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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100살이다 왜!
호모 헌드레드 시대, 가장 따뜻한 처세법
호모 헌드레드 시대, 가장 따뜻한 처세법 100세 샐러리맨을 지탱해준 건 ‘이타심’ 장수비결 따위는 없다. 100세 생일날 당신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 것인가 “인간은 인간을 위해 살아야 한다. 그리고 ‘일’해야 한다” 후쿠이 후쿠타로 | 옮긴이 이정환발행일 2014년 5월 15일 | 216페이지|분야 | 경제경영 자기계발 정가 12,000원 지구상에
by 이채연 에디터 20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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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우리 술맛을 조금 더 세련되게 느껴보고 싶다면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을 한번 드려다보자.
운치 있는 구름을 안주삼아 흑맥주를 즐길 수 있는 아일랜드 더블린 출생의 극작가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William Butler Yeats)는 말했다. “술은 입으로 흘러 들고 사랑은 눈으로 흘러 든다. 우리가 늙어 죽기 전에 알아야 할 진실은 이것 뿐 술잔을 입에 대면서 내 그대를 보고 쳐다보고 한숨 짓는다.” 평생을 예술의 편에서 선 예이츠가 바라본 삶
by 이지윤 에디터 20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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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7
" 해를 거듭할수록 사랑받는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7 (SEOUL OPERA FESTIVAL 2017) " 많은이들의 성원에 힘입어 서울오페라페스티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가족과 함께 베르디(Verdi)의 오페라 리골레토(Rigoletto)를 관람하기위해 강동아트센터를 찾았는데요, "여자의 마음은 갈대와 같아~~” 이 노래 아시죠? 원래 이탈리아어
by 김은경 에디터 20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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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옥자는 끝내 무사할 수 있을까?
경건함과 미안함의 시선으로 바라보다
전 세계의 식량난, 유전자 변형 식품, 출처를 알 수 없는 가공육과 근거 없는 소비, 자본주의의 폐혜... . 단어만 들어도 꽤나 무거운 주제들이 영화 하나에 제대로 버무려졌다. 영화 <옥자>는 참으로 놀라운 영화다. 이 영화는 대개의 음식 다큐멘터리들이 갖는 '보다 보면 지루해지는' 단점을 극복하는 것을 넘어 빠져들고, 몰입하여 바라보게 하는 힘이 있다.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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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13] 한여름밤의 꿈
가장 현대적이면서 가장 야만적인 셰익스피어극
한여름밤의 꿈 - 현대극, 셰익스피어 프로젝트1 - <문화초대 일자> 한여름밤의 꿈 2017.07.23 일요일, 오후 3시 2017.07.25 화요일, 오후 7시 2017.07.26 수요일, 오후 7시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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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 세일즈맨의 죽음 > : 어른이 되지 못한 노인의 비극 [문학]
문학 < 세일즈맨의 죽음 > . 청춘의 입장에서 다시 읽다.
< 세일즈맨의 죽음 >-어른이 되지 못한 노인의 비극 흔히들 말한다. 어른이 된다는 건 세상의 중심이 ‘내’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 과정이라고. 그리고 내가 중심이 아닌 세상은 나와는 무관하게 그 궤도를 따라 흘러갈 뿐이라고. 자의식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는 우리에겐 인정하기 쉽지 않은 명제이지만, 어쩌면 가장 냉철한 현실이기도 하다. (사람에 따라 저 명
by 김나윤 에디터 20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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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당신의 영화'는 무엇인가요? [시각예술]
영화 매니아의 본격 영화 예찬론
영화 티켓을 끊고 포스터를 한 장 집어들어 상영관에 들어갑니다. 의자에 기대어 가만히 스크린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곧 영화를 여는 음악이 흘러나옵니다. 순식간에 앞이 어두워지고 스크린이 환해지는 그 순간은 늘 이루 말하기 힘든 까마득한 전율을 일으킵니다. 조곤조곤 들리던 말소리가 일순간 잠잠해지며 나는 꼭 요란하게 떨리는 마음으로 미지의 세계로 향하는 '포
by 강우정 에디터 20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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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고전을 바라보는 방법에 대한 고민, 오페라 코지 판 투테
현대인으로서 '고전'을 바라볼 때 어떤 태도를 취해야할까.
고전을 바라보는 방법에 대한 고민 오페라 코지 판 투테 과거보단 사상적으로 진일보한(아닌 경우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세상을 살면서 고민하게 되는 지점들이 있다. 바로 ‘과거’, 즉 ‘역사나 과거의 작품들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봐야하는가’라는 문제다. 아직까지도 고민되는 문제긴 하지만, 어떤 부분에선 스스로 답을 내렸다. 첫 번째는 과거의 문제들을 현대의 시선
by 권희정 에디터 20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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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시즌 3 EP. 21 라이브 클럽 데이 사무국 인터뷰
[우.사.인] 시즌 3 EP. 21 라이브 클럽 데이 사무국 인터뷰 그들이 라이브 클럽 데이를 통해 전하고자 한 메시지 안녕하세요.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독자 여러분! 이제 정말 여름이네요.. 매번 느끼는 거지만 이번 여름도 무더운 날씨가 놀랍기만 합니다.. 그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저희 우사인은 시즌 3의 막바지에 접어들며, 저번 금요일에는 홍
by 선인수 에디터 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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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연극 '수호신' [피카소 극장]
[문화소식] 연극 '수호신' (~07.09 대학로 피카소 극장)
[문화소식] 연극 '수호신' 극단 <환생>의 세번째 이야기 '수호신' 【SYNOPSIS】 '항상 좋은 일만 있으면 뭐하냐고,... 안 좋은 일도 있어야 인생 사는 맛이 있지..' 어느날 우연치 않게 수호신을 보게 된 정우, 혜정 평상시 같은 삶에서 하루만에 수호신의 도움으로 생각지도 못하는 일들이 일어나는데... 【DIRECTION】 모든 이에게는 좋은 일
by 이다선 에디터 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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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사람을 살게 하는 이야기 - Lost stars [문화 전반]
제발, 나를 그냥 꿈과 환상에 빠진 소년으로만 보지 마요.
노래와 글을 함께 감상하고 싶다면.
사람을 살게 하는 이야기가 있다. 그게 사슴에게 키스하는 사자의 악몽일지언정. 내 삶에는 분명 문제가 있다. 이 문제만 해결하면 행복해질 수 있을 줄 알았다. 영원히. 마치 동화에서 ‘그래서 왕자님과 공주님은 행복하게 살았답니다’라는 말이 내 삶에서 흘러나오는 것처럼, 그 요원한 끄트머리가 나에게 주어질 줄 알았지. 나 그것만 잡고 살았는걸. 제발, 나를
by 성채윤 에디터 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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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알랭 드 보통, < 여행의 기술 > [예술철학]
여행은 여행지가 아닌 여행자가 만드는 것이며 예술은 세상을 보는 창으로써 여행의 내면화를 도와준다.
사람들은 자신의 정서 때문에 여행을 떠나려 하지만, 정작 여행이 시작되고 나면 자신의 내면은 돌아보지 않은 채 몸뚱이를 이끌고 돌아다니는 행위만 한다. 이것을 진짜 여행이라고 할 수 있을까? 어려울 것이다. 노동이 아닌 휴가를 위해, 의무가 아닌 내적 정서의 함양을 위해 여행을 가는 것이라면 그저 떠나기 전의 설렘만으로는 부족하다. 우리는 우리 바깥에 대
by 주유신 에디터 2017.07.0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