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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글쓰기를 통한 회복이야기 "자존감을 높이는 엄마의 글쓰기 코칭"
우리 엄마들이 모두 걱정하고 있는 자녀 교육, 글쓰기에 대한 고민들이 담겨 있으며 베테랑 방송작가로서 엄마들의 글쓰기 코칭 방법을 제시했다.
자존감을 높이는 엄마의 글쓰기 코칭 《자존감을 높이는 엄마의 글쓰기 코칭》 한지원, 정희선 지음|260쪽 값 15,000원|인문분야>글쓰기 150*217mm | ISBN 978-89-98204-41-9|부가기호 03370 ** 출간일 2017년 7월 4일 도서 문의 : 02-313-3063|Fax : 02-3443-3064이메일 : kamomilebook@
by 정미연 에디터 201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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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20]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시인이 사랑하고 사랑한 작가 11인의 창작노트. 문학의 원형 상징이 된 작가들과 시인의 가상 대담!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 피할 수도 피하고 싶지도 않은 마력의 작가들 - <문화초대 일자>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2017.08.09-11 수-금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7월 26일 수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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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자존감을 높이는 엄마의 글쓰기 코칭 @한지원, 정희선
바야흐로 모바일 글쓰기 시대이다. 연필보다 스마트폰 단말기를 통한 글쓰기가 더욱 주를 이루고 있다. 우리는 노트 대신 핸드폰을 꺼내 언제 어디서든 글을 쓰고, 저장하고, 공유한다. 더불어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과 같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지금 여기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과 사건에 대한 생각과 느낌을 문자로 표현하는 것으로 실시간 전달과 소통과
by 장혜린 에디터 201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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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 여우락페스티벌 > '컨템퍼러리 시나위'의 전율
눈을 뗄 수 없었던 70분의 러닝타임
'달강달강-, 워리달강-, 달강달강-, 워리달강-' 낯선 소리처럼 들리지만 우리의 민요 속 아이를 어르는 소리이다. 지난 7월 7일부터 국립극장에서 열린 <여우락페스티벌>에서 '국립국악관현악단'과 'TIMF앙상블'이 연주한 '컨템퍼러리 시나위' 무대의 주요 가락이기도 했다. 본 무대는 두 층계의 무대로 구성되어 관객과 더 가까운 쪽에는 국립국악관현악단이,
by 강우정 에디터 201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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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한낮의 도심 속 휴식 공간, 한남동 북파크 [문화공간]
도서와 함께하는 휴식 공간
한낮의 도심 속 휴식 공간 한남동 북파크 Prologue. 대학생인 나에게 여름방학이 찾아온 지는 꽤 되었지만, 사실 나는 방학을 제대로 즐기지 못하고 있었다. 계절학기 수업을 들으며 매일 쏟아지는 과제를 감당하기엔 하루하루가 너무 짧았기 때문이다. 그렇게 고생 끝에 계절학기의 끝이 왔고, 방학의 여유라는 것이 나에게도 생겨 남은 방학은 오롯이 나를 위한
by 차소연 에디터 201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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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제주도, 구경만? 이제는 살아보는 시대 [문화 전반]
제주도는 이제 단순히 여행지의 개념을 넘어 주거 공간으로까지 확장되었다. 효리네 민박의 흥행 이유를 생각해보며 주거 공간으로서의 제주도를 생각해본다.
최근 필자가 굉장히 재밌게 보는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효리네 민박'이다. 이 프로그램은 톱스타 이효리와 그의 남편 이상순의 사생활, 즉 공개되지 않았던 그들의 주거공간과 삶을 엿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예능이다. 하지만 이 외에 필자가 생각하는 가장 큰 매력은 바로 '대리만족'이다. 우리가 인식하는 제주도는 휴양의 공간이다. 복잡한 도시를 떠나 잠시
by 이지연 에디터 201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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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00살이다 왜!
100살이다 왜! 후쿠이 후쿠타로씨의 삶.
" 마음을 뭉클하게 만든 도서 , 나는 100살이다 왜! " 아직 100살의 1/4도 살지 않은 나에게 100살은 너무나도 멀게만 느껴진다. 100년이라는 자신의 삶을 돌아 본다는 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니지만 후쿠이 후쿠타로씨는 이 쉽지 않은 일을 하셨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의 여유 , 이타심이 사람들의 삶에서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도 알았다.
by 김지연 에디터 201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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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 빈 집 > : 진정한 자아의 부재 [문학]
< 빈 집 > 독해하기
< 빈 집 > -진정한 자아의 부재 ‘집’은 비어있었다. 그녀와 남편 모두 집에 있었지만 ‘집’은 비어있었다. 보편적이지도 정상적이지도 않은 두 인물을 이해하고, 또 제목이 함의하고 있는 바를 찾아내는 것에 골머리를 앓고 있던 필자가 소설을 두 번 읽고 나서야 내릴 수 있었던 나름대로의 결론이다. 김인숙 < 빈 집 > ‘생의 모든 고난들이, 사소한 말썽들이
by 김나윤 에디터 201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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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시인이 사랑하고 사랑한 작가 11인의 창작노트. 문학의 원형 상징이 된 작가들과 시인의 가상 대담!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 피할 수도 피하고 싶지도 않은 마력의 작가들 - 시인이 사랑하고 사랑한 작가 11인의 창작노트. 문학의 원형 상징이 된 작가들과 시인의 가상 대담! <기획노트> 프란츠 카프카, 마르키 드 사드, 르네 샤르 잉케보르크 바흐만, 고골, 폴 발레리 거투루드 스타인, 애드거 앨런 포 시도니 가브리엘 콜레트 카렐 차페크, 나보코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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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sns로 소통하고, 책으로 읽고, 팟캐스트로 듣는 심리상담 [문화전반]
sns으로 소통하고, 책으로 읽고, 팟캐스트로 듣는 심리상담! 마음에 연고를 바르자 ! 1 sns으로 소통하는 심리학- 서늘한 밤 내가 느낀 심리학썰 [출처 페이스북] 시작은 sns였다. 졸라맨과 비슷한 그림체의 그림일기가 사람들의 눈길을 끌어잡았다. 서늘한밤 이하 줄여 서밤은 임상심리전문가 과정을 공부하던 사람이었다. 공부를 하던중, 일상을 살아가며 나타
by 양희영 에디터 201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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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알코올이 사람을 만든다, <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
술을 마실 때, 알코올의 작용은 입에만 집중되는 것이 아니다. 온몸으로 퍼져나가는 감각이 확연히 느껴진다. 온몸에서 희미한 취기가 느껴질 때는 살아 있다는 것이 그다지 고통스럽게 느껴지지 않는다. 아니, 꽤나 고통스럽게 느껴진다. 아니, 아니다. 살아있다는 것이 즐겁다. 아니, 그게 아니라...... 술을 마시면 낮에 있었던 기분 나쁜 문제들도 모두 용해된
by 장지원 에디터 201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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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사는 것보다 죽는 게 더 가치 있는 인생 [문학]
아서 밀러 < 세일즈맨의 죽음 >
삶의 끝에서, 당신의 삶을 한 문장으로 표현해달라는 질문을 받으면 우리는 어떤 대답을 할 수 있을까. 누군가는 지나온 시간의 그릇된 선택들에 대한 아쉬움에 쓴 미소를 지을 것이고, 다른 누군가는 이만하면 괜찮았다며 만족스러운 웃음을 보일지도 모른다. 아쉬움과 만족의 균형 속에 약간의 좋은 기억을 더 가질 수 있는 것, 그것은 가치 있는 인생이리라. 위대한
by 김우식 에디터 2017.07.2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