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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017 서울오페라페스티벌 : 리골레토
2017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전막 <리골레토> 1850년 37세의 베르디가 40일 동안 단숨에 작곡해 낸 오페라 <리골레토>는 이듬해 3월 베네치아 페니체 극장에서 초연되어 오페라 사상 손꼽히는 찬사와 영광을 불러일으켰으며, 베르디 26편의 오페라 중 최초의 성공작이자 흥행작으로 무명이었던 베르디에게 오페라 작곡가로서 인정을 받게 해 준 작품입니다. 6월
by 위나경 에디터 2017.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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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사랑 할 수 있는 마지막 날 이라면 : 영화 'If Only' [영화]
후회, 계산 없이 사랑하고 소중한 사람과 함께함에 감사하라.
곁에 있는 연인, 가족 등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있음은 시간이 지날수록 익숙해 지기에 우리는 그들의 존재가 당연한 것이라고 의식한다. 하지만 그들의 부재 시 우리가 느끼는 고통과 슬픔은 마치 토네이도가 수많은 존재들을 한 번에 삼켜버리듯 매우 강력하다. 만약 당신과 언제까지나 함께 할 것 만 같던 사람이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게 된다면, 사랑하는 누군가
by 유경 에디터 2017.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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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곧 변화와 도전을 꿈꾸고 있는 우리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들 [문학]
곧 변화와 도전을 꿈꾸고 있는 우리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들 교내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금 주위의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들을 하나의 리스트로 정리하는 공모전을 개최했었습니다. <나만의 서재> 공모전이라는 말로 말입니다. 그 공모전을 보자마자, 지금 우리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게 인상깊은 책이 무엇일지 고민했습니다. 예시로 들어있는, 여행할 때
by 고혜원 에디터 2017.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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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술맛 하나로 여행을 떠난 그의 이야기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전 세계의 술맛을 느껴보고 싶다면, 이 책이 해답을 줄 것이다.
나는 술을 잘 마시지도 못하고, 술을 좋아하지 않는 편에 속한다. 술에서 나는 그 특유의 쓴맛과 알코올 냄새가 너무 싫었다. 그리고 아빠께서 워낙에 주당이셔서 일찍이 안 좋아하게 된 이유일지도 모르겠다. 신입생 때는 어쩔 수 없이 친목을 위해, 또는 즐거운 분위기로 인해 술을 마시곤 했었는데. 어느 날 술을 마시고, 새벽에 엄청 구토를 한 이후로 술과는 절
by 김정하 에디터 2017.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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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뜨거웠고, 즐거웠던 '라이브 클럽 데이'를 회상하며 [공연]
지방에 사는 나로서는 공연을 보기 위해 서울까지 가는 길이 가깝지만은 않았던 것이 사실이었다. 하지만 오랜만에 보게 된 공연이자, 음원으로만 듣던 곡을 몇 시간 후면 눈과 귀로 즐길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출발할 수 있어 오히려 행복했던 순간이었다. 올해로 28회를 맞은 <라이브 클럽 데이>를 보기 위해 제일 먼저 씬디 티켓 라운지로 향했다. 씬디
by 나예진 에디터 2017.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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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7/22) 2017 여우락 페스티벌
월드뮤직 1세대 공명, 재즈그룹 프렐류드 한웅원 공동 음악감독 합류한 페스티벌이 나타났다. 우리 음악에 대한 편견을 깨고 다양한 시도를 통해 그 영역을 확장하며 사랑받아 온 극립극장 여름축제 '여우락(여기 우리 음악이 있다) 페스티벌'이 2017년, 8번째 축제를 펼친다. 인디음악, 현대음악 그리고 미디어아트 등 새로운 장르와 만난 한국음악을 마음껏 볼 수
by 장혜린 에디터 2017.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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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시즌 3 EP. 23 라이브 클럽 데이 - O.O.O, 아이엠낫, 리차드파커스
지난 주 금요일 밤, 우.사.인 에디터들은 불타는 금요일 밤의 정석처럼 홍대를 방문했습니다. 저녁 6시보다 11시 반이 더 뜨겁고 사람이 많았던 홍대. 간판과 가게의 불빛 덕에 한밤중에도 홍대는 환한 빛을 뿜어내는 느낌이었습니다. 그 열기 속에서 펼쳐졌던 28번째 라이브 클럽 데이!
