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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아우디노스 기타듀오 콘서트
한국과 핀란드 두 음악가의 자연을 담은 음악 이야기
아우디노스 기타듀오 콘서트 - 음악과 풍경, Story in Jeju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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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공.감.대] 공간07. 나, 부산에 다녀와야겠어
무의식 중에 나는 이 노래를 듣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열심히 ‘보는 중’이었던 것이다. 자꾸만 상기되는 기억들. 어느 순간부터 가사 속 '너'가 '나'로 들리기 시작했다. 10년 전, 부산에서 살았던 여자. 그때 거기를 떠났던 여자가 다시 고향을 찾아가 과거의 자신을 만나는 노래로.
나, 부산에 다녀와야겠어 버스커버스커가 유명해지고 난 이 후, ‘여수밤바다’가 시도 때도 없이 거리로 흘러나오던 시즌에도 나는 별 감흥이 없었다. 유명한 가수라면 너 나 할 것 없이 관례적으로 리메이크해 부르는 특정 장소와 관련된 명곡들에서도 뭉클한 낭만을 깊이 느껴본 적이 거의 없다. 그런데, 그런 내게 로컬송이 처음으로 와 닿는 일이 나타났다. 에코브릿
by 김해서 에디터 201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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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8월의 정열을 들을 수 있는 공연!
티엘아이 아트센터에서는 지금 2017년 3월부터 <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 >가 진행되고 있다. 연주자, 작곡가, 해설자, mc, 드라마 출연까지 다양한 활동들로 대중들에게 다가가고 있는 피아니스트 박종훈이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아침마다 음악회를 연다.
티엘아이 아트센터에서는 지금 2017년 3월부터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가 진행되고 있다. 연주자, 작곡가, 해설자, mc, 드라마 출연까지 다양한 활동들로 대중들에게 다가가고 있는 피아니스트 박종훈이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아침마다 음악회를 연다. 본 음악회는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피아니스트 박종훈이 직접 해설을 가미하여 관객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by 김윤정 에디터 201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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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자존감을 높이는 엄마의 글쓰기 코칭
책 <자존감을 높이는 엄마의 글쓰기 코칭> 소개를 보고 새삼 나의 글쓰기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그러고보니 글쓰기를 참 옛날부터 해 왔다. 대학에서의 글쓰기 과목들, 입시를 위해 배웠던 논술, 중학교, 초등학교 시절 썼던 일기와 독후감, 방과후 들었던 글쓰기 수업 등 내 글쓰기의 역사는 길지만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결국 그 시작은 어느 날 엄마가 사 오셨
by 김소원 에디터 2017.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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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피해자와 피해자인 흑인과 백인 [문학]
파농의 < 검은 피부, 하얀 가면 >은 나를 또 다른 세계로 이끌었다. 왜 그들이 그렇게 밖에 살 수 없었는지 그리고 그토록 바라던 것이 무엇인지 조금은 이해 할 수 있었다. 사실 어려웠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가장 큰 감정이다. 어쩌면, 편집된 학문에 빠져있던 내 책임이었다. 고백하자면, 이 책의 내용을 전부 이해하지는 못했다. 그 동안 살면서 들어보지 못했던, 이해하기 어려운 어휘들이 난무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려운데 가슴이 아렸다. 그들이 흑인만이 아닌 우리를 지칭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더 가슴이 아팠다. ‘postcolonialism’은 대체 무엇일까? 왜 흑인은 자신을 백인에 동일시하고 싶어 했을까? 등의 많은 궁금증이 떠올랐다.
