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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여우락 페스티벌
무더위를 즐길 여우락 페스티벌
가만히 있어도 땀이 송글송글 맺히는 여름이 찾아왔다. 뜨거운 태양빛으로 신체적으로는 힘들지라도 정신적으로는 이 여름을 온전히 즐길 수 밖에 없는 여우락 페스티벌이 개최 될 예정이다. "樂" 음악을 즐기는 여우락 페스티벌 국립극장은 7월 7일 금요일부터 22일 토요일까지 여우락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공연이고 한국음악을 다양한 장르로
by 김지연 에디터 20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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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아트홀제이 살롱음악회 '생활 속 클래식' [아트홀제이]
[문화소식] 아트홀제이 살롱음악회 '생활 속 클래식' in 아트홀제이 (07.15)
[문화소식] 아트홀제이 살롱음악회 생활 속 "클래식" pianist 김시언 아트홀제이 살롱음악회 '생활 속 클래식' 2017년 7월 15일 토요일 오후 7시 in 아트홀제이(송파구 방이동 45-2) 【살롱음악회】 살롱음악회는 아담한 공간에서 연주자와 관객이 소통하며, 진짜 음악의 매력을 흠뻑 체감 할 수 있는 프라이빗 음악회 입니다. 【생활 속 '클래식'
by 이다선 에디터 20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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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쓰는 편지] 밤에 당신을 위로하는 글
당신을 위로하는 글 힘들 때 읽어주세요.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우리 그런 날 있잖아요.너무너무 우울한 날나만 다른 세계에서 덩그러니 남겨져있다고 느껴지는 날 하는 일마다 왜 이렇게 풀리는지 그냥 넘어가도 될 조그만 일에도 불같이 화가 나는 날 내가 아닌 날 그런 날 있잖아요... . . 힘내요 누가 옆에 있건 없건 쓸쓸한
by 이채연 에디터 20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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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017 서울오페라페스티벌 : 오페라vs뮤지컬
2017 서울오페라페스티벌 오페라 vs 뮤지컬 지난 6월 26일, 강동아트센터에서 진행된 2017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의 공연 '오페라 vs 뮤지컬'을 관람하였습니다. 건물들 가운데에 넓은 잔디가 있어 한적하고 예쁜 강동아트센터는 가족단위로 오페라를 관람하러 오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다만, 페스티벌인 만큼 공연 외에 다른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었을 것이라 기대
by 위나경 에디터 20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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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카림 라시드전]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전시중인, '카림라시드 전'을 관람하고 왔습니다. 프리뷰 쓸 때 밝은 분홍색 혹은 특이한 디자인이 많아서 전시가 화려하겠구나 예상은 했었는데, 전시 입장에서부터 "와!" 라는 감탄사가 튀어나올 정도로 두 눈이 사로잡혔습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관람객 대부분이 입장하자마자 같은 반응을 보이시더라고요. 그 정도로 시작부터 멋졌습니다
by 최서윤 에디터 20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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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서울오페라페스티벌, 오페라 위드 재즈(OPERA WITH JAZZ)
처음에 오페라와 재즈가 함께 등장하는 무대를 연출한다고 생각하니 머릿속에 잘 그려지지 않았다. 한번도 관람한 적이 없었기도 했지만, 간극이 너무나 큰 음악장르 오페라와 재즈 사이를 어떻게 매꿀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대단히 컸다.일단 오페라와 재즈의 차이점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오페라와 재즈 가운데 공통되는 요소인 악기와 솔로에서 그 차
by 박유민 에디터 20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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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카림 라시드가 보여준 '디자인'의 의미
디자인은 스타일이 아닌 '미래'를 만드는 것이다.