[우.사.인] 시즌 3 EP. 23 라이브 클럽 데이 - O.O.O, 아이엠낫, 리차드파커스 잠들지 않는 불금의 홍대에서 클럽공연을 외치다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와 우.사.인을 찾아주신 독자 여러분. 이번 주도 반갑습니다. 한 주 잘 지내셨나요? 폭염에 호우주의보에.. 지난 일요일 밤에는 하늘에 구멍 뚫린 듯 쏟아지던 비가 올 듯, 안 올 듯 대기 중에
by 김나연 에디터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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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우리는 모두 삶을 디자인하는 디자이너 [전시]
과거의 축적들로 만들어진 ‘나’이지만, 지금 있는 그대로의 나, 카림 라시드의 철학대로 현재의 내 모습에 집중하여 앞으로의 내 삶을 디자인해보자.
“대중이 많이 소비하는 디자인이 바로 가장 좋은 디자인이다. 디자인은 성별, 나이, 계층을 차별해서는 안 된다. 누구나 즐길 수 있어야 한다.” 카림 라시드는 실용적인 디자인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널리 공급한다는 ‘Designocracy’를 주장한다. 그래서 그의 디자인은 부드럽고, 민주적이고, 친환경적이며, 무엇보다 인간적이다. 이번 전시는 ‘카림의
by 성지윤 에디터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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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가 만든 유토피아 ‘Design your self'! 카림 라시드 展
[리뷰] 그가 만든 디자인의 유토피아 '카림 라시드' 특별전 in 예술의 전당
[리뷰] 그가 만든 유토피아, 카림 라시드 展 디자인은 시대를 반영한다. 하지만 여기 시대를 반영하다 못해 뛰어 넘은 디자인들이 있다.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의 손끝에서 탄생한 것들이 그렇다. 카림 라시드의 특별전이 한창인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그의 다채로운 디자인 세계를 만나 볼 수 있다. 그가 만든, 그가 꿈꾸는 모든 디자인이 담겨져 있는 이번
by 이다선 에디터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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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카림 라시드, 'Designocracy'를 외치다
카림 라시드, 'Designocracy'를 외치다 <카림 라시드展> 리뷰 "Design must evolve us and create a beautification and betterment for society." 전시장에 들어서면, 컬러풀하고 화려한 디자인에 압도된다. 바로 <카림 라시드展> 이야기다. 현재 가장 영향력이 있고 왕성하게 활동하는 산업
by 이승현 에디터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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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사진,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125주년을 맞은 역사적인 잡지 보그의 아카이브에서 엄선한, 패션 사진과 명화의 관계를 새롭게 탐구하는 전시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 VOGUE like a painting - 125주년을 맞은 역사적인 잡지 보그의 아카이브에서 엄선한 패션 사진과 명화의 관계를 새롭게 탐구하는 전시 <기획 노트> "보그를 루브르 박물관으로 만들어봅시다!"Let's make Vogue a Louvre! 에드워드 스타이켄 Edward Steichen (1879-1973, 보그 수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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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빛을 다룬 화가- '반고흐, 밤을 탐하다'를 읽고 [문학]
고흐는 물감만으로 황혼과 해질녘을 탁월하게 표현한 화가였다.
고흐는 다수의 근대화가 중에서도 시시각각 변하는 하루의 빛을 시각적으로 가장 잘 표현한 화가였다. 내리쬐는 땡볕에서부터 해질녘, 적막한 밤, 황혼까지 물감의 질감과 색감만으로 뛰어나게 표현해 낸 화가였다. 반고흐, 별이 빛나는 밤에 위 그림은 고흐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그림인 ‘별이 빛나는 밤’이다. 땅거미가 세상을 뒤덮기 시작하는 황혼 무렵을 그린
by 김윤정 에디터 2017.07.0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