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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비극의 주인공 리골레토, 그리고 우리 주변의 리골레토 [공연]
비극과 부정을 담은 오페라 '리골레토'
오페라 <리골레토> 는 베르디의 작품이다. 완벽주의자이자 세심했으며, 작곡감각이 뛰어났던 베르디. 옾페라 공연속에서도 그의 성격 처럼 세심함과 귀에 한번에 익는 멜로디가 인상적이었다. 인물의 심리를 잘 표현해내는 작가 빅토르 위고의 소설작품을 오페라화 한 리골레토는 당대 사회의 왕족과 귀족의 실화가 가미된 오페라라고 한다. 주요 등장인물은 바람둥이 난봉꾼
by 서경연 에디터 20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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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카림 라시드를 만나다", 카림 라시드 展 예술의전당한가람미술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있는 카림 라시드전은 지난번 DDP에서 있었던 알렉산드로맨디니 展을 시작으로하여 같은 주관사인 [이다myart]사와 네이버의 미디어후원으로 6월 30일을 시작으로 하여 전시가 이뤄지게 된다. 미술전이나 박물관 혹은 음악회나 전시회 같은 예술관련기획전을 가게 되면 늘 눈여겨 보는 것이 주관이나 후원하는 회사, 혹은 어떤 작가나
by 박유민 에디터 20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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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오페라 '코지 판 투테' 코믹을 담은 시대를 앞선 오페라 [공연]
오페라 '코지 판 투테' 코믹을 담은 시대를 앞선 오페라
강동아트센터에서 공연 된 <코지 판 투테> '여자는 다 그래' 라는 제목의 오페라는 내가 보았던 심오하고 비극적인 이야기가 담긴 오페라들과 달리 굉장히 코믹하고 풍자스러운 극이었으며, 당대 시대를 앞선 오페라였다. 오페라 <코지 판 투테>는 모차르트의 작품으로 공연에서 나오는 연주와 노래 그리고 이야기는 천재성과 독특한 감성을 지닌 모차르트의 톡톡 튀는
by 서경연 에디터 20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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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붉은 매미
세대를 막론한 부재감에 관한 이야기. 언어 중심의 연극성을 다시금 불러오다.
붉은 매미 - 고독한 소년, 고립된 소녀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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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12] 100살이다 왜!
100세 현역 회사원이 알려주는 인생에서 은퇴하지 않는 법
100살이다 왜! - 호모 헌드레드 시대, 가장 따뜻한 처세법 - <문화초대 일자> 100살이다 왜! 2017.07.19-21 수-목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7월 05일 수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개별 공지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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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11]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최고의 술과 안주를 찾아 지구 한 바퀴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 일본 최고 맛객의 음주 충동 - <문화초대 일자>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2017.07.19-21 수-목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7월 05일 수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개별 공지 드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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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 옥자 >, 디스토피아를 향한 생태적 외침 [문화 전반]
< 옥자 >의 세상을 향한 작은 외침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울리기를, 부끄러운 자본주의에 조금이라도 생명력을 불어넣기를, 나에게 그랬던 것처럼 세상에도 오래 오래 여운이 남기를 바란다.
*이 글은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를 다수 포함하고 있습니다. 디스토피아는 픽션이다. 아직 일어나지 않았지만 최악의 경우 닥쳐올 가장 부정적이고 어두운 미래상을 보여줌으로써 현재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게 한다. 그 대표적인 예시들과는 이야기의 궤도가 약간 다르지만, 나는 < 옥자 >를 보고 왜인지 디스토피아라는 단어를 떠올렸다. 물론 < 옥자 >가 그리는 세계
by 임예림 에디터 20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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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완벽한 도미요리를 만드시오(5점) [시각예술]
완벽한 도미요리 한 번 먹으려다가 사람 여럿 잡는 이야기
<완벽한 도미 요리>는 제4회 미장센 단편영화제에서 ‘절대악몽’ 부문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이 영화제는 신인감독 등용문으로 불리며 <늑대소년>의 조성희, <비밀은 없다>의 이경미와 같은 감독을 배출해냈다(!)) 작품은 단편 영화답게 10분의 러닝타임을 가져 부담 없이 볼 수 있지만 보고난 후 머릿속은 그리 단순하지 않다. 10분가량의 짧은 시
by 이정민 에디터 20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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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8/15)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
"단추에 깃든 역사, 시대를 보는 작은 통로"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국립박물관 특별전- 벌써 2017년의 7월을 들어섰다. 벌써 한 해의 절반이 지나간 것이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나갔나'싶을 정도로 순식간으로 느껴지는 6개월이었다. 지난 시간을 회상하고 추억하는 것은 쉬우면서도 어려운 일이다. 활동하던 대외활동도 하나, 둘 수료를 앞두고
by 장혜린 에디터 20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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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모아레: 점으로부터 moiré: from dots [시각예술]
고개를 돌리면 모든 방향에서 새로운 것들을 발견하게 되는 지금, 인간의 집중 지속 시간은 8초가 되었다. 이 짧은 시간 내에 시선을 사로잡기 위하여 보다 효과적인 방법은 끊임없이 움직이고 변화하는 미디어 매체를 활용하는 것이다. 때문에 오늘날 이루어지는 많은 전시들은 작품 외의 요소에까지 미디어 매체를 활용하여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하지만 동시에
by 정다빈 에디터 20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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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작은 단추 속에 담긴 큰 세상 -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오랜만에 이촌역에서 내렸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국립중앙박물관에는 사람이 참 많았다. 오늘은 다른게 아니라, 단추를 보러 왔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프랑스 근현대 복식을 단추로 풀어낸 특별한 전시를 진행중이다. 이 전시를 통해 프랑스의 근현대사 뿐만 아니라 당대의 전반적인 사회의 흐름을 알 수 있게 되는데, 그 매개체가 다른 특별한 무엇이 아닌, '단추'에
by 신은지 에디터 20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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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리뷰
단추 하나하나마다, 옷 하나하나마다 가득했던 프랑스인들의 예술과 아름다움에 대한 열망, 열정. 그리고 이를 향한 수집가의 순수한 열정으로 이렇게 좋은 문화적 자산을 만날 수 있음에 기뻤고, 그 순수한 열정이 느껴져서 함께 기분이 좋았던. 프랑스 의복사를 단추로 만나보았다. 그 속에서 느낀 기쁨과 아쉬움에 대해.
[Review]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아름다움을 향한 프랑스인의 열망, 개인의 열정, 그리고 조금의 아쉬움 프랑스는 문화 발전이 전반적으로 눈부셨던 유럽 지역에서도 유난히 '문화', '예술'로 유명한 나라다. 이는 과거부터 이어져온 프랑스인들의 미(美)의식, 미적 감각 때문일 것이다. 프랑스인들의 섬세함과 동시에 낭만주의(romanticis
by 김나연 에디터 2017.07.0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