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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한 여름 밤의 사랑과 전쟁 - 한 여름밤의 꿈
셰익스피어의 현대적이면서 야만적인 극, '한 여름밤의 꿈' 리뷰
[Review] 한 여름 밤의 사랑과 전쟁 - 한 여름밤의 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에 선발되어 셰익스피어의 극 '한 여름밤의 꿈'을 보게 되었다. 솔직히 옛날에 만들어진 극이 재미있으면 얼마나 재미있겠거니 하는 생각으로 연극을 보게되었는데, 오히려 기대한 것 보다 이상을 보게 되어 굉장히 즐겁게 관람하였다. 무엇보다 맨 앞자리에 앉을 수 있게되어 공연을 더
by 배지은 에디터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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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도서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ReView] 도서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작가 니시카와 오사무가 '세계 방방곡곡을 돌아 다니며 경험한 술과 음식에 대한 그만의 생각이 적혀져 있는 책' 이라고 소개했던 책이 기억 나시나요~? 드디어 도서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을 읽어보고 왔습니다! 우선 책의 구성이 몹시 깔끔하고,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오세아니아 편으로
by 김민경 에디터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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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술과 맛있는 안주가 인격을 육성해 준다
술과 맛있는 안주가 인격을 육성해 준다.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처음엔 호기심으로 읽게 된 책.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은 저자가 전 세계를 여행하며 맛본 여러 술과 그와 어울리는 요리에 대해 자기만의 언어로 표현한, 색다른 책이다. '여행+술'의 조합이 담긴 책이라 궁금했다. 얼마나 다양한 술이 있을까? 저자는 전 세계 어디를 여행하며 어떤 안주를
by 이승현 에디터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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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친숙한 음악이 새롭게 들리는 음악축제
여름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클래식을 어려워하는 어른들을 위한 연주회가 열린다. 8월 10일부터 15일까지 티엘아이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청소년 여름축제다.
여름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클래식을 어려워하는 어른들을 위한 연주회가 열린다. 8월 10일부터 15일까지 티엘아이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청소년 여름축제다. 대중적으로 친숙한 헨델, 하이든, 베토벤, 슈베르트 등의 클래식부터 시작하여 피아졸라의 탱고음악, 영화 미션, 여인의 향기 ost는 물론 국악까지 만나 볼 수 있다. 여기에 편안하고 흥미로운
by 김윤정 에디터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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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위대한 기록] 잠시, 펜을 거두며
[작고 위대한 기록] 잠시, 펜을 거두며 독립출판에 대한 애정의 시선을 나눠보고자 시작한 ‘작고 위대한 기록’의 연재가 어느덧 반년이 지났다. 아직은 주목받지 못하는, 그래서 더 소중한 독립출판의 이런저런 이야기를 수다처럼 적어 내려간 글들이 제법 쌓였다. 그 의미와 과정을 높은 곳에서 조망하며 나열해 보려고도 하고, 동네 작은 서점으로 찾아서 내게 끌리는
by 이정숙 에디터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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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여우락 페스티벌 컨템퍼러리 시나위
<여우락 페스티벌> 컨템퍼러리 시나위 지난 7월 7일부터 22일까지 국립극장에서 열린 여우락 페스티벌 중 7월 20일 목요일 오후 8:00시 공연했던 컨템퍼러리 시나위. 컨템퍼러리(contemporary)- 동시대의, 현대의시나위- 굿거리,살풀이등 무속음악/무속음악에 뿌리를 둔 즉흥기악 합주곡 저녁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푹푹 찌는듯 너무나도 더운 날이었다. 그
by 류다연 에디터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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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컨템퍼러리 시나위' of '2017여우樂페스티벌'
'컨템퍼러리 시나위' of '2017여우樂페스티벌'
후덥지근한 날씨에 많은 사람들이 북적였던 국립극장. 엄마에게 얕은 지식을 쫑알쫑알거리며 KB청소년하늘극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공연장은 내 생각보다 아담했다. 이런 아담한 공간에서 어떻게 관객과 함께 참여하는 음악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한 찰나에 나 혼자 생각을 짧게 했고 아마도 마지막에 모든 사람이 일어나서 춤을 추면서 노래를 부르지는 않을까?하는 생각을
by 김지연 에디터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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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인생에서 은퇴하지 않는 법! `100살이다 왜!`
100세 현역 회사원이 알려주는 인셍에서 은퇴하지 않는법!
`100살이다 왜!` 리뷰입니다.
사회생활을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은 알 것이다. 회사에서 살아남고 버틴다는 것은 얼마나 힘든일인지를 말이다. 지나가는 사람 10명을 붙잡고 현재의 상황에 만족하냐고 묻는다면 대부분은 NO!를 외칠 것이다. 이따금씩 직장에서 함께 일하는 분들께 `요새 일은 괜찮아요? 잘지내요? 행복해요?` 등의 질문을 물었을때 나는 단 한번도! 긍정적인 답변을 들은 적이 없
by 윤효연 에디터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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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017 여우락 페스티벌_컨템퍼러리 시나위 [공연]
[Review] 2017 여우락 페스티벌 컨템퍼러리 시나위 Prologue. 필자가 본 공연의 프리뷰에서 썼던 바와 같이 ‘컨템퍼러리 시나위’라는 제목에서 현대인의 혼에게 전하는 위로를 연상하며 음악을 감상하였다. 하지만 ‘컨템퍼러리 시나위’는 처음에 생각했던 느낌과는 많이 다르게 새로운 형식의 공연으로 진행되었기에, 이 글을 통해 필자에게 조금은 생경하
by 차소연 에디터 20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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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더 리더, 책읽어주는 남자 [영화]
사랑과 무지 그리고 배려에 대하여
‘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 라는 제목은 아직 영화를 접하지 않은 나에게 많은 상상력을 일으키게 하는 매력적인 영화명이었다. 영화명에 이끌려 단순히 보게 된 영화이었지만, 영화를 다 보고 난 후 나는 쉽게 무어라 영화에 대해 말할 수도, 판단 할 수도 없었다. 영화를 다 본지 한참이 지난 이 순간까지도 나에겐 알 수 없는 우울함과 먹먹함이 남아있다.
by 박윤진 에디터 20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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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어맨다의 노란색 원피스 [문학]
미국 극작가 테네시 윌리엄스(Tennessee Williams)의 '유리동물원(The Glass Menagerie)'에서 어머니로 등장하는 어맨다 윙필드(Amanda Wingfield)를 통해 추억 속 과거에 갇혀 현재를 살아가는 그녀를 알아본다.
* 해당 글에는 작품의 중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The Glass Menagerie 유리동물원 테네시 윌리엄스(Tennessee Williams)는 그의 작품 『유리동물원』(The Glass Menagerie, 1944)에서 윙필드 가족의 아픔을 두드러지게 다룬다. 그는 ‘정상이 아닌 집안’을 무대에 올림으로써 비정상적인 사회 속에서 비극적인 삶을
by 염승희 에디터 20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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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삶의 희로애락이 담긴 술 [문학]
세계 속의 술 여행
앞서 프리뷰에서 말했듯이, 술은 내 삶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하지만 술을 많이 마셨음에도 정작 술에 대한 지식이 없는 내가 조금은 부끄러웠다. 원래 좋아하면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알아가야 하는 것이 아닌가! 그랬던 내가 아트인사이트의 문화 초대를 통해 니시카와 오사무가 쓴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을 읽으면서 세계 각국의 술과 안주를 조금 더 깊게
by 이수안 에디터 2017.07.2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