 엄청난 게 아니라 단추 얘기다. 작고 예쁜 단추들.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
by 신은지 에디터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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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듬다] 작아지는 나에게
나에게 주는 충고와 위로
저는 종종 함께 이야기를 나눴던 사람들에게 "너 왜이렇게 자존감이 낮아?" 라는 말을 듣습니다. 처음에 이 말을 들었을 때 꽤나 충격적이었어요. '평소에 내가 나 자신을 이렇게 생각하고 있구나.' 라는 걸 새삼 깨달았거든요. 저도 모르게 저 자신을 야금야금 깎아내리고 있었어요. 그 사실을 알고난 이후에도 계속 남들보다 못한 나 자신을 탓하고 벼랑끝으로 내몰
by 조현정 에디터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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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단추가 들려줄 이야기들
처음 전시 제목을 접했을 때 의아했다. 단추? 내가 제대로 본 게 맞나? 놀랍게도 단추가 주인공인 전시라니. 은연 중에 '전시'라는 건 좀 더 대단한 것을 대상으로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머리에 들어있었나 보다. 이번 전시에서는 18세기에서 20세기까지 프랑스의 역사와 문화를 당시 단추들을 중심으로 살펴볼 수 있다. 단추가 주를 이루기는 하지만 의복, 회
by 김소원 에디터 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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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한국형 크로스오버 장르를 이끌어 갈 주역 [문화 전반]
크로스오버장르를 이끌어 갈 [포르테 디 콰트로],[듀에토]
Forte di Quattro - 한국판 일디보, 한국형 크로스오버의 새 지평을 열다. - '포르테 디 콰트로' 그 뜨거웠던 콘서트 현장 - 우리가 '포르테 디 콰트로' 에 열광하는 이유 - [포르테 디 콰트로] 왼쪽부터 손태진, 이벼리, 고훈정, 김현수 지난 겨울부터 올해 초까지 많은 화제를 불러 모았던 JTBC '팬텀싱어'의 여운이 아직까지 강하게 남아
by 김다경 에디터 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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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 in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 in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안녕하세요~! 이전에 소개드렸었던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을 기억하시나요~? 저는 지난주에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으로 전시회를 보러 다녀왔습니다! 모리스 드 블라맹크는 마티스와 함께 야수파를 이끌었던 프랑스 화가입니다. 이번 전시는 국내 첫 개인전인 만큼 한번도 보지 못했던 다양한
by 김민경 에디터 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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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애틋함과 사랑, 그 차이 Like Crazy [시각예술]
[본문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Like Crazy -애틋함과 사랑, 그 차이- 줄거리 LA에서 대학을 다니는 애나와 제이콥. 둘은 사랑에 빠지지만, 영국인인 애나는 졸업하는 대로 학생 비자가 만료되기 때문에 영국으로 돌아가야 한다. 둘의 관계가 점점 깊어지자, 미국에서의 마지막 날, 애나는 영국으로 돌아가지 않기로 결심하고 LA에서 제이콥과 행복한
by 김정수 에디터 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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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2017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Maurice de Vlaminck _Regards sur l'œuvre et sur l'artiste, 1910~1958 푸른빛과 검은빛이 어우러진 하늘, 바람에 흐르는 구름이 몹시 불안한 느낌을 주었던 ‘건널목’, 3년 전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20세기, 위대한 화가들 - 르누아르에서 데미안
by 고도영 에디터 2017.06.1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