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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00살이다 왜!" 그녀윤양의 리뷰
-100살이다 왜!- 조급했던 내 마음의 여유와 겸손을 찾아준 책 그녀윤양의 리뷰 <100살이다 왜!> 그래서 어쩌란 말이냐! 란 식의 당당한 도서의 제목. 솔직히 말하면 나도 내가 장수할 거란 믿음이 있었기에 이 책을 읽을 수밖에 없었다. 왜냐, 나는 잘 살고 싶으니까! 책에서도 말하듯 세상은 급변했고 발달된 과학과 장비, 음식 등 모든 것이 변하면서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7.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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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오로지 저자에 대한 믿음으로 보는 '자존감을 높이는 엄마의 글쓰기 코칭'
결혼 생각 1도 없는 20대가 '자존감을 높이는 엄마의 글쓰기 코칭'을 선택한 이유
결혼은커녕 살아갈 길을 모색하느라 정신없는 20대 초반, 교육은커녕 자녀 교육은 더더욱 관심이 없는 내가 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건 우연희 작가의 프로필을 보고 나서부터다. 우선 ‘봄이 엄마’ 한지원은 28년간 방송작가로 활동했다. 출산 후 넉달을 제외하곤 글에 미쳐있었다고 한다. 스스로 프로그램을 기획하기도 했고 이런 열정을 ‘한국 방송작가상’을 통해
by 이형진 에디터 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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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연극 < 데스트랩(Death Trap) > [공연예술]
연극 데스트랩은 잘 짜여진 극적 구성으로 관객들을 들었다 놨다 하는 극으로, 미래에 대한 불안과 욕망이 어떤 파괴적인 힘을 갖고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코미디 스릴러답게, 구석구석 웃음 포인트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보는 내내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다. 나는 코미디 스릴러 장르를 처음 본다. 그래서인지 조금 당혹스러운 면도 없지 않았다. 이 극은 죽음을 희화화하지도 않았으며, 살인을 짜릿하고 재미있는 것처럼 묘사하지도 않았다. 그래서인지 이 극을 볼 때 코미디와 스릴러 중 어느 쪽에 치중해서 감상해야 할 지
by 주유신 에디터 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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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무더위를 날려줄 꿈같은 공간, 최인아책방 [문화 공간]
직장인들로 바글거리는 선릉역에서 색다른 공간을 찾고 있다면 우선 클릭할 것.
무더운 어느 여름날 저녁, 오래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책방으로 향했다. 내가 있는 곳에서 거리가 꽤 됐지만 새로운 공간이 주는 설렘에 비하면 다리가 아픈 건 아무것도 아니었다. 건물과 차로 빽빽했던 사거리를 지나오니 왼쪽으로 성종의 묘가 위치한 선정릉이 보였다. 치세에 능했던 성종은 유교사상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왕도정치를 펼치며 조선 개국 이래 가장 평화로운
by 이형진 에디터 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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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자존감을 높이는 엄마의 글쓰기 코칭"
"우리는 모두 읽고 쓰고 말하고 싶어 한다. 특히 글쓰기는 독서와 성찰을 통해 나의 생각을 잘 정리하고 바른말로 쓰기 때문에 글쓰기는 곧 글쓴이의 품격이다." # 도서 프리뷰-'자존감 책','엄마', 글쓰기' 그녀윤양의 개인적인 이야기. 어릴 적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병행하며 연습에만 몰두했던 나로서 생각보다 연주를 하는 것이 '자존감'에 큰 도움을 주진 못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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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첫사랑의 색깔을 추억해보다: '플립(Flipped)' [영화]
모든 것이 ‘서투른 처음’이었던 날들의 동화같은 이야기.
수많은 사랑의 모습들 중에서 ‘첫사랑’만큼 특별한 의미를 가진 것이 있을까. 그건 누군가의 말처럼, ‘첫사랑을 했던 그 시절의 내가’ 그립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처음이라서 서툴고, 어색하고, 많이 떨려서. 그래서 더 순수했던 그 때의 나를 잊지 않고 싶어서, 그래서 우리는 첫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한 시절을 추억하고, 그리워한다. 저마다의 책 속에, 한 쪽
by 김현지 에디터 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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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술덕후’가 맛본 문화 –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문학]
목표는 한량.
내 SNS 계정 프로필은 ‘목표는 한량’이다. 역사적으로는 직분이 없이 놀고 먹던 양반 계층을 말하지만, 현대에는 다소 의미가 가벼워져 돈을 잘 쓰고, 잘 노는 사람 정도의 의미로 쓰인다.(단어 정의 참고 – 네이버 국어사전)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의 저자 니시카와 오사무는 그야말로 내가 꿈꾸는 ‘한량’이다. “술을 본격적으로 마시기 시작한 이후, 술
by 김마루 에디터 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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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알베르 카뮈 [오해] 돌아보기 -5 [문학]
이전글 : 알베르 카뮈 [오해] 돌아보기 4 지난 네 달 동안 찬찬히 읽어본 알베르 카뮈의 '오해'는, 첫날 말씀드렸듯이 제가 대학교에서 연극동아리 부원으로 활동한 마지막 해에 무대에 올랐던 작품입니다. 작품을 고르고 처음 대본을 읽었을 때, 제 시선을 사로잡았던 인물이 바로 마르타였습니다. 당시 저는 그녀를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비극적인 주인공 캐릭터
by 류소현 에디터 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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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정거장_27
새벽의 고요함을 느끼며
* 눈에 무거운 어두움이 한꺼풀 끼워진 늦은 새벽 긴 시간 뉘지 못해 새벽 공기에 눅눅해진 베개 위에 쓰러진다 벽을 물들인 푸른 빛에 머리를 울리는 몽롱한 어지러움에 그대로 쓰러진다 긴 하루동안 응어리진 한숨을 허공에 맡긴다 새벽의 고요함을 느끼며, *
by 오예찬 에디터 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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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죽을힘을 다해 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유가 있다” 100살이다 왜!
호모 헌드레드 시대, 가장 따뜻한 처세법 100세 샐러리맨을 지탱해준 건 ‘이타심’ 장수비결 따위는 없다100세 생일날 당신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 것인가 “인간은 인간을 위해 살아야 한다. 그리고 ‘일’해야 한다” 후쿠이 후쿠타로 | 옮긴이 이정환 | 펴낸곳 나무발전소발행일 2014년 5월 15일 | 216페이지 | 분야 경제경영 자기계발 정가 12,
by 이경민 에디터 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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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19] 아우디노스 기타듀오 콘서트
한국과 핀란드 두 음악가의 자연을 담은 음악 이야기
아우디노스 기타듀오 콘서트 - 음악과 풍경, Story in Jeju - <문화초대 일자> 아우디노스 기타듀오 콘서트 2017.08.13 일요일, 오후 7시 반 금호아트홀 연세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7월 23일 일요일 오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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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첼 체다치즈] 인물 드로잉 (1)
인물 드로잉 1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5.5 x 20 cm / 2016 인물 드로잉 2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5.5 x 20 cm / 2016 이번 드로잉 작품은 1년간 쉬다가 오랜만에 그린 그림입니다. 제가 졸업 후 그림 그리는 의미를 찾지 못해서, 관객이 없어서, 그리기 두려워서 그리지 못했습니다. 이 두려움에 벗어나고자 예술 창작을 하는
by 최지은 에디터 2017.07.2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