지난 일요일, 프리뷰를 쓰며 기대감을 한껏 안게 된 카림 라시드 전시에 다녀왔다. 디자인의 'ㄷ'도 모르는 나이기에, 이 전시가 나에게 어떤 것을 안겨주게 될까 하는 설렘을 안고,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으로 향했다. 입구 쪽으로 들어서자 시선을 사로잡는 분홍색 벽이 눈에 띄었고, "디자인은 인간을 진화시키고 더 아름답고 나은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카
by 송송이 에디터 20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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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공.감.대] 공간06. 엄마의 영원한 나라, 쌍율
생의 오랜 시간을, 그것도 생의 가장 첫머리라는 특별한 시간을 살았던 곳이 이젠 어쩌다가 방문하는, 도시적인 삶 저 뒤편으로 밀려난 다른 차원의 공간이 된 것이다. 그런 ‘고향’을 돌아와 방문한다는 것. 무엇일까.
엄마의 영원한 나라, 쌍율 어린 시절, 나는 동생과 함께 엄마가 들려주는 옛날이야기를 좋아했다. 심부름을 하지 않아 외할머니에게 호되게 혼난 경험들처럼 가족들과 얽힌 소소한 이야기, 비극적인 역사와 가정사로 미쳐버리거나 마을을 떠나야 했던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 종종 출몰하던 무서운 귀신 이야기 등등. 아직도 머릿속에서 생생한 걸 보면 우리 엄마는 정말
by 김해서 에디터 20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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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바자렐리의 작품 속 '옵아트'의 정체성 [시각예술]
빅토르 바자렐리의 옵아트에 대한 정체성 논란에 대한 생각
* 옵아트 : 기하학적 형태나 색채의 장력(張力)을 이용하여 시각적 착각을 다룬 추상미술을 일컫음 기하학적이고 조직적이며 구성적인 작품 하면 떠오르는 작가가 있을 것입니다. 바로 빅토르 바자렐리(Victor Vasarely) 입니다. 그의 작품은 회화작품 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모습과는 다른 조금 색다른 모습입니다. 평행선과 바둑판 무늬, 동심원
by 고지희 에디터 20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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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광대는 더 이상 웃지 않는다 -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2017 전막 오페라 ‘리골레토’ [공연]
증오와 복수에 얽힌
나는 저주 받았다. 나는 꼽추로 태어나 조롱과 경멸, 힐난의 시선을 받으며 살았다. 죽음보다 끔찍한 삶을 살아낸 것은 딸 때문이었다. 그 아이는 너무도 사랑스러웠다. 그 아이를 지키기 위해 나는 오늘도 가면을 쓴다. 웃음의 가면을, 재롱의 가면을, 풍자의 가면을 쓴다. 우스꽝스러운 꼴을 하고 그들이 놀리던 꼽추의 모습을 이용해 분위기를 띄운다. 여자를 밝
by 김마루 에디터 20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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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세상을 바꾸고 싶다는 디자이너 '카림라시드' [전시]
만능예술가 카림라시드의 철학과 전시
"The future is here, and It is beautiful" -Karim Rashid- 미래는 이미 우리에게 와 있고, 그 미래는 아름답다 -카림라시드- 세상을 바꾸고 싶다는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 그는 세계 3대 디자이너로 꼽힌다. 카림 라시드전 관람 후 왜 그가 세계 3대 디자이너로 꼽히는지 알 수 있었다. 전시의 규모는 크지는 않지
by 서경연 에디터 20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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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서울오페라페스티벌, 오페라 리골레토 강동아트센터.
오페라 리골레토, 워낙 유명한 베르디의 오페라. 원작드라마는 왕의 환락이라는 프랑스의 문호 빅토르 위고의 희곡이었다고 한다. 군주와 귀족들이 벌 받을 위험없이 방탕하고 음란한 생활을 하던당시에 신분사회와 제도에 대한 그당시에는 매우 도발적인 작품으로 평가되었다고 한다. 리골레토는 벨칸토 오페라(서정적 선율, 가수의 기교가 핵심을 이루는 옾라의 요소)를 계
by 박유민 에디터 2017.07.0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