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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첼 체다치즈] 인물 드로잉 (2)
인물 드로잉 3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5.5 x 20 cm / 2016 인물 드로잉 4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5.5 x 20 cm / 2016 지난 인물 드로잉(1)과 이어지는 작품입니다. 1.저와 마주보고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옆의 의자와 있는 공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작업하는 중의 모습을 오일 파스텔로 그렸습니다. 먼저 이 사람에
by 자유인 에디터 20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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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가 끄적일 때] 쓴 맛
알바로 처음 사회에 발을 내딛으며 겪은 쓴 맛들.
***못다 한 끄적임*** 어쩌다보니 저번 편에 이어서 두번 째 알바 에피소드네요. 친구들에게 들었던 알바 이야기를 바탕으로 이번 화를 구성해봤습니다. 진상손님과 알바생을 하대하는 사장님들.. 결국 그들의 배려와 이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저희가 그 분들의 자식이었어도 그렇게 험하게 대하셨을지..ㅎ 의문이 드네요. 모든 알바생 여러분, 오늘도 파이팅
by 정수연 에디터 20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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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낡은 공중전화 박스의 반가운 변화 [사회]
2000년대에 이르러 핸드폰과 IT산업이 급 부상하기 시작하며 우리 사회 전반의 아날로그적 컨텐츠들은 빠르게 변화되어갔다. 그 가운데서 발전이 도태되거나 더이상 발전가능성이 없어보인다는 이유로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빠르게 잊혀져갔던 장소와 공간, 시간, 그리고 물건들이 있다. 이따금씩 요즘의 인터넷기사나 신문의 지면을 보면 ICT산업시대의 선진 기술을 가지
by 박유민 에디터 20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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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지금 여기, 우리의 음악 '컨템퍼러리 시나위' of '2017여우樂페스티벌'
[리뷰] 2017 여우樂페스티벌 '컨템퍼러리 시나위'
[REVIEW] 2017 여우樂페스티벌 -컨템퍼러리 시나위- '지금 여기 우리의 음樂이 있다!' -'컨템퍼러리 시나위' 어느덧 여덟 번째 여우락의 막이 올랐다. 우리 음악에 대한 편견을 깨고 다양한 시도를 통해 그 영역을 확장하며 꾸준히 사랑받아온 국립극장의 여름축제 ‘2017여우락 페스티벌’을 만나고 왔다. ‘여기 우리의 음악(樂)이 있다!’라고 자신 있
by 이다선 에디터 20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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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7.08.10~08.15 티엘아이 아트센터 '청소년 여름 음악 축제' 그녀윤양의 프리뷰!
드디어 그날이 왔다! 매년 여름 전국에서 열리는 청소년 여름 축제. 이번엔 티엘아이 아트센터에서도 열린다! 매년 8월에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가 열리는 것을 아시나요? 성남을 대표하는 문화공간인 '티엘아이 아트센터'에서도 <청소년 여름 음악 축제>가 시작됩니다. 티엘아이 아트센터에서 준비한 청소년 음악회가 어떻게 준비되었는지 알아볼까요? # 여름방학 청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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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는 왜 삶을 사랑하는가 [음악]
17살, 소녀는 상처가 많다. 망망대해에 던져져서, 늘 가장 좋은 것보다는 두 번째로 좋은 것을 선택하며 살아왔다. 그것이 그녀의 계책이었다. 버려지는 것이 두려워서. 문라이트ⓒA24 17살, 꿈틀대는 노랑이 있었다. 소녀는 그 노랑이 너무 좋다. 그래서, 소녀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장 좋은 것을 자신도 모르게 선택하고 있다. 그것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by 성채윤 에디터 20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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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21] 트로이의 여인들
고전을 통해 현재를 되짚어보는 그리스의 여인들, 정의를 묻다. 2편
트로이의 여인들 - 그리스의 여인들2 - <문화초대 일자> 트로이의 여인들 (그리스의 여인들2) 2017.08.10 목요일, 오후 8시 2017.08.11 금요일, 오후 8시 2017.08.12 토요일, 오후 4시 예술공간 서울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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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책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Preview]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프란츠 카프카, 마르키 드 사드, 르네 샤르, 잉케보르크 바흐만, 고골, 폴 발레리, 거투루드 스타인, 애드거 앨런 포, 시도니 가브리엘 콜레트, 카렐 차페크, 나보코프 이 11명의 시인들 중 한 두 명쯤은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들은 모두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시를 선보였고, 때문에 유명할 수
by 정하은 에디터 201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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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행] 너희 그룹 이름이 뭐야? 그루비룸이요.
어디에나 있을 이들의 음악
present [동사] 선사하다 [형용사] 현재의 [명사] 선물 "너희 그룹 이름이 뭐야?""그루비룸이요." ‘young, fresh, 새로움, 대세, 열정’이라는 수식어가 찰떡같이 잘 어울리는 젊은이들이 있다. 끊임없이 새로움을 더하고 새로운 시도를 하는 프로듀서 그루비룸(Groovy room)이다. Groovy room, 그루비룸 ▲그루비룸 (왼쪽 박규
by 김수민 에디터 201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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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니시카와 오사무 지음/ 이정환 옮김/ 나무발전소 스콜, 슬론차, 치어스, 살루테, 무바라크, 프로스트, 니뉴오, 야므센, 건배,챠이요, 간페이, 감빠이, 비바비바, 마부헤이, 상테, 요우, 사우데, 살루으, 트루야가, 나 즈다로비에! | 프롤로그를 읽으면 책을 읽지 않아도 작가님의 술철학을 알 수 있다. 네 살 때 처음으로 위스키를
by 류소현 에디터 201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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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트로이의 여인들 [연극, 예술공간 서울]
고전을 통해 현재를 되짚어보는 그리스의 여인들, 정의를 묻다. 2편
트로이의 여인들 - 그리스의 여인들2 - 고전을 통해 현재를 되짚어보는 그리스의 여인들, 정의를 묻다. 2편 <시놉시스> 트로이의 여인들 연습 사진 전쟁으로 피폐해진 도시에 시체들과 함께 남겨진 트로이의 여인들. 그들은 유린을 당한 채 노예로 전락한다. 트로이의 왕비 헤카베는 오디세우스의 종이 되고, 그녀의 딸 카산드라는 강간을 당한 채 아가멤논의 침실로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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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바흐 - 골드베르크 변주곡 [공연예술]
바흐의 골드베르크 연주곡이 듣고 싶은 순간
아침에 사람들로 잔뜩 붐비는 대중교통 안, 비 오는 날 우산을 쓰고 집으로 걸어가는 시간,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저녁.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들고 싶어지는, 우리가 음악과 함께 하기 좋은 순간들이다. 특히나 저런 순간엔 가사 없는 음악이 듣고 싶어진다. 왜 가사 있는 노래를 들으면 더 정신이 없어지는 느낌이 들 때가 있지 않은가. 그럴 땐 힘내라는
by 고영경 에디터 2017.07.2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