파농의 <검은 피부, 하얀 가면>은 나를 또 다른 세계로 이끌었다. 왜 그들이 그렇게 밖에 살 수 없었는지 그리고 그토록 바라던 것이 무엇인지 조금은 이해 할 수 있었다. 사실 어려웠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가장 큰 감정이다. 어쩌면, 편집된 학문에 빠져있던 내 책임이었다. 고백하자면, 이 책의 내용을 전부 이해하지는 못했다. 그 동안 살면서 들어보
by 이수안 에디터 2017.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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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자존감을 높이는 엄마의 글쓰기 코칭
[Preview] 자존감을 높이는 엄마의 글쓰기 코칭 0. Prologue 맨 처음 책의 제목을 마주했을 때는, 솔직히 나와 그리 관려된 이야기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엄마에게서 글쓰기 코칭을 받아본 경험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었던 것은, 대입을 위해 자기소개서를 쓰고 마지막에 검토를 부탁했던 정도이다. 그랬던 나이기에, 이 책을 읽고 무엇을 얻을
by 차소연 에디터 2017.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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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김영하의 검은 꽃 : 불타는 땅에서 쓰여진 근대의 역동 [문학]
문제적 작가의 시선으로 풀어낸 멕시코에서 맞이한 조선인의 근대화
김영하의 <검은 꽃> : 불타는 땅에서 쓰여진 근대의 역동 살아가다 보면 알 수 없는 이끌림이나 설명할 수 없는 우연의 일들이 일어난다. 나는 책을 끝까지 읽은 후 첫 장을 다시 펴는 일이 없었다. 하지만 새벽 3시가 넘을 무렵 책의 마지막장을 넘긴 후 왜인지 모르겠지만 첫 장을 다시 폈다. 그리고 그 때에서야 비로소 책을 끝까지 읽었음을 깨달았다. 소설
by 유세리 에디터 2017.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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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우주를 초월한 사랑 [시각예술]
폭력과 자극적인 소재가 난무하는 요즘, [스티븐 유니버스]가 전하는 '사랑'에 대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스티븐과 함께 성장해 보는 건 어떨까?
우리는 외계에서 온 생물체를 다룬 콘텐츠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최근에는 영화 [에일리언 커버넌트]와 [컨텍트]가 있었고, 영화 뿐만 아니라 외계인이라는 소재는 많은 분야에서 상상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 글에서 소개할 애니메이션 [스티븐 유니버스]가 다른 외계인 소재의 창작물들과 다른 점은, 다름 아닌 '사랑'을 주제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
by 정주희 에디터 2017.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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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엄마의 글쓰기 코칭
엄마와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글쓰기
[Preview] 자존감을 높이는 엄마의 글쓰기 코칭 엄마라는 단어가 점차 친근하게 들려오는 20대 후반. 주위 사람들이 하나둘씩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돌보는 모습을 보면 새삼 느끼는 바가 많다. 학창 시절 여행 다니기 바쁘고, 옷 사기 바빴던 친구들이 어느덧 자신의 것이 아닌 아이의 것을 사기 바쁜 엄마가 되었다. 그런 모습을 보면 얼마 되지 않아
by 민세원 에디터 2017.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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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자존감'의 중요성을 알고싶은, "자존감을 높이는 엄마의 글쓰기 코칭" [문학]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꼭 필요한 책 '자존감을 높이는 엄마의 글쓰기 코칭'
자존감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게 된 것은 최근이다. 그동안 성공하는 법, 최고가 되는 법, 미움받지 않을 법 등 수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어왔지만 실제 현실로 와닿아 실천된 경험은 굉장히 짧고 적었다. 왜 나는 책을 읽을 때 잠깐의 결심에 그치게 될까. 항상 의문이고 풀어나가고 싶은 과제였다. 답은 자존감의 문제에 있었다. 나를 변화시키기 이전에 나 자체를 먼저
by 고지희 에디터 2017.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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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術紀行] 작품과의 인터뷰(4) - 제프 월 '여성을 위한 사진'
미술이 어려운 당신에게, 작품과의 인터뷰 그 네번째 이야기
미술과 친해질 수 있는 질문작품과의 인터뷰네 번째, Jeff Wall < Picture for Women > 여: 여기, 여기에 서있으면 되나요? 남: 네. 그 자리, 거기에 가만히 서계세요. 알 수 없는 공간으로 들어왔다. 노란색이라기보다 오래되어 누레진 의자들이 질서 없게 놓여있고 천장에는 밝은 빛을 내는 전구들이 간격을 맞춰 매달려있다. 한쪽 벽면,
by 박이슬 에디터 2017.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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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남미 미술의 매력을 알고계신가요? [시각예술]
남미의 미술은 '열정', '진심' 그리고 '환상'이 담겨있다.
남미의 미술에 대해 잘 알고 계신가요? 남미의 미술은 미국이나 유럽의 평론가들에 의해 과소평가 되어 왔습니다. 20세기 남아메리카 미술은 미국과 서유럽의 모더니즘에서 파생되었거나 모방한 것으로 치부되어서 모욕적인 대접을 받아왔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며 편견은 깨지고 남미 미술만의 생명력, 독창성 등 문화가 녹아들어간 특징을 이해하고 인정하기 시작했습니
by 고지희 에디터 2017.07.2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